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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title>
		<link>https://beautifulchurchregina.com</link>
		<description>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의 공식 웹사이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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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9.13 주일 / 역대상 1:1-3:24  신실하신 하나님을 상기시키는 족보]]></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60]]></link>
			<description><![CDATA[<p>2026.09.13 주일 / 역대상 1:1-3:24</p>
<h3><strong>신실하신</strong> <strong>하나님을</strong> <strong>상기시키는</strong> <strong>족보</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아담, 셋, 에노스,</p>
<p>2 게난, 마할랄렐, 야렛,</p>
<p>3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p>
<p>4 노아의 아들은 셈, 함, 야벳입니다.</p>
<p>5 야벳의 아들은 고멜, 마곡, 마대, 야완, 두발, 메섹, 디라스입니다.</p>
<p>6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 디밧, 도갈마입니다.</p>
<p>7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 다시스, 깃딤, 도다님입니다.</p>
<p>8 함의 아들은 구스, 미스라임, 붓, 가나안입니다.</p>
<p>9 구스의 아들은 스바, 하윌라, 삽다, 라아마, 삽드가입니다.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 드단입니다.</p>
<p>10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는데 그는 세상에서 첫 용사가 됐습니다.</p>
<p>11 미스라임에게서 루딤 족속, 아나밈 족속, 르하빔 족속, 납두힘 족속,</p>
<p>12 바드루심 족속, 가슬루힘 족속, 갑도림 족속이 나왔습니다. 가슬루힘 족속은 블레셋 족속의 조상이 됐습니다.</p>
<p>13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았습니다.</p>
<p>14 가나안에서 여부스 족속, 아모리 족속, 기르가스 족속,</p>
<p>15 히위 족속, 알가 족속, 신 족속,</p>
<p>16 아르왓 족속, 스말 족속, 하맛 족속이 나왔습니다.</p>
<p>17 셈의 아들은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룻, 아람, 우스, 훌, 게델, 메섹입니다.</p>
<p>18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고</p>
<p>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한 아들의 이름을 벨렉이라고 지었는데 그 시절에 땅이 나뉘었기 때문입니다. 그 동생의 이름은 욕단입니다.</p>
<p>20 욕단은 알모닷, 셀렙, 하살마웻, 예라,</p>
<p>21 하도람, 우살, 디글라,</p>
<p>22 에발, 아비마엘, 스바,</p>
<p>23 오빌, 하윌라, 요밥을 낳았습니다. 이 모두가 욕단의 아들입니다.</p>
<p>24 셈, 아르박삿, 셀라,</p>
<p>25 에벨, 벨렉, 르우,</p>
<p>26 스룩, 나홀, 데라,</p>
<p>27 아브람, 곧 아브라함,</p>
<p>28 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과 이스마엘입니다.</p>
<p>29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합니다. 이스마엘의 맏아들은 느바욧이며, 그 아래로 게달, 앗브엘, 밉삼,</p>
<p>30 미스마, 두마, 맛사, 하닷, 데마,</p>
<p>31 여둘, 나비스, 게드마입니다. 이들 모두 이스마엘의 아들입니다.</p>
<p>32 아브라함의 첩 그두라가 낳은 아들은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입니다. 욕산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입니다.</p>
<p>33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 에벨, 하녹, 아비다, 엘다아입니다. 이들 모두 그두라의 자손입니다.</p>
<p>34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습니다. 이삭의 아들은 에서와 이스라엘입니다.</p>
<p>35 에서의 아들은 엘리바스, 르우엘, 여우스, 얄람, 고라입니다.</p>
<p>36 엘리바스의 아들은 데만, 오말, 스비, 가담, 그나스, 딤나, 아말렉입니다.</p>
<p>37 르우엘의 아들은 나핫, 세라, 삼마, 밋사입니다.</p>
<p>38 세일의 아들은 로단, 소발, 시브온, 아나, 디손, 에셀, 디산입니다.</p>
<p>39 로단의 아들은 호리와 호맘입니다. 딤나는 로단의 여동생입니다.</p>
<p>40 소발의 아들은 알랸, 마나핫, 에발, 스비, 오남입니다. 시브온의 아들은 아야와 아나입니다.</p>
<p>41 아나의 아들은 디손입니다. 디손의 아들은 하므란, 에스반, 이드란, 그란입니다.</p>
<p>42 에셀의 아들은 빌한, 사아완, 야아간입니다. 디산의 아들은 우스와 아란입니다.</p>
<p>43 다음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을 다스린 왕들입니다. 브올의 아들 벨라는 자기 성의 이름을 딘하바라고 지었습니다.</p>
<p>44 벨라가 죽자 보스라 출신인 세라의 아들 요밥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p>
<p>45 요밥이 죽자 데만 족속 출신인 후삼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p>
<p>46 후삼이 죽자 브닷의 아들 하닷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하닷은 모압 들판에서 미디안을 친 사람으로 그는 성의 이름을 아윗이라고 지었습니다.</p>
<p>47 하닷이 죽자 마스레가 출신인 사믈라가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p>
<p>48 사믈라가 죽자 강가에 살았던 르호봇 출신인 사울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p>
<p>49 사울이 죽자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p>
<p>50 바알하난이 죽자 하닷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그는 성의 이름을 바이라고 지었습니다. 그 아내의 이름은 므헤다벨인데 메사합의 손녀이자 마드렛의 딸입니다.</p>
<p>51 하닷 또한 죽었습니다. 그 후에 에돔의 족장은 딤나, 알랴, 여뎃,</p>
<p>52 오홀리바마, 엘라, 비논,</p>
<p>53 그나스, 데만, 밉살,</p>
<p>54 막디엘, 이람입니다. 이들은 모두 에돔의 족장이었습니다.</p>
<p>1 이스라엘의 아들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p>
<p>2 단, 요셉, 베냐민, 납달리, 갓, 아셀입니다.</p>
<p>3 유다의 아들은 에르, 오난, 셀라입니다.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과 유다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셨습니다.</p>
<p>4 유다의 며느리 다말과 유다 사이에 베레스와 세라가 태어났습니다. 유다는 모두 다섯 아들이 있었습니다.</p>
<p>5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입니다.</p>
<p>6 세라의 아들은 시므리, 에단, 헤만, 갈골, 다라 이렇게 모두 다섯이었습니다.</p>
<p>7 갈미의 아들은 아갈인데 그는 진멸시켜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 물건 때문에 죄를 지어 이스라엘에 문제를 일으킨 사람입니다.</p>
<p>8 에단의 아들은 아사랴입니다.</p>
<p>9 헤스론이 낳은 아들은 여라므엘, 람, 글루배입니다.</p>
<p>10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암미나답은 유다 백성들의 지도자인 나손을 낳았습니다.</p>
<p>11 나손은 살마를 낳고 살마는 보아스를 낳고</p>
<p>12 보아스는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습니다.</p>
<p>13 이새가 낳은 아들은 맏아들 엘리압, 둘째 아비나답, 셋째 시므아,</p>
<p>14 넷째 느다넬, 다섯째 랏대,</p>
<p>15 여섯째 오셈, 일곱째 다윗입니다.</p>
<p>16 그들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입니다. 스루야의 세 아들은 아비새, 요압, 아사헬입니다.</p>
<p>17 아비가일은 아마사의 어머니인데 아마사의 아버지는 이스마엘 사람 예델입니다.</p>
<p>18 헤스론의 아들 갈렙은 자기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자식을 얻었습니다. 그 아들은 예셀, 소밥, 아르돈입니다.</p>
<p>19 아수바가 죽자 갈렙은 에브랏과 결혼해 훌을 낳았습니다.</p>
<p>20 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습니다.</p>
<p>21 그 후에 헤스론은 60세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딸과 결혼해 스굽을 낳았습니다.</p>
<p>22 스굽은 야일을 낳았는데 야일은 길르앗에서 23개의 성을 다스렸습니다.</p>
<p>23 그러나 그술과 아람이 그낫과 그 주변의 정착지인 60개의 성과 야일의 성을 빼앗았습니다. 이들 모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자손입니다.</p>
<p>24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은 뒤 헤스론의 아내 아비야는 그에게서 드고아의 아버지인 아스훌을 낳았습니다.</p>
<p>25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아들은 맏아들 람이며, 그 아래로는 브나, 오렌, 오셈, 아히야입니다.</p>
<p>26 여라므엘에게는 아내가 한 사람 더 있었는데 그 이름은 아다라입니다. 아다라는 오남의 어머니입니다.</p>
<p>27 여라므엘의 맏아들 람의 아들은 마아스, 야민, 에겔입니다.</p>
<p>28 오남의 아들은 삼매와 야다입니다. 삼매의 아들은 나답과 아비술입니다.</p>
<p>29 아비술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하일인데 그녀는 아반과 몰릿을 낳았습니다.</p>
<p>30 나답의 아들은 셀렛과 압바임입니다. 셀렛은 자식 없이 죽었습니다.</p>
<p>31 압바임의 아들은 이시인데 이시의 아들은 세산이고 세산의 아들은 알래입니다.</p>
<p>32 삼매의 동생인 야다의 아들은 예델과 요나단입니다. 예델은 자식 없이 죽었습니다.</p>
<p>33 요나단의 아들은 벨렛과 사사입니다. 이들은 여라므엘의 자손입니다.</p>
<p>34 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었습니다. 그는 야르하라고 부르는 이집트 사람 종이 있었는데</p>
<p>35 세산이 자기 종 야르하에게 자기 딸을 시집보냈고 그녀는 앗대를 낳았습니다.</p>
<p>36 앗대는 나단을 낳고 나단은 사밧을 낳았습니다.</p>
<p>37 사밧은 에블랄을 낳고 에블랄은 오벳을 낳았습니다.</p>
<p>38 오벳은 예후를 낳고 예후는 아사랴를 낳았습니다.</p>
<p>39 아사랴는 헬레스를 낳고 헬레스는 엘르아사를 낳았습니다.</p>
<p>40 엘르아사는 시스매를 낳고 시스매는 살룸을 낳았습니다.</p>
<p>41 살룸은 여가먀를 낳고 여가먀는 엘리사마를 낳았습니다.</p>
<p>42 여라므엘의 동생 갈렙의 맏아들 메사는 십을 낳고 그의 아들 마레사는 헤브론을 낳았습니다.</p>
<p>43 헤브론의 아들은 고라, 답부아, 레겜, 세마입니다.</p>
<p>44 세마는 라함을 낳고 라함은 요르그암을 낳고 레겜은 삼매를 낳았습니다.</p>
<p>45 삼매의 아들은 마온인데 마온은 벳술을 낳았습니다.</p>
<p>46 갈렙의 첩 에바는 하란, 모사, 가세스를 낳고 하란은 가세스를 낳았습니다.</p>
<p>47 야대의 아들은 레겜, 요단, 게산, 벨렛, 에바, 사압입니다.</p>
<p>48 갈렙의 첩 마아가는 세벨과 디르하나를 낳았습니다.</p>
<p>49 또 맛만나의 아버지 사압을 낳고 막베나와 기브아의 아버지 스와를 낳았습니다. 갈렙의 딸은 악사입니다.</p>
<p>50 갈렙의 자손,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아들인 기럇 여아림의 아버지 소발,</p>
<p>51 베들레헴의 아버지 살마, 벧가델의 아버지 하렙입니다.</p>
<p>52 기럇 여아림의 아버지 소발의 자손은 하로에와 므누홋 사람의 절반이었습니다.</p>
<p>53 기럇 여아림의 족속은 이델 족속, 붓 족속, 수맛 족속, 미스라 족속입니다. 이들로부터 소라 족속과 에스다올 족속이 나왔습니다.</p>
<p>54 살마의 자손은 베들레헴, 느도바 족속, 아다롯벳요압, 마하낫 족속의 절반, 소라 족속이고</p>
<p>55 야베스에서 살던 서기관 족속들은 디랏 족속, 시므앗 족속, 수갓 족속입니다. 이들은 레갑 집안의 조상인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족속입니다.</p>
<p>1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은 이러합니다.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이 맏아들인 암논을 낳았고 갈멜 여인 아비가일은 둘째 아들 다니엘을 낳았습니다.</p>
<p>2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는 셋째 아들 압살롬을 낳고 학깃은 넷째 아들 아도니야를 낳았습니다.</p>
<p>3 아비달은 다섯째 아들 스바댜를 낳고 다윗의 아내 에글라는 여섯째 아들 이드르암을 낳았습니다.</p>
<p>4 이들은 헤브론에서 다윗이 낳은 여섯 명의 아들입니다. 다윗은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33년 동안 다스렸습니다.</p>
<p>5 예루살렘에서 낳은 자녀들은 이러합니다. 시므아, 소밥, 나단, 솔로몬 이 네 사람은 암미엘의 딸 밧수아가 낳았습니다.</p>
<p>6 입할, 엘리사마, 엘리벨렛,</p>
<p>7 노가, 네벡, 야비아,</p>
<p>8 엘리사마, 엘랴다, 엘리벨렛 이렇게 모두 아홉 사람은</p>
<p>9 모두 다윗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첩에게서 난 아들들이 있었으며 그들의 누이 다말이 있었습니다.</p>
<p>10 솔로몬의 아들은 르호보암, 그 아들은 아비야, 그 아들은 아사, 그 아들은 여호사밧,</p>
<p>11 그 아들은 요람, 그 아들은 아하시야, 그 아들은 요아스,</p>
<p>12 그 아들은 아마샤, 그 아들은 아사랴, 그 아들은 요담,</p>
<p>13 그 아들은 아하스, 그 아들은 히스기야, 그 아들은 므낫세,</p>
<p>14 그 아들은 아몬, 그 아들은 요시야입니다.</p>
<p>15 요시야의 아들들은 맏아들 요하난, 둘째 여호야김, 셋째 시드기야, 넷째 살룸입니다.</p>
<p>16 여호야김의 자손들은 그 아들 여고냐와 시드기야입니다.</p>
<p>17 사로잡혀 간 여고냐의 자손들은 그 아들 스알디엘,</p>
<p>18 말기람, 브다야, 세낫살, 여가먀, 호사마, 느다뱌입니다.</p>
<p>19 브다야의 아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입니다. 스룹바벨의 아들은 므술람과 하나냐입니다. 슬로밋은 그들의 누이입니다.</p>
<p>20 또 다섯 아들이 더 있었는데 그들은 하수바, 오헬, 베레갸, 하사댜, 유삽헤셋입니다.</p>
<p>21 하나냐의 자손은 블라댜와 여사야이고 르바야의 아들들, 아르난의 아들들, 오바댜의 아들들, 스가냐의 아들들입니다.</p>
<p>22 스가냐의 자손은 스마야, 스마야의 아들은 핫두스, 이갈, 바리야, 느아랴, 사밧 이렇게 모두 여섯입니다.</p>
<p>23 느아랴의 아들은 에료에내, 히스기야, 아스리감 이렇게 모두 셋입니다.</p>
<p>24 에료에내의 아들은 호다위야, 엘리아십, 블라야, 악굽, 요하난, 들라야, 아나니 이렇게 모두 일곱입니다.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영걸(10</u></strong><strong><u>절)</u></strong> ‘강력한 사냥꾼’, ‘탁월한 용사’라는 뜻으로, 권세를 떨친 지도자였음을 강조하는 말이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역대상 1~3장 족보의 말씀 요약을 생략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아담과 </u></strong><strong><u>에서 </u></strong><strong><u>족보 1:1~54</u></strong></p>
<p>역대상 1~9장은 아담부터 포로 귀환 시대까지의 족보를 다룹니다.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족보에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백성’이라는 정체성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복을 주셨고(창 1:28), 아브라함에게는 복이 되라고 명하셨습니다(창 12:2). 하나님 백성은 받은 복을 세상에 흘려 보내야 하는 존재입니다. 역대기 기자는 이삭 족보만이 아니라 이스마엘 족보를, 야곱 족보만이 아니라 에서 족보를, 유다 왕들뿐 아니라 에돔 왕들의 목록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이는 포로지에서 돌아온 귀환 공동체에, 그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은 백성이며 그 복을 열방에 흘려 보내는 사명을 맡은 제사장 나라임을 일깨웁니다.</p>
<p> </p>
<p><strong>역대기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왜 </strong><strong>이스마엘과 </strong><strong>에서의 </strong><strong>족보, </strong><strong>그리고 </strong><strong>에돔 </strong><strong>왕들의 </strong><strong>족보를 </strong><strong>먼저 </strong><strong>기록했을까요? </strong></p>
<p><strong>나는 </strong><strong>세상 </strong><strong>속에서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정체성을 </strong><strong>가지고 </strong><strong>살아가나요?</strong></p>
<p> </p>
<p> </p>
<p><strong><u>유다와 </u></strong><strong><u>다윗 </u></strong><strong><u>족보 2:1~3:24</u></strong></p>
<p>유다 족보는 수치스러운 실패로 시작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맏아들 에르(엘)가 죽고, 유다와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태어납니다(2:3~4). 이는 하나님의 선택과 언약 성취가 인간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와 신실하심에 달려 있음을 보여 줍니다. 왕국이 무너진 상황에서도 다윗 혈통은 보존됩니다. 포로기 이후 귀환 시대까지의 족보는 하나님이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셨음을 드러냅니다(3:17~24; 삼하 7:16). 무너진 성전과 황폐한 땅 앞에 선 귀환 공동체에 필요한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드는 일입니다. 인생의 찬란한 때에도, 암울한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신실하게 일하십니다.</p>
<p> </p>
<p><strong>포로기와 </strong><strong>귀환 </strong><strong>이후까지 </strong><strong>이어지는 </strong><strong>다윗 </strong><strong>족보는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말해 </strong><strong>주나요? </strong></p>
<p><strong>나의 </strong><strong>실패에도 </strong><strong>불구하고 </strong><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신실하게 </strong><strong>이루어 </strong><strong>가시는 </strong><strong>일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주일</strong> <strong>중보</strong> <strong>기도</strong></p>
<p>국내</p>
<p>만성적으로 의약품이 부족한 북한에서 마약이 만병통치약처럼 오용되어 주민들의 삶이 더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이들을 고통에서 건지시고 생명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시다.</p>
<p> </p>
<p>국외</p>
<p>인구 절반 이상이 빈곤에 허덕이는 온두라스는 살인율이 매우 높은 국가입니다. 범죄 조직에 노출되기 쉬운 온두라스 아이들에게 주님의 긍휼과 보호가 임하길 기도합시다.</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12:18: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12 토요일 / 시편 119:169-176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9]]></link>
			<description><![CDATA[<p>2026.09.12 토요일 / 시편 119:169-176</p>
<h2><strong>주님의</strong> <strong>계명을</strong> <strong>잊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삶</strong></h2>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69 오 여호와여, 내 부르짖음이 주 앞에 닿게 하소서. 주의 약속대로 내게 깨달음을 주소서.</p>
<p>170 내가 간절히 구하는 소리가 주 앞에 미치게 하소서. 주의 약속대로 나를 건져 주소서.</p>
<p>171 주께서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실 때 내 입술에 찬양을 담게 하소서.</p>
<p>172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게 하소서.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롭기 때문입니다.</p>
<p>173 내가 주의 교훈을 선택했으니 주의 손이 나를 돕게 하소서.</p>
<p>174 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니 주의 법은 내 기쁨이 됐습니다.</p>
<p>175 내 영혼이 살아 주를 찬양하게 하시고 주의 법이 나를 붙들게 하소서.</p>
<p>176 내가 잃어버린 양처럼 길을 잃었으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않았으니 말입니다.</p>
<p>NASB</p>
<p>169 Let my cry come before You, O LORD; Give me understanding according to Your word.</p>
<p>170 Let my supplication come before You; Deliver me according to Your word.</p>
<p>171 Let my lips utter praise, For You teach me Your statutes.</p>
<p>172 Let my tongue sing of Your word, For all Your commandments are righteousness.</p>
<p>173 Let Your hand be ready to help me, For I have chosen Your precepts.</p>
<p>174 I long for Your salvation, O LORD, And Your law is my delight.</p>
<p>175 Let my soul live that it may praise You, And let Your ordinances help me.</p>
<p>176 I have gone astray like a lost sheep; seek Your servant, For I do not forget Your commandments.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주님 앞에 부르짖으며 주님 말씀대로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법도를 지킨 그는 율례를 가르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손이 항상 자신을 도와주실 것을 바랍니다. 구원을 사모하며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그는 방황하는 자신을 주님이 찾으시길 간구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간구와 </u></strong><strong><u>찬양 119:169~175</u></strong></p>
<p>시편 기자는 119편의 마지막을 기도와 찬양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는 두 가지 간구를 합니다. 첫째는 원수들의 공격에서 자신을 건져 달라고 합니다(170절). 그는 자신의 부르짖음과 간구가 하나님 앞에 이르면, 하나님이 원수들로부터 구원해 주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 말씀을 선택했고,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기 때문입니다(173~174절). 둘째는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169, 171절).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셔야 말씀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찬양합니다(171~17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 갈수록 찬양이 솟아납니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p>
<p> </p>
<p><strong>119</strong><strong>편 </strong><strong>마지막 </strong><strong>단락에서 </strong><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간구했나요? </strong></p>
<p><strong>나의 </strong><strong>간구와 </strong><strong>찬양에는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에 </strong><strong>대한 </strong><strong>애정이 </strong><strong>얼마나 </strong><strong>담겨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 </p>
<p><strong><u>방황하는 </u></strong><strong><u>종을 </u></strong><strong><u>찾으소서 119:176</u></strong></p>
<p>시편 기자는 잃은 양처럼 자신이 방황하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목자 되시는 하나님이 속히 찾아 주지 않으시면 그는 맹수의 먹이가 될 것입니다.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라는 마지막 문장은 119편의 요약과도 같습니다. 119편에는 ‘하나님 말씀’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토라(율법, 법), 에다(증거, 교훈), 피쿠딤(법도), 호크(율례), 미츠바(계명), 미쉬파트(판단, 심판, 공의, 규례), 다바르(말씀), 임라(말씀)’가 반복적으로 사용됩니다. 이 중 하나가 거의 모든 구절에 등장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한 119편은, 하나님 백성의 삶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함을 교훈합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상황에서 </strong><strong>자신이 </strong><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계명을 </strong><strong>잊지 </strong><strong>않았다고 </strong><strong>했나요? </strong></p>
<p><strong>내 </strong><strong>삶을 </strong><strong>말씀으로 </strong><strong>채우기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지금부터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시작하면 </strong><strong>좋을까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저를 찾으시고 깨우치시며 살리시는 하나님 말씀을 온 힘 다해 사모하길 원합니다. 믿음과 삶이 메말라 있을지라도 말씀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약속을 되뇌게 하소서.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 능력의 손을 경험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12:11: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11 금요일 / 시편 119:153-168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8]]></link>
			<description><![CDATA[<p>2026.09.11 금요일 / 시편 119:153-168</p>
<h3><strong>주님의</strong> <strong>법을</strong> <strong>사랑하는</strong> <strong>자의</strong> <strong>큰</strong> <strong>평안</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53 내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져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p>
<p>154 나를 변호하시고 구속해 주소서. 주의 약속대로 나를 되살리소서.</p>
<p>155 구원이 악인들과 거리가 먼 것은 그들이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
<p>156 오 여호와여, 주의 자비가 너무나 크시니 주의 법에 따라 나를 되살리소서.</p>
<p>157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과 적들의 수가 많지만 나는 주의 교훈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p>
<p>158 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들이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므로 혐오합니다.</p>
<p>159 내가 주의 교훈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소서. 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되살리소서.</p>
<p>160 태초부터 주의 말씀은 참되며 주의 의로운 법은 하나같이 영원합니다.</p>
<p>161 통치자들이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히지만 내 마음은 주의 말씀을 경외하며 서 있습니다.</p>
<p>162 내가 많은 전리품을 얻은 것처럼 주의 약속을 기뻐합니다.</p>
<p>163 내가 거짓말은 싫어하고 혐오하지만 주의 법은 사랑합니다.</p>
<p>164 주의 의로운 법으로 인해 하루에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합니다.</p>
<p>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평강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을 넘어뜨릴 만한 것이 없습니다.</p>
<p>166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기다렸고 주의 계명을 따랐습니다.</p>
<p>167 내가 주의 교훈을 너무 사랑하기에 내 영혼이 그것을 지켰던 것입니다.</p>
<p>168 내 모든 행위가 주께 알려졌으니 내가 주의 교훈과 주의 법을 지킨 것입니다.</p>
<p>NASB</p>
<p>153 Look upon my affliction and rescue me, For I do not forget Your law.</p>
<p>154 Plead my cause and redeem me; Revive me according to Your word.</p>
<p>155 Salvation is far from the wicked, For they do not seek Your statutes.</p>
<p>156 Great are Your mercies, O LORD; Revive me according to Your ordinances.</p>
<p>157 Many are my persecutors and my adversaries, Yet I do not turn aside from Your testimonies.</p>
<p>158 I behold the treacherous and loathe them, Because they do not keep Your word.</p>
<p>159 Consider how I love Your precepts; Revive me, O LORD, according to Your lovingkindness.</p>
<p>160 The sum of Your word is truth, And every one of Your righteous ordinances is everlasting.</p>
<p>161 Princes persecute me without cause, But my heart stands in awe of Your words.</p>
<p>162 I rejoice at Your word, As one who finds great spoil.</p>
<p>163 I hate and despise falsehood, But I love Your law.</p>
<p>164 Seven times a day I praise You, Because of Your righteous ordinances.</p>
<p>165 Those who love Your law have great peace, And nothing causes them to stumble.</p>
<p>166 I hope for Your salvation, O LORD, And do Your commandments.</p>
<p>167 My soul keeps Your testimonies, And I love them exceedingly.</p>
<p>168 I keep Your precepts and Your testimonies, For all my ways are before You.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고관(161</u></strong><strong><u>절)</u></strong> 관료, 통치자를 뜻한다.</p>
<p><strong><u>하루 </u></strong><strong><u>일곱 </u></strong><strong><u>번씩(164</u></strong><strong><u>절)</u></strong> 7(일곱)은 ‘완전함’을 상징하는 수다. 여기서는 시편 기자가 일상에서 ‘항상’ 찬양한 것을 나타낸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핍박자와 대적자가 많으나, 시편 기자는 악인들과 달리 주님의 율법을 잊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자신을 고난에서 건지시고 변호하시고 살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고관들이 거짓으로 그를 핍박하나 그는 주님 말씀만 경외합니다.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평안이 있고 장애물이 없습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고난 </u></strong><strong><u>중에도 </u></strong><strong><u>사랑하는 </u></strong><strong><u>말씀 119:153~160</u></strong></p>
<p>시편 기자는 억울하게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변호해 주시길 간구합니다(154절). 자신을 핍박하는 대적이 많았지만, 그는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않았습니다(157절). 그는 하나님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이것이 그가 구원을 간청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159절). 한편 그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거짓된 자들 때문에 슬퍼했습니다(158절). 하나님 말씀은 진리며, 하나님의 의로운 규례는 영원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개인과 공동체는 의로워집니다. 가정과 교회와 민족이 사는 길은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데 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지만, 말씀을 멀리하면 구원도 멀어집니다.</p>
<p> </p>
<p><strong>고난당한 </strong><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무엇에 </strong><strong>근거해 </strong><strong>구원을 </strong><strong>간청했나요? </strong></p>
<p><strong>말씀을 </strong><strong>가까이하기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나와 </strong><strong>공동체 </strong><strong>지체들이 </strong><strong>함께 </strong><strong>시도할 </strong><strong>것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핍박 </u></strong><strong><u>속에서 </u></strong><strong><u>누리는 </u></strong><strong><u>평안 119:161~168</u></strong></p>
<p>사람은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닙니다. 시편 기자는 고관들로부터 이유 없이 핍박을 당했습니다(161절). 그래도 그는 사람보다 하나님 말씀을 더 두려워합니다. 사람이나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경외하는 신앙이 참된 신앙입니다. 시편 기자는 불의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그리고 의로운 말씀으로 인해 하루에 일곱 번씩 하나님을 찬양합니다(164절). 성도가 불의한 일 속에서도 ‘큰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 말씀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165절). 세상의 권력자들도 하나님 권세 아래 있으며, 그들의 힘은 한시적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며 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을 세상은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불의한 </strong><strong>고관들의 </strong><strong>핍박을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이겨 </strong><strong>낼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있었나요?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평안을 </strong><strong>누리지 </strong><strong>못하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이며, </strong><strong>이를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해결할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세상 사람들처럼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어리석은 것처럼 여겼던 저를 용서하소서. 제 삶과 공동체가 회복되고 굳건히 서려면 무엇보다 말씀을 깊이 사랑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망이 저희 가운데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16:14: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10 목요일 / 시편 119:137-152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7]]></link>
			<description><![CDATA[<p>2026.09.10 목요일 / 시편 119:137-152</p>
<h3><strong>말씀에서</strong> <strong>먼</strong> <strong>악인</strong><strong>, </strong><strong>진리에</strong> <strong>가까운</strong> <strong>성도</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37 오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올바릅니다.</p>
<p>138 주께서 정하신 교훈은 의롭고 모두 믿을 수 있습니다.</p>
<p>139 내 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었기에 내 열정이 나를 지치게 했습니다.</p>
<p>140 주의 말씀은 매우 순결합니다. 주의 종이 그것을 사랑합니다.</p>
<p>141 내가 낮고 비천하다 해도 주의 훈계를 잊지 않았습니다.</p>
<p>142 주의 의는 영원하고 주의 법은 진실합니다.</p>
<p>143 고난과 번민이 나를 사로잡아도 주의 계명은 내 기쁨입니다.</p>
<p>144 주의 교훈의 의는 영원하니 내게 통찰력을 주소서. 그러면 내가 살 것입니다.</p>
<p>145 오 여호와여, 내가 온 마음을 다해 주께 부르짖었습니다.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겠습니다.</p>
<p>146 내가 주께 부르짖었습니다.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을 지키겠습니다.</p>
<p>147 내가 동트기 전에 일어나 부르짖었으며 주의 말씀을 믿었습니다.</p>
<p>148 내가 주의 약속을 생각하느라 한밤중에도 눈을 뜨고 있습니다.</p>
<p>149 주의 인자하심으로 내 소리를 들으소서. 오 여호와여, 주의 약속대로 나를 되살리소서.</p>
<p>150 악한 계략을 짜는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의 법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입니다.</p>
<p>151 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고 주의 모든 계명은 진실합니다.</p>
<p>152 주께서 그 교훈을 영원히 세우신 것을 내가 오래전부터 알고 있습니다.</p>
<p>NASB</p>
<p>137 Righteous are You, O LORD, And upright are Your judgments.</p>
<p>138 You have commanded Your testimonies in righteousness And exceeding faithfulness.</p>
<p>139 My zeal has consumed me, Because my adversaries have forgotten Your words.</p>
<p>140 Your word is very pure, Therefore Your servant loves it.</p>
<p>141 I am small and despised, Yet I do not forget Your precepts.</p>
<p>142 Your righteousness is an everlasting righteousness, And Your law is truth.</p>
<p>143 Trouble and anguish have come upon me, Yet Your commandments are my delight.</p>
<p>144 Your testimonies are righteous forever; Give me understanding that I may live.</p>
<p>145 I cried with all my heart; answer me, O LORD! I will observe Your statutes.</p>
<p>146 I cried to You; save me And I shall keep Your testimonies.</p>
<p>147 I rise before dawn and cry for help; I wait for Your words.</p>
<p>148 My eyes anticipate the night watches, That I may meditate on Your word.</p>
<p>149 Hear my voice according to Your lovingkindness; Revive me, O LORD, according to Your ordinances.</p>
<p>150 Those who follow after wickedness draw near; They are far from Your law.</p>
<p>151 You are near, O LORD, And all Your commandments are truth.</p>
<p>152 Of old I have known from Your testimonies That You have founded them forever.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주님은 의로우시고 주님의 판단은 옳습니다. 대적이 주님 말씀을 잊으니, 시편 기자의 열정이 그 자신을 삼킵니다. 그는 멸시당해도 주님의 순수한 말씀을 사랑하고 잊지 않았으며, 환난 중에도 계명을 즐거워합니다. 그는 가까이 계신 주님께 전심으로 부르짖으며 새벽부터 말씀을 읊조립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영원히 </u></strong><strong><u>의로운 </u></strong><strong><u>진리 119:137~144</u></strong></p>
<p>하나님은 의로우시기에 그분의 말씀도 의롭습니다. 시편 기자는 말씀을 경험할수록 그 말씀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140절). 하나님 말씀은 흠이 없고 영원히 의로운 진리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원수들이 하나님 말씀을 잊어버리자, 그것은 시편 기자에게 의로운 분노와 열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139절). 그는 더욱 하나님 말씀에 헌신했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지키겠다고 결단합니다.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을 향한 ‘열정’과 영혼을 향한 ‘긍휼’입니다. 시편 기자는 미천해 멸시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환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습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가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을 </strong><strong>사랑하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140</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을 </strong><strong>사랑하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부르짖음의 </u></strong><strong><u>이유 119:145~152</u></strong></p>
<p>하나님은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성도와 함께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전심으로(145절), 날이 밝기 전에(147절), 새벽녘에(148절)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가 잠을 줄여 가며 하나님께 부르짖은 이유는 악인들이 그를 공격하려고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150절). 그들은 하나님의 법에서 멀어진 자들이기에 그들에게 공의로운 행동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시편 기자는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151절)라고 하며 악인들의 손에서 자신을 구원하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가까이 계신다면 악인들이 다가와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가 기억할 것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임마누엘)입니다. 성도는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합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왜 </strong><strong>전심으로, </strong><strong>날이 </strong><strong>밝기 </strong><strong>전부터 </strong><strong>부르짖었나요? </strong></p>
<p><strong>위험한 </strong><strong>상황(</strong><strong>사람)</strong><strong>이 </strong><strong>가까이 </strong><strong>와도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의연히 </strong><strong>대처할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환난의 시간이 길어지고 소망의 빛이 보이지 않아도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은혜에 목말라 말씀 앞에 달려가고, 하나님 음성을 듣고자 무릎 꿇어 부르짖게 하소서. 제가 가까이 갈 때 더 가까이 다가오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16:10: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9 수요일 / 시편 119:121-136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6]]></link>
			<description><![CDATA[<p>2026.09.09 수요일 / 시편 119:121-136</p>
<h3><strong>말씀을</strong> <strong>사랑하는</strong> <strong>자의</strong> <strong>간구와</strong> <strong>눈물</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21 내가 의롭고 정의를 행했으니 나를 억압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내주지 마소서.</p>
<p>122 주의 종에게 평안함을 보장해 주시고 교만한 사람들이 나를 억압하지 못하게 하소서.</p>
<p>123 내 눈이 주의 구원을 찾다가, 주의 의의 말씀을 찾다가 희미해졌습니다.</p>
<p>124 주의 종을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다루시고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p>
<p>125 나는 주의 종입니다. 내게 통찰력을 주어 주의 교훈을 깨닫게 하소서.</p>
<p>126 여호와여, 주께서 행동하실 때입니다. 주의 법을 그들이 깨어 버리고 있습니다.</p>
<p>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p>
<p>128 그러므로 주의 모든 교훈을 의롭다고 여깁니다. 나는 모든 잘못된 길을 미워합니다.</p>
<p>129 주의 교훈은 놀랍습니다. 그래서 내 영혼이 그것을 지킵니다.</p>
<p>130 주의 말씀을 펼치면 빛이 나와 우둔한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줍니다.</p>
<p>131 내가 주의 계명에 목말라 입을 열고 헐떡거립니다.</p>
<p>132 주여,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시듯 나를 돌아보고 불쌍히 여기소서.</p>
<p>133 내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따라 인도하시고 어떤 죄도 나를 다스리지 못하게 하소서.</p>
<p>134 사람의 억압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그러면 내가 주의 교훈을 지킬 것입니다.</p>
<p>135 주의 얼굴을 이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p>
<p>136 주의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내 눈에서 눈물이 강물처럼 쏟아집니다.</p>
<p>NASB</p>
<p>121 I have done justice and righteousness; Do not leave me to my oppressors.</p>
<p>122 Be surety for Your servant for good; Do not let the arrogant oppress me.</p>
<p>123 My eyes fail with longing for Your salvation And for Your righteous word.</p>
<p>124 Deal with Your servant according to Your lovingkindness And teach me Your statutes.</p>
<p>125 I am Your servant; give me understanding, That I may know Your testimonies.</p>
<p>126 It is time for the LORD to act, For they have broken Your law.</p>
<p>127 Therefore I love Your commandments Above gold, yes, above fine gold.</p>
<p>128 Therefore I esteem right all Your precepts concerning everything, I hate every false way.</p>
<p>129 Your testimonies are wonderful; Therefore my soul observes them.</p>
<p>130 The unfolding of Your words gives light; I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p>
<p>131 I opened my mouth wide and panted, For I longed for Your commandments.</p>
<p>132 Turn to me and be gracious to me, After Your manner with those who love Your name.</p>
<p>133 Establish my footsteps in Your word, And do not let any iniquity have dominion over me.</p>
<p>134 Redeem me from the oppression of man, That I may keep Your precepts.</p>
<p>135 Make Your face shine upon Your servant, And teach me Your statutes.</p>
<p>136 My eyes shed streams of water, Because they do not keep Your law.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정의와 공의를 행한 자신이 복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구원과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그는 눈이 피곤하며, 입을 열고 헐떡입니다. 또한 주님의 계명을 순금보다 더 사랑하기에 거짓 행위를 미워합니다. 그는 주님께 죄악과 사람의 박해에서 자신을 구원해 주시길 간구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지금은 </u></strong><strong><u>하나님이 </u></strong><strong><u>일하실 </u></strong><strong><u>때 119:121~128</u></strong></p>
<p>세상은 세계관의 전쟁터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 말씀을 구시대의 유물로 조롱하며, 스스로 신이 되어 살아갑니다. 이러한 시대에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은 고난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일처럼 보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을 박해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법을 폐했다며 탄식합니다(126절). 교만한 자들은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무시했습니다. 이에 시편 기자는 “지금은 하나님이 일하실 때입니다.”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개입을 간구합니다. 세계관의 전쟁터 속에서 성도는 하나님의 계명을 순금보다 더 사랑하며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의롭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왜 </strong><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일하실 </strong><strong>때라고 </strong><strong>했나요?(126</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하나님과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을 </strong><strong>무시하는 </strong><strong>이들을 </strong><strong>볼 </strong><strong>때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마음이 </strong><strong>드나요?</strong></p>
<p> </p>
<p><strong><u>말씀으로 </u></strong><strong><u>인한 </u></strong><strong><u>눈물 119:129~136</u></strong></p>
<p>성도는 말씀을 늘 가까이해야 합니다. 말씀을 멀리하는 순간부터 신앙은 생명력을 잃기 시작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친다고 고백합니다(130절). 말씀이 죄와 사망의 어둠에서 벗어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가까이할수록 삶은 존귀해지고, 말씀을 멀리할수록 삶은 공허해집니다. 시편 기자는 헐떡일 정도로 말씀을 뜨겁게 사랑했습니다(131절). 그는 죄악이 자신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간구했으며(133절), 말씀을 지키기 위해 원수들의 박해에서 벗어나길 소원했습니다(134절). 시편 기자의 눈에 눈물이 시냇물같이 흐릅니다(136절).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할수록 하나님을 향한 눈물, 영혼을 위한 눈물이 많아집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왜 </strong><strong>눈물을 </strong><strong>흘렸나요?(136</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눈물 </strong><strong>흘리는 </strong><strong>것은 </strong><strong>내 </strong><strong>삶의 </strong><strong>문제 </strong><strong>때문인가요, </strong><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거부하는 </strong><strong>영혼들 </strong><strong>때문인가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세상이 손가락질하며 어리석다고 비웃어도 변함없이 말씀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가까이하며 마음과 삶에 깊이 새기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불신하는 이들을 품고 눈물로 간구하는 저와 교회 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16:0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8 화요일 / 시편 119:105-120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5]]></link>
			<description><![CDATA[<p>2026.09.08 화요일 / 시편 119:105-120</p>
<h3><strong>두</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버리고</strong> <strong>말씀의</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따르십시오</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p>
<p>106 내가 주의 의로운 법을 따르기로 맹세했으니 그렇게 할 것입니다.</p>
<p>107 내가 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오 여호와여, 주의 약속대로 나를 되살리소서.</p>
<p>108 간구하건대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오 여호와여, 주의 법을 내게 가르치소서.</p>
<p>109 내 영혼이 계속 내 손안에 있어도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습니다.</p>
<p>110 악인들이 나를 덮치려고 덫을 놓았어도 나는 주의 교훈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p>
<p>111 내가 주의 교훈을 영원히 내 재산으로 삼았습니다. 그것이 내 마음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p>
<p>112 내가 내 마음을 주의 율례에 기울였으니 끝까지 수행할 것입니다.</p>
<p>113 나는 헛된 생각들을 싫어하고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p>
<p>114 주는 내 피난처이시요, 내 방패이시니 내가 주의 말씀을 바랍니다.</p>
<p>115 너희 악을 행하는 사람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p>
<p>116 주의 약속에 따라 나를 붙잡아 주소서. 그래야 내가 살 것입니다.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p>
<p>117 나를 붙드소서. 그러면 내가 무사할 것입니다. 내가 끊임없이 주의 율례를 염두에 두겠습니다.</p>
<p>118 주의 율례를 떠나는 사람은 모두 주께서 짓밟으셨습니다. 그들의 속임수는 헛것이기 때문입니다.</p>
<p>119 이 땅의 모든 악인들은 주께서 찌꺼기처럼 버리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의 교훈을 사랑합니다.</p>
<p>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하며 벌벌 떱니다. 나는 주의 법이 두렵습니다.</p>
<p>NASB</p>
<p>105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p>
<p>106 I have sworn and I will confirm it, That I will keep Your righteous ordinances.</p>
<p>107 I am exceedingly afflicted; Revive me, O LORD, according to Your word.</p>
<p>108 O accept the freewill offerings of my mouth, O LORD, And teach me Your ordinances.</p>
<p>109 My life is continually in my hand, Yet I do not forget Your law.</p>
<p>110 The wicked have laid a snare for me, Yet I have not gone astray from Your precepts.</p>
<p>111 I have inherited Your testimonies forever, For they are the joy of my heart.</p>
<p>112 I have inclined my heart to perform Your statutes Forever, even to the end.</p>
<p>113 I hate those who are double-minded, But I love Your law.</p>
<p>114 You are my hiding place and my shield; I wait for Your word.</p>
<p>115 Depart from me, evildoers, That I may observe the commandments of my God.</p>
<p>116 Sustain me according to Your word, that I may live; And do not let me be ashamed of my hope.</p>
<p>117 Uphold me that I may be safe, That I may have regard for Your statutes continually.</p>
<p>118 You have rejected all those who wander from Your statutes, For their deceitfulness is useless.</p>
<p>119 You have removed all the wicked of the earth like dross; Therefore I love Your testimonies.</p>
<p>120 My flesh trembles for fear of You, And I am afraid of Your judgments.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내 </u></strong><strong><u>입이 </u></strong><strong><u>드리는 </u></strong><strong><u>자원제물(108</u></strong><strong><u>절)</u></strong> 자발적으로 드리는 감사 찬송을 의미한다.</p>
<p><strong><u>올무(110</u></strong><strong><u>절)</u></strong> 동물을 잡는 데 쓰는 덫이다. 여기서는 사람을 어려움에 빠지게 하는 함정을 가리킨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주님 말씀은 시편 기자의 발에 등이요 그의 길에 빛입니다.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한 그는 고난이 극심함을 주님께 고하며, 자신이 살아나게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악인들이 올무를 놓았으나 그는 은신처요 방패이신 주님을 바라겠다고 합니다. 또한 주님의 율례들에 주의하겠다고 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등불과 </u></strong><strong><u>빛 119:105~112</u></strong></p>
<p>어둠 가운데 필요한 것은 빛입니다. 시편 기자는 영적 흑암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의 고난은 매우 심했고(107절), 그의 생명은 위기에 처해 있었으며(109절), 악한 원수들은 그를 해치려고 올무를 놓았습니다(110절). 흑암 가운데서도 하나님 말씀은 시편 기자의 발에 등불이 되고 그의 길에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105절).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빛 되신 말씀, 의로운 말씀을 지키기로 굳게 정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영원한 기업이고 즐거움입니다(111절). 사람들이 심판으로 나아가는 이유는 영적 어둠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사망의 길로 향하는 이들이 생명의 길로 돌이키도록, 성도는 말씀의 빛으로 세상을 밝혀야 합니다.</p>
<p> </p>
<p><strong>영적·육적으로 </strong><strong>위기 </strong><strong>가운데 </strong><strong>있던 </strong><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살아날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있었나요? </strong></p>
<p><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을 </strong><strong>함께 </strong><strong>묵상하도록 </strong><strong>권면하고 </strong><strong>싶은 </strong><strong>지체는 </strong><strong>누구인가요?</strong></p>
<p> </p>
<p><strong><u>악인을 </u></strong><strong><u>심판하시는 </u></strong><strong><u>하나님 119:113~120</u></strong></p>
<p>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는 것이 올바른 사랑입니다(롬 12:9). 시편 기자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을 미워합니다(113, 115절). 미워해야 할 것을 사랑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따른다고 하는 것은 두 마음을 품는 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한 분만 믿고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 말씀을 거부하는 악인들을 찌꺼기같이 버리실 것입니다(119절).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성도는 세상이나 사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이는 하나님이시고, 멀리해야 할 것은 죄입니다. 죄는 결국 우리를 두려운 심판으로 이끌고, 하나님은 모든 악인을 멸하십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은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사람들을 </strong><strong>미워하시나요?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말씀과 </strong><strong>세상 </strong><strong>사이에서 </strong><strong>갈팡질팡하며 </strong><strong>품고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두 </strong><strong>마음이 </strong><strong>있다면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어둠 속을 거닐며 호흡이 끊어질 듯한 고난 속에서도 빛 되신 하나님 말씀을 제 앞에 항상 두게 하소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즐거워하며,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한 걸음씩 내딛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21:20: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7 월요일 / 시편 119:89-104  말씀의 맛을 아는 지혜자]]></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4]]></link>
			<description><![CDATA[<p>2026.09.07 월요일 / 시편 119:89-104</p>
<h3><strong>말씀의</strong> <strong>맛을</strong> <strong>아는</strong> <strong>지혜자</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89 오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하늘에 영원히 서 있고</p>
<p>90 주의 신실하심은 온 세대에 걸쳐 있습니다. 주께서 이 땅을 세우셨으니 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p>
<p>91 그것들이 주의 법도를 따라 지금까지 계속되는 것은 그 모든 것이 주를 섬기기 때문입니다.</p>
<p>92 주의 법이 내 기쁨이 아니었다면 내가 고통당하다 멸망했을 것입니다.</p>
<p>93 내가 주의 교훈을 결코 잊지 않는 것은 주께서 그 교훈으로 나를 되살리셨기 때문입니다.</p>
<p>94 내가 주의 것이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을 찾으니 말입니다.</p>
<p>95 악인들은 나를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지만 나는 주의 교훈을 깊이 생각하겠습니다.</p>
<p>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에도 한계가 있었지만 주의 계명에는 한계가 없습니다.</p>
<p>97 오, 내가 얼마나 주의 법을 사랑하는지요! 내가 하루 종일 그것을 묵상합니다.</p>
<p>98 주께서 그 계명으로 나를 내 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하셨습니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p>
<p>99 내 모든 스승들보다 내게 더 많은 통찰력이 있습니다. 주의 교훈을 묵상하기 때문입니다.</p>
<p>100 내가 노인들보다 더 잘 깨닫습니다. 주의 교훈을 지키기 때문입니다.</p>
<p>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모든 악의 길에 빠지지 않도록 발을 잘 간수했습니다.</p>
<p>102 주께서 직접 나를 가르치셨기 때문에 내가 주의 법을 떠나지 않았습니다.</p>
<p>103 주의 말씀이 내 입에 어쩌면 이렇게 달콤한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p>
<p>104 내가 주의 교훈에서 깨달음을 얻으니 모든 잘못된 길을 싫어합니다.</p>
<p>NASB</p>
<p>89 Forever, O LORD, Your word is settled in heaven.</p>
<p>90 Your faithfulness continues throughout all generations; You established the earth, and it stands.</p>
<p>91 They stand this day according to Your ordinances, For all things are Your servants.</p>
<p>92 If Your law had not been my delight, Then I would have perished in my affliction.</p>
<p>93 I will never forget Your precepts, For by them You have revived me.</p>
<p>94 I am Yours, save me; For I have sought Your precepts.</p>
<p>95 The wicked wait for me to destroy me; I shall diligently consider Your testimonies.</p>
<p>96 I have seen a limit to all perfection; Your commandment is exceedingly broad.</p>
<p>97 O how I love Your law! It is my meditation all the day.</p>
<p>98 Your commandments make me wiser than my enemies, For they are ever mine.</p>
<p>99 I have more insight than all my teachers, For Your testimonies are my meditation.</p>
<p>100 I understand more than the aged, Because I have observed Your precepts.</p>
<p>101 I have restrained my feet from every evil way, That I may keep Your word.</p>
<p>102 I have not turned aside from Your ordinances, For You Yourself have taught me.</p>
<p>103 How sweet are Your words to my taste! Yes,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p>
<p>104 From Your precepts I get understanding; Therefore I hate every false way.</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주님 말씀이 영원하며 천지 만물이 주님의 규례대로 운행됨을 고백합니다. 고난 중에서 그를 살리신 주님의 계명들은 심히 넓습니다. 그는 주님의 법을 사랑하고 늘 읊조리므로 원수보다 지혜롭고, 스승과 노인보다 명철합니다. 주님 말씀의 맛은 그의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영원한 </u></strong><strong><u>말씀 119:89~96</u></strong></p>
<p>세상의 모든 것은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굳게 선 하나님 말씀은 영원합니다(89절). 천지 만물은 하나님의 규례대로 존재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세상이 지금까지 운행되는 것은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드러냅니다(90절).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 말씀이 자신의 즐거움이 되지 않았다면 고난을 견디지 못하고 멸망했을 것이라고 고백합니다(92절). 고난 중에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 말씀만이 힘과 위로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우리를 살리고 계십니다(93절). 성도는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악한 말이 아닌, 하나님 말씀만 생각해야 합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법을 </strong><strong>즐거워하지 </strong><strong>않았더라면 </strong><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되었을까요?(92</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고난당한 </strong><strong>내게 </strong><strong>힘과 </strong><strong>위로가 </strong><strong>된 </strong><strong>말씀이 </strong><strong>있다면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꿀보다 </u></strong><strong><u>단 </u></strong><strong><u>말씀 119:97~104</u></strong></p>
<p>하나님 말씀은 생명의 양식입니다. 처음에는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지라도 반복해서 묵상하다 보면,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그 뜻을 깨닫고 감탄하게 됩니다. 또한 말씀의 지혜로 명철한 사람이 되니 말씀이 꿀보다 더 달게 느껴집니다. 말씀을 사랑하면 온종일 묵상하게 됩니다(97절). 하나님 말씀은 원수보다, 스승보다, 노인보다 우리를 더 지혜롭게 합니다(98~100절). 참된 지혜는 권력이나 지식,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서 나옵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는 모든 악한 길을 거부해야 합니다(101절). 명철한 사람은 모든 거짓된 행위를 미워합니다(104절).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기로 결단하는 것이 복된 삶의 첫걸음입니다.</p>
<p> </p>
<p><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은 </strong><strong>우리를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이들보다 </strong><strong>지혜롭게 </strong><strong>하나요? </strong></p>
<p><strong>꿀보다 </strong><strong>더 </strong><strong>단 </strong><strong>말씀의 </strong><strong>맛을 </strong><strong>알아 </strong><strong>가기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노력을 </strong><strong>기울이고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머리로 아는 지식만 늘어 가고 능력은 메말라 가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 말씀이 고난 중에 유일한 위로요, 경험을 뛰어넘는 완전한 지혜요, 묵상할수록 꿀보다 더 단 양식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제 삶을 날마다 말씀 묵상의 즐거움으로 채우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21:16: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6 주보]]></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db5d4e2b033911941.jpg" alt="" /><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db5d4dba956836607.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12:50: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3"><![CDATA[교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6 주일 / 시편 119:73-88  말씀 앞에서 기다리는 간절한 구원]]></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2]]></link>
			<description><![CDATA[<p>2026.09.06 주일 / 시편 119:73-88</p>
<h3><strong>말씀 앞에서 기다리는 간절한 구원</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지으셨으니 내게 통찰력을 주셔서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p>
<p>74 주를 경외하는 사람들이 나를 보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내가 주의 말씀을 바랐습니다.</p>
<p>75 오 여호와여, 나는 주의 법이 옳다는 것과 주께서 신실함으로 내게 고통을 주셨음을 압니다.</p>
<p>76 기도하오니 주의 변함없는 사랑이 주의 종에게 하신 약속에 따라 내게 위로가 되게 하소서.</p>
<p>77 주의 자비를 내리셔서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내 기쁨이기 때문입니다.</p>
<p>78 교만한 사람들이 내게 이유 없이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의 교훈을 기억하겠습니다.</p>
<p>79 주를 경외하는 사람들이, 주의 교훈을 깨닫는 사람들이 내게로 돌아오게 하소서.</p>
<p>80 내 마음이 주의 율례 속에 깨어 있어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p>
<p>81 내 영혼이 주의 구원을 바라다가 지쳤습니다. 그래도 나는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둡니다.</p>
<p>82 내 눈이 주의 말씀을 찾다가 흐려져서 말합니다. “주께서 언제 나를 위로하시겠습니까?”</p>
<p>83 내가 비록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됐어도 주의 율례는 잊지 않습니다.</p>
<p>84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더 남았습니까?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주께서 언제 심판하시겠습니까?</p>
<p>85 주의 법을 따르지 않는 교만한 사람들이 나를 빠뜨리려고 함정을 파 놓았습니다.</p>
<p>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실합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히고 있으니 나를 도우소서.</p>
<p>87 그들이 나를 땅에서 거의 없애 버리려 했으나 내가 주의 교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p>
<p>88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되살리소서. 그러면 내가 주의 입의 교훈을 지키겠습니다.</p>
<p>NASB</p>
<p>73 Your hands made me and fashioned me; Give me understanding, that I may learn Your commandments.</p>
<p>74 May those who fear You see me and be glad, Because I wait for Your word.</p>
<p>75 I know, O LORD, that Your judgments are righteous, And that in faithfulness You have afflicted me.</p>
<p>76 O may Your lovingkindness comfort me, According to Your word to Your servant.</p>
<p>77 May Your compassion come to me that I may live, For Your law is my delight.</p>
<p>78 May the arrogant be ashamed, for they subvert me with a lie; But I shall meditate on Your precepts.</p>
<p>79 May those who fear You turn to me, Even those who know Your testimonies.</p>
<p>80 May my heart be blameless in Your statutes, So that I will not be ashamed.</p>
<p>81 My soul languishes for Your salvation; I wait for Your word.</p>
<p>82 My eyes fail with longing for Your word, While I say, "When will You comfort me?"</p>
<p>83 Though I have become like a wineskin in the smoke, I do not forget Your statutes.</p>
<p>84 How many are the days of Your servant? When will You execute judgment on those who persecute me?</p>
<p>85 The arrogant have dug pits for me, Men who are not in accord with Your law.</p>
<p>86 All Your commandments are faithful; They have persecuted me with a lie; help me!</p>
<p>87 They almost destroyed me on earth, But as for me, I did not forsake Your precepts.</p>
<p>88 Revive me according to Your lovingkindness, So that I may keep the testimony of Your mouth.           </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주님의 심판이 의롭고, 주님이 성실하시기에 자신을 괴롭게 하시는 것을 압니다. 주님의 법을 즐거움으로 삼은 그는 피곤할 만큼 구원을 사모하며, 자신을 안위하실 주님의 말씀을 바랍니다. 또한 핍박자들을 심판하시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자신을 살아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하나님의 성실하심</u></strong><strong><u> 119:73~80</u></strong></p>
<p>제품에는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 인생의 사용 설명서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거부하면 삶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없고 행복을 누릴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말씀을 사모하고 바라는 이를 볼 때 기뻐합니다(74절). 하나님의 심판은 의로우시며, 성도에게 임하는 고난은 하나님의 ‘성실하심’에 근거합니다(75절). 우리가 죄를 짓는데도 하나님이 징계하시지 않는다면 더 큰 문제입니다. 원수의 매는 상처만 남기지만, 하나님의 징계에는 사랑과 긍휼이 담겨 있습니다(77절). 하나님은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십니다.</p>
<p> </p>
<p><strong>성도의 고난과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어떤 관련이 있나요</strong><strong>?(75</strong><strong>절</strong><strong>) </strong></p>
<p><strong>고난당할 때 나는 하나님을 원망하나요</strong><strong>, </strong><strong>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나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말씀을 바라는 마음</u></strong><strong><u> 119:81~88</u></strong></p>
<p>시편 기자는 자신을 핍박하는 자들 때문에 죽음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교만한 자들입니다(85절). 그들이 시편 기자를 죽음 직전까지 몰아붙였기 때문에(87절), 그는 쓸모없어 버려진 가죽 부대처럼 되었습니다(83절). 그는 자신이 죽기 전에 속히 원수들을 심판해 주시길 간구했으나, 하나님의 응답은 더디기만 했습니다(84절). 그럼에도 그는 끝까지 하나님의 구원을 사모하며 말씀을 바라기로 작정합니다(81절). 하나님이 개입해 심판하시면 모든 것이 바로잡힐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만이 의롭고 진실하기 때문입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의 구원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편 기자의 모습은 어떠했나요</strong><strong>?(81</strong><strong>절</strong><strong>) </strong></p>
<p><strong>하나님의 응답이 더딜 때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하나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주일 중보 기도</strong></p>
<p>국내</p>
<p>기독교인 4명 중 1명이 점, 사주, 타로 등 무속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그중 특히 20~40대 교인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이들이 무익한 것들을 버리고 경건한 자로 서길 기도합시다.</p>
<p> </p>
<p>국외</p>
<p>미국, 영국, 뉴질랜드 등 서구권에서 젊은 세대가 말씀과 교회를 찾는 ‘조용한 부흥’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이 진리를 온전히 깨닫고 주님의 군사로 세워지길 기도합시다.</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8:15: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5 토요일 / 시편 119:65-72  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1]]></link>
			<description><![CDATA[<p>2026.09.05 토요일 / 시편 119:65-72</p>
<h3><strong>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65 오 여호와여, 주의 약속대로 주의 종에게 선하게 대하소서.</p>
<p>66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으니 선한 판단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p>
<p>67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는 방황했는데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킵니다.</p>
<p>68 주는 선하시고 주께서 하시는 일도 선하십니다.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p>
<p>69 교만한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거짓말을 꾸며 댔지만 나는 온 마음을 다해 주의 교훈을 지키겠습니다.</p>
<p>70 그들의 심장은 기름만 끼어 있지만 나는 주의 법을 기뻐하고 있습니다.</p>
<p>71 내가 고난을 받는 것이 내게는 잘된 일입니다. 이는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p>
<p>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수천 개의 은, 금보다 귀합니다.</p>
<p>NASB</p>
<p>65 You have dealt well with Your servant, O LORD, according to Your word.</p>
<p>66 Teach me good discernment and knowledge, For I believe in Your commandments.</p>
<p>67 Before I was afflicted I went astray, But now I keep Your word.</p>
<p>68 You are good and do good; Teach me Your statutes.</p>
<p>69 The arrogant have forged a lie against me; With all my heart I will observe Your precepts.</p>
<p>70 Their heart is covered with fat, But I delight in Your law.</p>
<p>71 It is good for me that I was afflicted, That I may learn Your statutes.</p>
<p>72 The law of Your mouth is better to me Than thousands of gold and silver pieces.        </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고난당한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그릇 행했던 그가 말씀을 지키고 주님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그를 치려 해도 그는 전심으로 주님의 법도들을 지킬 것입니다. 그는 주님의 법이 수많은 금은보다 좋다고 고백합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고난의 이유</u></strong><strong><u> 119:65~68</u></strong></p>
<p>고난은 우리를 말씀 앞으로 이끄는 도구입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당하기 전에는 말씀에 굴복하지 않고 그릇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고난당한 후에는 말씀을 지키며 살게 되었습니다(67절). 그는 하나님이 약속대로 자신을 선대하신 것에 감사합니다(65절).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눅 11:28). 그러므로 고난을 통해 말씀을 지키게 된 시편 기자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계명을 신뢰하게 된 그는 명철과 지혜를 가르쳐 달라고 간구합니다(66절). 고난은 우리의 시선을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돌려놓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언제나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p>
<p> </p>
<p><strong>고난 당하기 전과 후</strong><strong>, </strong><strong>시편 기자는 어떤 면에서 달라졌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고난을 통해 내가 변화된 부분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고난의 유익</u></strong><strong><u> 119:69~72</u></strong></p>
<p>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이 자신에게 유익이라고 고백합니다(71절). 그는 고난을 통해 주님 말씀이 천천 금은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72절). 말씀의 가치를 알게 된 성도는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모함하며 해치려 해도, 믿음의 사람은 말씀을 지킵니다(69절). 악인은 마음이 둔해져 죄에 점점 무감각해지지만, 성도는 주님의 법을 즐거워합니다(70절).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고난은 성도에게 필수 과정입니다. 성경 속 신앙 인물 모두가 고난을 겪으면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고난은 우리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우리를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으로 빚는 도구입니다.</p>
<p> </p>
<p><strong>시편 기자는 왜 고난당한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라고 고백했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고난의 시기를 통과하나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삶에서 마주하는 고난이 제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고, 제 마음을 거룩하게 빚는 유익한 사건임을 깨닫습니다. 거짓된 자들에게 거짓으로 대응하지 않고, 선하신 하나님께 선을 배우겠습니다. 세상 어떤 것보다 하나님 말씀을 좋아하고 기뻐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5:54: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4 금요일 / 시편 119:49-64  고난을 이기는 말씀의 힘]]></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50]]></link>
			<description><![CDATA[<p>2026.09.04 금요일 / 시편 119:49-64</p>
<h3><strong>고난을 이기는 말씀의 힘</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49 종에게 하신 주의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그것으로 내게 소망을 주셨습니다.</p>
<p>50 내가 고통당하는 가운데서도 위로를 받은 것은 주의 약속이 나를 되살린 덕분입니다.</p>
<p>51 교만한 사람들이 한없이 나를 조롱했지만 내가 주의 법에서 물러나지 않았습니다.</p>
<p>52 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오래된 법을 기억하고 거기서 위로를 얻습니다.</p>
<p>53 주의 법을 버린 악인들 때문에 내가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p>
<p>54 주의 율례는 내가 어디에 가든 내 노래가 됐습니다.</p>
<p>55 오 여호와여, 밤에 내가 주의 이름을 기억했고 주의 법을 지켰습니다.</p>
<p>56 내가 가진 것이 이것이니 이는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켰기 때문입니다.</p>
<p>57 오 여호와여, 주는 내 몫이십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p>
<p>58 내가 온 마음을 다해 주의 은총을 구했으니 주의 약속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p>
<p>59 내가 내 행위를 깊이 생각하고는 주의 교훈으로 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p>
<p>60 내가 주의 계명을 지키는 데 신속하고 지체하지 않았습니다.</p>
<p>61 악한 무리가 나를 꽁꽁 묶었지만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p>
<p>62 한밤중에 내가 일어나 주의 의로운 법을 두고 주께 감사하겠습니다.</p>
<p>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사람들, 주의 교훈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의 친구입니다.</p>
<p>64 오 여호와여, 이 땅이 주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p>
<p>NASB</p>
<p>49 Remember the word to Your servant, In which You have made me hope.</p>
<p>50 This is my comfort in my affliction, That Your word has revived me.</p>
<p>51 The arrogant utterly deride me, Yet I do not turn aside from Your law.</p>
<p>52 I have remembered Your ordinances from of old, O LORD, And comfort myself.</p>
<p>53 Burning indignation has seized me because of the wicked, Who forsake Your law.</p>
<p>54 Your statutes are my songs In the house of my pilgrimage.</p>
<p>55 O LORD, I remember Your name in the night, And keep Your law.</p>
<p>56 This has become mine, That I observe Your precepts.</p>
<p>57 The LORD is my portion; I have promised to keep Your words.</p>
<p>58 I sought Your favor with all my heart; Be gracious to me according to Your word.</p>
<p>59 I considered my ways And turned my feet to Your testimonies.</p>
<p>60 I hastened and did not delay To keep Your commandments.</p>
<p>61 The cords of the wicked have encircled me, But I have not forgotten Your law.</p>
<p>62 At midnight I shall rise to give thanks to You Because of Your righteous ordinances.</p>
<p>63 I am a companion of all those who fear You, And of those who keep Your precepts.</p>
<p>64 The earth is full of Your lovingkindness, O LORD; Teach me Your statutes.       </p>
<p><strong>묵상 도우미</strong></p>
<p><strong><u>분깃</u></strong><strong><u>(57</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분배받은 몫을 가리킨다.</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주님이 자신에게 소망을 갖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를 살리신 주님의 말씀이 고난 중에 있는 그에게 위로가 됩니다. 말씀은 그의 노래가 되고, 순종은 그의 소유가 됩니다. 그는 주님이 자신의 분깃이며, 악인들의 줄이 얽어매도 자신은 주님의 법을 잊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나를 살리는 말씀</u></strong><strong><u> 119:49~56</u></strong></p>
<p>약속의 말씀이 고난을 이기게 합니다. 시편 기자는 교만한 자들의 심한 조롱 속에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51절). 그가 고난 중에도 말씀을 떠나지 않은 이유는 약속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약속은 그의 소망이었고 그를 살게 하는 위로였습니다. ‘기억하다’(히브리어로 ‘자카르’)라는 단어가 이 단락에서 세 번 나옵니다(49, 52, 55절). 시편 기자는 그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듯, 하나님이 자신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시고 이루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악인들은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을 조롱합니다. 악인들 때문에 분노하게 될 때, 성도는 하나님 말씀을 신뢰해야 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그것을 이겨 내는 힘은 하나님 말씀에 있습니다.</p>
<p> </p>
<p><strong>고난당하는 시편 기자를 살린 것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50</strong><strong>절</strong><strong>) </strong></p>
<p><strong>고난당할 때 내게 위로와 소망이 되는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나의 분깃이신 하나님</u></strong><strong><u> 119:57~64</u></strong></p>
<p>성도는 하나님의 소유며, 하나님은 성도의 분깃(기업)입니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라고 고백합니다(57절).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악인들이 시편 기자를 줄로 얽어매도, 그는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씀 앞에서 고민하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신속하게 순종했으며, 한밤중에 일어나 말씀을 묵상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는 친구를 사귀는 기준도 말씀에 두었습니다.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면 누구와도 친구가 되었습니다(63절). 성도는 생활의 모든 면에서 말씀과 기도를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그럴 때 사탄이 틈타지 못합니다.</p>
<p> </p>
<p><strong>시편 기자가 ‘여호와는 나의 분깃’</strong><strong>(57</strong><strong>절</strong><strong>)</strong><strong>이라고 고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내가 고민하거나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순종할 말씀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의 수렁 속에서 사람들과 저 자신, 그리고 하나님까지 원망했음을 용서해 주소서. 말씀의 줄을 드리우시고 고난에서 저를 이끌어 내시는 하나님의 은혜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 말씀 듣기를 미루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기를 머뭇거리지 않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5:51: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3 목요일 / 시편 119:33-48  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9]]></link>
			<description><![CDATA[<p>2026.09.03 목요일 / 시편 119:33-48</p>
<h3><strong>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33 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가르치소서. 그러면 내가 끝까지 그 율례를 지키겠습니다.</p>
<p>34 내게 깨달음을 주소서. 그러면 내가 주의 법을 지키고 내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하겠습니다.</p>
<p>35 내가 주의 계명을 따르도록 나를 인도하소서. 내가 거기서 기쁨을 얻습니다.</p>
<p>36 내 마음이 주의 교훈에 기울게 하시고 탐욕으로 치닫지 않게 하소서.</p>
<p>37 내 눈이 쓸데없는 것을 보지 않게 하시고 주의 약속대로 나를 되살리소서.</p>
<p>38 마음을 바쳐 주를 경외하는 주의 종에게 주의 약속을 이루소서.</p>
<p>39 내가 두려워하는 수치를 가져가소서. 주의 법은 선합니다.</p>
<p>40 내가 얼마나 주의 교훈을 갈망해 왔는지 모릅니다! 주의 의로 나를 되살리소서.</p>
<p>41 오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변함없는 사랑과 주의 구원이 내게 임하게 하소서.</p>
<p>42 그러면 나를 조롱하는 사람에게 그것으로 응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p>
<p>43 진리의 말씀을 내 입에서 빼앗지 마소서. 내가 주의 법을 바랐습니다.</p>
<p>44 그러므로 내가 주의 법을 끊임없이 영원토록 지킬 것입니다.</p>
<p>45 내가 주의 교훈을 지니고 있으니 자유롭게 다닐 것입니다.</p>
<p>46 내가 부끄러움 없이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을 말하겠습니다.</p>
<p>47 내가 주의 계명을 기뻐하리니 이는 내가 그 계명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p>
<p>48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을 향해 내 손을 높이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겠습니다.</p>
<p>NASB</p>
<p>33 Teach me, O LORD, the way of Your statutes, And I shall observe it to the end.</p>
<p>34 Give me understanding, that I may observe Your law And keep it with all my heart.</p>
<p>35 Make me walk in the path of Your commandments, For I delight in it.</p>
<p>36 Incline my heart to Your testimonies And not to dishonest gain.</p>
<p>37 Turn away my eyes from looking at vanity, And revive me in Your ways.</p>
<p>38 Establish Your word to Your servant, As that which produces reverence for You.</p>
<p>39 Turn away my reproach which I dread, For Your ordinances are good.</p>
<p>40 Behold, I long for Your precepts; Revive me through Your righteousness.</p>
<p>41 May Your lovingkindnesses also come to me, O LORD, Your salvation according to Your word;</p>
<p>42 So I will have an answer for him who reproaches me, For I trust in Your word.</p>
<p>43 And do not take the word of truth utterly out of my mouth, For I wait for Your ordinances.</p>
<p>44 So I will keep Your law continually, Forever and ever.</p>
<p>45 And I will walk at liberty, For I seek Your precepts.</p>
<p>46 I will also speak of Your testimonies before kings And shall not be ashamed.</p>
<p>47 I shall delight in Your commandments, Which I love.</p>
<p>48 And I shall lift up my hands to Your commandments, Which I love; And I will meditate on Your statutes.         </p>
<p><strong>묵상 도우미</strong></p>
<p><strong><u>허탄한 것</u></strong><strong><u>(37절)</u></strong> 허무하고 허황된 것을 뜻한다.</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주님의 율례를 가르쳐 주시면 끝까지 지키겠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자신이 탐욕과 허탄한 것으로 향하지 않길 원하며, 자신을 살아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그는 주님의 법도를 구하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며, 왕들 앞에서 주님의 교훈을 말할 때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p>
<p> </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세 가지 기도</u></strong><strong><u> 119:33~40</u></strong></p>
<p>하나님 말씀대로 살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세 가지를 간구합니다. 첫째는 “가르치소서.”라고 간구합니다(33절).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배워야 바르게 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깨닫게 하소서.”라고 간구합니다(34절). 성령이 말씀에 대한 통찰을 주셔야 우리는 그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셋째는 “행하게 하소서.”라고 간구합니다(35절). 말씀을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함께 가야 합니다. 성도는 탐욕에 빠지거나 허탄한 것을 보지 말고 주님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사람들의 악한 말이나 비방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따르는 것이 의의 길이요 생명 길입니다.</p>
<p> </p>
<p><strong>시편 기자가 하나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했던 세 가지 기도는 무엇인가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말씀을 묵상하거나 설교를 듣기 전에 나는 어떤 기도를 드리나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말씀에 대한 사랑과 헌신</u></strong><strong><u> 119:41~48</u></strong></p>
<p>고난 중에 바라야 할 것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시편 기자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구원을 간구합니다(41절). 또한 진리의 말씀이 자신의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43절).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비방을 받을 때는 하나님 말씀으로 대응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시편 기자는 ‘항상’ 그리고 ‘영원히’ 말씀을 지키며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44절). 하나님 말씀을 신뢰하고 따를 때 세상 속에서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왕들 앞에서도 수치를 당하지 않고 말씀을 전할 수 있습니다(46절). 하나님 말씀이 가장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에 헌신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시편 기자가 자신의 입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길 간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비방을 들을 때 말씀으로 대응하려면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strong><strong>?</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제 마음이 탐욕으로 향하고, 제 눈이 허탄함에 빠지는 것은 말씀을 사랑하지 못한 결과임을 깨닫습니다. 매일 진리의 말씀 앞에 저를 세우셔서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소서. 말씀으로 원수의 비방을 물리치게 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사랑으로 따르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6:26: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2 수요일 / 시편 119:17-32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생명의 말씀]]></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8]]></link>
			<description><![CDATA[<p>2026.09.02 수요일 / 시편 119:17-32</p>
<h3><strong>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생명의 말씀</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17 주의 종을 너그럽게 대해 나를 살게 하시고 주의 말씀을 지키게 하소서.</p>
<p>18 내 눈을 열어 주의 법이 얼마나 놀라운지 보게 하소서.</p>
<p>19 내가 땅에서는 나그네이니 주의 계명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p>
<p>20 주의 법을 이토록 바라다가 내 영혼이 지쳤습니다.</p>
<p>21 주의 계명에서 떠난 저주받은 교만한 사람들을 주께서 꾸짖으셨습니다.</p>
<p>22 조롱과 경멸을 내게서 없애 주소서. 나는 주의 교훈을 지켰습니다.</p>
<p>23 통치자들이 앉아서 나를 욕해도 주의 종은 주의 율례를 잠잠히 생각했습니다.</p>
<p>24 주의 교훈은 내 기쁨이요, 내 갈 길을 인도해 주는 길잡이입니다.</p>
<p>25 내 영혼이 진흙 바닥에 나뒹굴고 있으니 말씀하셨던 것처럼 나를 되살리소서.</p>
<p>26 내가 내 길을 자세히 설명했더니 주께서 들어주셨습니다.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p>
<p>27 주의 교훈의 길을 내가 깨닫게 하소서. 그러면 내가 주의 놀라운 일을 말하겠습니다.</p>
<p>28 내 영혼이 무거워 녹아내립니다. 주의 약속대로 내게 힘을 돋워 주소서.</p>
<p>29 거짓된 길에서 나를 벗어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 허락하소서.</p>
<p>30 내가 진리의 길을 선택했고 내 마음을 주의 법에 두었습니다.</p>
<p>31 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교훈을 꼭 붙잡으니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p>
<p>32 주께서 내 마음을 넓혀 주실 때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겠습니다.</p>
<p>NASB</p>
<p>17 Deal bountifully with Your servant, That I may live and keep Your word.</p>
<p>18 Open my eyes, that I may behold Wonderful things from Your law.</p>
<p>19 I am a stranger in the earth; Do not hide Your commandments from me.</p>
<p>20 My soul is crushed with longing After Your ordinances at all times.</p>
<p>21 You rebuke the arrogant, the cursed, Who wander from Your commandments.</p>
<p>22 Take away reproach and contempt from me, For I observe Your testimonies.</p>
<p>23 Even though princes sit and talk against me, Your servant meditates on Your statutes.</p>
<p>24 Your testimonies also are my delight; They are my counselors.</p>
<p>25 My soul cleaves to the dust; Revive me according to Your word.</p>
<p>26 I have told of my ways, and You have answered me; Teach me Your statutes.</p>
<p>27 Make me understand the way of Your precepts, So I will meditate on Your wonders.</p>
<p>28 My soul weeps because of grief; Strengthen me according to Your word.</p>
<p>29 Remove the false way from me, And graciously grant me Your law.</p>
<p>30 I have chosen the faithful way; I have placed Your ordinances before me.</p>
<p>31 I cling to Your testimonies; O LORD, do not put me to shame!</p>
<p>32 I shall run the way of Your commandments, For You will enlarge my heart.        </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눈을 열어 주님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는 마음이 상할 정도로 주님의 규례를 사모하며, 주님의 교훈을 지킨 자신에게서 비방이 떠나길 원합니다. 또한 영혼이 진토에 붙은 듯한 자신을 말씀대로 회복시켜 주시고, 수치당하지 않게 하시길 기도합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나그네에게 주신 은혜</u></strong><strong><u> 119:17~24</u></strong></p>
<p>세상은 나그네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안전한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을 ‘나그네’라고 고백합니다(19절). 그는 억울하게 고난을 당했고, 교만한 사람들로부터 저주와 조롱을 받았습니다. 고관들도 경건하게 살고자 힘쓰는 그를 비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상황에서도 계속 하나님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말씀이 그의 즐거움이었고 지혜로운 충고자(인도자)였기 때문입니다(24절). 하나님 말씀 안에는 생명을 주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성도는 영의 눈이 열려 진리를 깨닫고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길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 회복이 곧 무너진 삶의 회복입니다.</p>
<p> </p>
<p><strong>비방과 멸시 가운데 시편 기자가 사모한 것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나그네 인생길에서 내가 즐거움으로 삼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죽어 가는 영혼에게 주신 말씀</u></strong><strong><u> 119:25~32</u></strong></p>
<p>시편 기자는 깊은 영적 침체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의 영혼은 진토에 달라붙었고 슬픔으로 녹아내렸습니다(25, 28절). 그에게는 살아날 소망도, 일어설 힘도 없었습니다. 그가 고통과 절망 속에서 부르짖자 하나님이 그에게 구원의 말씀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26절).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라고 기도합니다(25, 28절). 영적·육적 침체에 빠진 성도를 살리는 것은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도는 거짓 행위를 버리고 성실하게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늘 가까이하고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바라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말씀이 인도하는 길로 달려가는 성도라야 영적 침체를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영혼이 진토에 붙은 상황에서 시편 기자는 무엇을 간구했나요</strong><strong>? 영</strong></p>
<p><strong>적 침체에 빠질 때</strong><strong>,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일어날 소망도, 내디딜 힘도 잃어버린 삶을 살아나게 하는 것은 약속의 말씀임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조롱에 흔들리거나 사람의 도움에 매달리지 않고, 하나님 말씀만을 붙들게 하소서. 무너진 삶이 말씀으로 회복되어, 거룩하고 신실하게 다시 달려가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6:2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8-30 주보]]></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8/6a946f1e5e7a09374214.jpg" alt="" /><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8/6a946f1e585eb6006437.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1:58: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3"><![CDATA[교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9.01 화요일 / 시편 119:1-16  복되고 정결한 인생의 비결]]></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6]]></link>
			<description><![CDATA[<p>2026.09.01 화요일 / 시편 119:1-16</p>
<h3><strong>복되고</strong> <strong>정결한</strong> <strong>인생의</strong> <strong>비결</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행위가 흠이 없고 여호와의 율법대로 사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p>
<p>2 여호와의 교훈을 지키고 온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찾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p>
<p>3 그들은 죄를 저지르는 일이 없고 여호와의 길로 행합니다.</p>
<p>4 주께서는 주의 교훈을 부지런히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p>
<p>5 주의 율례들을 지키도록 나의 길들을 인도하소서!</p>
<p>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을 깊이 되새기면 수치당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p>
<p>7 내가 주의 의로운 법을 배울 때 정직한 마음으로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p>
<p>8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킬 것이니 나를 버리지 마소서.</p>
<p>9 청년이 어떻게 그 길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겠습니까? 주의 말씀을 따라 주의하는 것입니다.</p>
<p>10 내가 온 마음을 다해 주를 찾았으니 내가 주의 계명에서 벗어나 방황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p>
<p>11 내가 주께 죄짓지 않으려고 주의 말씀을 마음에 품었습니다.</p>
<p>12 오 여호와여, 찬양을 받으소서.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p>
<p>13 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법도를 내 입술로 선포했습니다.</p>
<p>14 사람이 재물이 많은 것을 좋아하듯 나는 주의 교훈 따르기를 좋아합니다.</p>
<p>15 내가 주의 교훈을 묵상하고 주의 길을 깊이 생각하며</p>
<p>16 주의 율례를 기뻐하니 내가 주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p>
<p>NASB</p>
<p>1 How blessed are those whose way is blameless, Who walk in the law of the LORD.</p>
<p>2 How blessed are those who observe His testimonies, Who seek Him with all their heart.</p>
<p>3 They also do no unrighteousness; They walk in His ways.</p>
<p>4 You have ordained Your precepts, That we should keep them diligently.</p>
<p>5 Oh that my ways may be established To keep Your statutes!</p>
<p>6 Then I shall not be ashamed When I look upon all Your commandments.</p>
<p>7 I shall give thanks to You with uprightness of heart, When I learn Your righteous judgments.</p>
<p>8 I shall keep Your statutes; Do not forsake me utterly!</p>
<p>9 How can a young man keep his way pure? By keeping it according to Your word.</p>
<p>10 With all my heart I have sought You; Do not let me wander from Your commandments.</p>
<p>11 Your word I have treasured in my heart, That I may not sin against You.</p>
<p>12 Blessed are You, O LORD; Teach me Your statutes.</p>
<p>13 With my lips I have told of All the ordinances of Your mouth.</p>
<p>14 I have rejoiced in the way of Your testimonies, As much as in all riches.</p>
<p>15 I will meditate on Your precepts And regard Your ways.</p>
<p>16 I shall delight in Your statutes; I shall not forget Your word.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법도(4</u></strong><strong><u>절)</u></strong> 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신 생활상의 예법과 제도를 뜻한다.</p>
<p><strong><u>율례(5</u></strong><strong><u>절)</u></strong> 율법이 정한 규례 혹은 사례를 의미한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행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청년이 그 행실을 깨끗하게 할 방법은 주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주님 말씀을 마음에 두었습니다. 그는 주님의 규례를 선포하고,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잊지 않겠다고 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복되게 </u></strong><strong><u>사는 </u></strong><strong><u>비결 119:1~8</u></strong></p>
<p>시편 119편은 율법의 소중함과 율법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을 노래합니다.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지은 답관체(acrostic) 시로, 22개 알파벳마다 여덟 절씩 배열되어 모두 176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19편의 히브리어 첫 단어는 ‘아쉬레’(‘복되도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말씀이 그를 악한 길로 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악한 세상에서 말씀을 따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면 미움을 받기도 하고, 손해를 당하기도 합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누구도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인생은 존귀해집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사람이 </strong><strong>복되다고 </strong><strong>했나요? </strong></p>
<p><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복을 </strong><strong>추구해 </strong><strong>왔으며, </strong><strong>그것은 </strong><strong>성경적 </strong><strong>복의 </strong><strong>개념과 </strong><strong>얼마나 </strong><strong>부합한가요?</strong></p>
<p> </p>
<p><strong><u>깨끗하게 </u></strong><strong><u>사는 </u></strong><strong><u>비결 119:9~16</u></strong></p>
<p>세상은 성도를 죄의 길로 유혹합니다. 특히 청년의 때는 유혹이 많은 시기입니다. 청년이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을 항상 마음에 두고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죄를 멀리하도록 돕기에, 말씀에 순종하려 힘쓰면 정결한 삶이 뒤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귀중품을 금고에 넣어 소중히 보관하듯, 성도는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소중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멀리하면 죄의 유혹에 쉽게 빠집니다. 죄의 유혹에 빠지면 하나님을 탄식하게 하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세상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에서 기쁨을 찾지만, 성도는 하나님 말씀에서 기쁨을 찾습니다.</p>
<p> </p>
<p><strong>청년이 </strong><strong>깨끗하게 </strong><strong>사는 </strong><strong>비결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나는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을 </strong><strong>마음 </strong><strong>깊이 </strong><strong>간직하기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노력을 </strong><strong>하고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참된 복임을 잊지 않길 원합니다. 세상의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제 마음과 삶의 중심에 두고 무시로 읊조리며, 저를 변화시킨 능력의 말씀을 힘 있게 선포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15:59: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8.31 월요일 / 에스겔 48:23-35  ‘여호와 삼마’,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5]]></link>
			<description><![CDATA[<p>2026.08.31 월요일 / 에스겔 48:23-35</p>
<h3><strong>‘여호와 삼마’</strong><strong>,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23 나머지 지파들로 말하자면 그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베냐민의 몫이다.</p>
<p>24 베냐민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시므온의 몫이다.</p>
<p>25 시므온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잇사갈의 몫이다.</p>
<p>26 잇사갈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스불론의 몫이다.</p>
<p>27 스불론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갓의 몫이다.</p>
<p>28 갓의 경계는 남쪽으로 다말에서 므리바 가데스의 물에까지 이르고 그리고 이집트 시내를 따라 대해까지다.</p>
<p>29 이것이 너희가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유산으로 나눠 줄 땅이다. 이것들이 그들의 몫이 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p>
<p>30 “이것들이 그 성읍의 출입구들이다. 북쪽은 너비가 4,500규빗이다.</p>
<p>31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북쪽의 세 문들은 르우벤 문, 유다 문, 레위 문이다.</p>
<p>32 동쪽은 너비가 4,500규빗인데 문이 세 개로 요셉 문, 베냐민 문, 단 문이다.</p>
<p>33 남쪽은 너비를 재니 4,500규빗인데 문이 세 개로 시므온 문, 잇사갈 문, 스불론 문이다.</p>
<p>34 서쪽은 너비가 4,500규빗인데 문이 세 개로 갓 문, 아셀 문, 납달리 문이다.</p>
<p>35 그 사면 둘레는 1만 8,000규빗이다. 그 성읍의 이름은 그날부터 ‘여호와 삼마’라고 할 것이다.”</p>
<p>NASB</p>
<p>23 "As for the rest of the tribes: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Benjamin, one portion.</p>
<p>24 Beside the border of Benjamin,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Simeon, one portion.</p>
<p>25 Beside the border of Simeon,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Issachar, one portion.</p>
<p>26 Beside the border of Issachar,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Zebulun, one portion.</p>
<p>27 Beside the border of Zebulun,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Gad, one portion.</p>
<p>28 And beside the border of Gad, at the south side toward the south, the border shall be from Tamar to the waters of Meribath-kadesh, to the brook of Egypt, to the Great Sea.</p>
<p>29 This is the land which you shall divide by lot to the tribes of Israel for an inheritance, and these are their several portions," declares the Lord GOD.</p>
<p>30 "These are the exits of the city: on the north side, 4,500 cubits by measurement,</p>
<p>31 shall be the gates of the city, named for the tribes of Israel, three gates toward the north: the gate of Reuben, one; the gate of Judah, one; the gate of Levi, one.</p>
<p>32 On the east side, 4,500 cubits, shall be three gates: the gate of Joseph, one; the gate of Benjamin, one; the gate of Dan, one.</p>
<p>33 On the south side, 4,500 cubits by measurement, shall be three gates: the gate of Simeon, one; the gate of Issachar, one; the gate of Zebulun, one.</p>
<p>34 On the west side, 4,500 cubits, shall be three gates: the gate of Gad, one; the gate of Asher, one; the gate of Naphtali, one.</p>
<p>35 The city shall be 18,000 cubits round about; and the name of the city from that day shall be, 'The LORD is there.'"  </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거룩한 구역을 기준으로 남쪽은 베냐민, 시므온, 잇사갈, 스불론, 갓의 몫입니다. 하나님은 성읍 출입구의 크기와 성읍 문들의 이름을 알려 주십니다. 동서남북 사방에 문이 세 개씩 있는데, 그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이름을 따서 부르게 됩니다. 그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 삼마’라고 할 것입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남쪽 땅 분배</u></strong><strong><u> 48:23~29</u></strong></p>
<p>하나님은 거룩한 구역을 기준으로 남쪽 땅을 분배받을 지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위에서 차례로 베냐민, 시므온, 잇사갈, 스불론, 갓 지파가 각각 한 몫씩 땅을 받습니다. 이들 지파도 이전과 다른 위치의 땅을 갖게 됩니다. 거룩한 구역을 중심으로 먼 곳에는 야곱의 첩 빌하와 실바 자손의 땅이, 가까운 곳에는 야곱의 본처 레아와 라헬 자손의 땅이 위치합니다(48:1~7, 23~29). 회복될 땅의 분배는 단순한 지리적 분배가 아니라, 성소가 있는 거룩한 구역(하나님의 임재)을 중심으로 새로운 질서에 따라 재배치될 것입니다.</p>
<p> </p>
<p><strong>거룩한 구역을 기준으로 어떤 지파들이 남쪽 땅을 분배받게 되나요</strong><strong>? 하나님 앞에서 새로워져야 할 내 삶의 영역은 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여호와 삼마</u></strong><strong><u> 48:30~35</u></strong></p>
<p>하나님은 회복될 땅의 ‘성읍’(새 예루살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구역 안에는 경작지와 더불어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뽑혀 온 사람들이 사는 ‘성읍’이 있습니다. 성읍은 너비와 길이가 약 2.4km의 정사각형으로, 성벽 사면에 문이 세 개씩 있습니다. 북쪽은 르우벤·유다·레위 문, 동쪽은 요셉·베냐민·단 문, 남쪽은 시므온·잇사갈·스불론 문, 서쪽은 갓·아셀·납달리 문이 있습니다. 이는 성읍이 하나님 백성이 출입하는 곳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그 성읍을 ‘여호와 삼마’라고 하십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라는 뜻입니다. 회복될 땅 곧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하리라고 선포하십니다. 에스겔이 전하는 회복의 핵심은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약속입니다.</p>
<p> </p>
<p><strong>회복될 땅의 성읍</strong><strong>(새 예루살렘)은 무슨 이름으로 불리게 되나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약속은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불완전한 세상 가운데서 완전한 나라에 대한 소망을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나라를 마음에 그리며 매일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주님의 약속을 굳게 붙들고 인내하며 감사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5:07: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8.30 주일 / 에스겔 48:15-22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 새 언약 백성]]></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4]]></link>
			<description><![CDATA[<p>2026.08.30 주일 / 에스겔 48:15-22</p>
<h3><strong>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 새 언약 백성</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15 나머지 5,000규빗 너비에 2만 5,000규빗 길이의 땅은 성읍의 일반적인 용도, 곧 집터와 목초지로 사용될 것이다. 성읍이 그 한가운데 있을 것이다.</p>
<p>16 이것들이 그 크기다. 북쪽으로 4,500규빗, 남쪽으로 4,500규빗, 동쪽으로 4,500규빗, 서쪽으로 4,500규빗이어야 한다.</p>
<p>17 성읍의 목초지는 북쪽으로 250규빗, 남쪽으로 250규빗, 동쪽으로 250규빗, 서쪽으로 250규빗이어야 한다.</p>
<p>18 거룩한 땅에 길이로 접하고 있는 그 땅의 나머지 지역은 동쪽으로 1만 규빗, 서쪽으로 1만 규빗이다. 그 땅은 거룩한 땅과 접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생산되는 것은 성읍의 일꾼들을 위한 양식이 될 것이다.</p>
<p>19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서 모인 성읍의 일꾼들이 그 땅을 경작할 것이다.</p>
<p>20 전체 영토는 정사각형으로 가로, 세로가 각각 2만 5,000규빗이다. 너희는 예물로 그 거룩한 땅을 성읍의 소유지와 함께 구별해 둬야 한다.</p>
<p>21 거룩한 땅과 성읍의 소유지 양편에 있는 나머지 땅은 왕에게 속한다. 그 거룩한 땅의 동쪽 경계까지 2만 5,000규빗, 서쪽으로는 서쪽 경계까지 2만 5,000규빗이다. 이것은 다른 지파 몫의 땅들과 접하고 있는 곳으로 왕에게 속한 곳이다. 거룩한 땅과 성전의 성소가 그 한가운데 있을 것이다.</p>
<p>22 또한 레위 사람들의 소유지와 왕에게 속한 땅의 한가운데 있는 성읍의 소유지와는 별도로 유다 경계와 베냐민 경계 사이의 땅도 왕에게 속할 것이다.</p>
<p>NASB</p>
<p>15 "The remainder, 5,000 cubits in width and 25,000 in length, shall be for common use for the city, for dwellings and for open spaces; and the city shall be in its midst.</p>
<p>16 These shall be its measurements: the north side 4,500 cubits, the south side 4,500 cubits, the east side 4,500 cubits, and the west side 4,500 cubits.</p>
<p>17 The city shall have open spaces: on the north 250 cubits, on the south 250 cubits, on the east 250 cubits, and on the west 250 cubits.</p>
<p>18 The remainder of the length alongside the holy allotment shall be 10,000 cubits toward the east and 10,000 toward the west; and it shall be alongside the holy allotment. And its produce shall be food for the workers of the city.</p>
<p>19 The workers of the city,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shall cultivate it.</p>
<p>20 The whole allotment shall be 25,000 by 25,000 cubits; you shall set apart the holy allotment, a square, with the property of the city.</p>
<p>21 "The remainder shall be for the prince, on the one side and on the other of the holy allotment and of the property of the city; in front of the 25,000 cubits of the allotment toward the east border and westward in front of the 25,000 toward the west border, alongside the portions, it shall be for the prince. And the holy allotment and the sanctuary of the house shall be in the middle of it.</p>
<p>22 Exclusive of the property of the Levites and the property of the city, which are in the middle of that which belongs to the prince, everything between the border of Judah and the border of Benjamin shall be for the prince.      </p>
<p> </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하나님은 거룩한 땅의 나머지 부분을 백성에게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그 성읍에서 일하는 자는 그 땅을 경작해 그 소산을 양식으로 삼게 될 것입니다.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 땅은 군주에게 주는데, 이는 유다와 베냐민 땅 사이에 있습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거룩한 구역의 거주지와 경작지</u></strong><strong><u> 48:15~20</u></strong></p>
<p>하나님은 거룩한 구역의 나머지 땅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구역에서 사독 자손 제사장의 몫과 레위인의 몫을 제외한 나머지 땅은 일반 백성을 위한 주거지와 경작지로 사용됩니다. 성읍(주거지)은 중앙에 위치합니다. 경작지에서 나는 소산은 성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양식이 되는데, 그들은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뽑혀 온 사람들입니다(19절). 이 땅과 사독 자손 제사장의 땅과 레위인의 땅을 합치면 사방이 약 13.1km인 정사각형이 됩니다. 거룩한 구역에 거주지와 경작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 중심의 삶이 특정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백성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해야 합니다.</p>
<p> </p>
<p><strong>거룩한 구역에 거주지와 경작지가 포함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나는 일상에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거룩함을 어떻게 살아 내고 있나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군주가 받을 땅</u></strong><strong><u> 48:21~22</u></strong></p>
<p>하나님은 군주(왕)가 받을 땅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 땅은 하나님께 예물로 바쳐야 하는 거룩한 구역의 좌우편입니다. 오른쪽으로 동쪽 경계까지, 왼쪽으로 서쪽 경계까지 이어지고, 위쪽으로 유다 지파의 경계까지, 아래쪽으로 베냐민 지파의 경계까지입니다. 하나님이 군주에게 땅을 주시는 이유는, 그가 하나님 백성을 압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45:8). 하나님은 백성을 강탈하고 억압하는 지도자들에게 심판을 선언하셨고, 참된 목자를 세워 하나님의 양 떼를 구원하고 그들에게 평안을 주리라 약속하셨습니다(34장). 약속의 성취로 회복될 땅은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통해 하나님의 평화가 가득할 것입니다.</p>
<p> </p>
<p><strong>군주</strong><strong>(왕)가 받을 땅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strong></p>
<p><strong>나는 내게 주어진 몫에 만족하며</strong><strong>,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돕고 있나요?</strong></p>
<p> </p>
<p><strong>주일 중보 기도</strong></p>
<p>국내</p>
<p>외국인 무연고 사망자가 최근 3년간 400여 명에 이르며 증가 일로에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에 갇힌 이들을 위해 사회적 관심과 복지가 확충되길 기도합시다.</p>
<p> </p>
<p>국외</p>
<p>전 세계적으로 약 3억 8,800만 명의 기독교인이 심각한 박해 속에 있는데, 이는 기독교인 7명 중 1명에 해당합니다. 이들이 물러서지 않고 믿음으로 더욱 굳건하길 기도합시다.</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5:03: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8.29 토요일 / 에스겔 48:1-14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3]]></link>
			<description><![CDATA[<p>2026.08.29 토요일 / 에스겔 48:1-14</p>
<h3><strong>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1 “이것들이 지파들의 이름들이다.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따라 르보하맛을 지나서 다메섹 경계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에 이르는 땅의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다.</p>
<p>2 단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아셀의 몫이다.</p>
<p>3 아셀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납달리의 몫이다.</p>
<p>4 납달리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므낫세의 몫이다.</p>
<p>5 므낫세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에브라임의 몫이다.</p>
<p>6 에브라임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르우벤의 몫이다.</p>
<p>7 르우벤의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유다의 몫이다.</p>
<p>8 유다 경계 다음 동쪽에서 서쪽까지가 너희가 따로 구별해 드릴 예물이다. 그곳은 너비가 2만 5,000규빗, 길이는 동쪽에서 서쪽까지 한 지파의 몫과 같다. 그 땅 가운데 성소가 있을 것이다.</p>
<p>9 너희가 여호와께 구별해 드릴 예물은 길이가 2만 5,000규빗, 너비가 2만 규빗이다.</p>
<p>10 이 거룩한 예물은 제사장들에게 속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북쪽으로 길이가 2만 5,000규빗, 서쪽으로 너비가 1만 규빗, 동쪽으로 너비가 1만 규빗, 남쪽으로 길이가 2만 5,000규빗이다. 그 가운데 여호와의 성소가 있을 것이다.</p>
<p>11 그곳은 제사장들을 위한 곳인데 그들은 사독의 자손들로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들로서 내가 맡긴 임무를 잘 지켰다. 레위 사람들이 길을 잘못 간 것처럼 이스라엘 자손이 길을 잘못 갔을 때 그들은 길을 잘못 가지 않은 사람들이다.</p>
<p>12 그것은 지극히 거룩한 땅의 일부분으로 그들에게 특별한 예물이 될 것이며 레위 사람들의 땅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p>
<p>13 제사장들의 땅과 경계를 하고 있는 레위 사람들이 가질 땅은 길이가 2만 5,000규빗, 너비가 1만 규빗이다. 전체 길이가 2만 5,000규빗이고 너비가 1만 규빗이다.</p>
<p>14 그들은 그 땅을 팔아도 안 되며 교환해서도 안 된다. 또 가장 좋은 땅인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서도 안 된다. 이것은 여호와께 거룩하기 때문이다.</p>
<p>NASB</p>
<p>1 "Now these are the names of the tribes: from the northern extremity, beside the way of Hethlon to Lebo-hamath, as far as Hazar-enan at the border of Damascus, toward the north beside Hamath, running from east to west, Dan, one portion.</p>
<p>2 Beside the border of Dan,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Asher, one portion.</p>
<p>3 Beside the border of Asher,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Naphtali, one portion.</p>
<p>4 Beside the border of Naphtali,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Manasseh, one portion.</p>
<p>5 Beside the border of Manasseh,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Ephraim, one portion.</p>
<p>6 Beside the border of Ephraim,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Reuben, one portion.</p>
<p>7 Beside the border of Reuben,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Judah, one portion.</p>
<p>8 "And beside the border of Judah,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shall be the allotment which you shall set apart, 25,000 cubits in width, and in length like one of the portions, from the east side to the west side; and the sanctuary shall be in the middle of it.</p>
<p>9 The allotment that you shall set apart to the LORD shall be 25,000 cubits in length and 10,000 in width.</p>
<p>10 The holy allotment shall be for these, namely for the priests, toward the north 25,000 cubits in length, toward the west 10,000 in width, toward the east 10,000 in width, and toward the south 25,000 in length; and the sanctuary of the LORD shall be in its midst.</p>
<p>11 It shall be for the priests who are sanctified of the sons of Zadok, who have kept My charge, who did not go astray when the sons of Israel went astray as the Levites went astray.</p>
<p>12 It shall be an allotment to them from the allotment of the land, a most holy place, by the border of the Levites.</p>
<p>13 Alongside the border of the priests the Levites shall have 25,000 cubits in length and 10,000 in width. The whole length shall be 25,000 cubits and the width 10,000.</p>
<p>14 Moreover, they shall not sell or exchange any of it, or alienate this choice portion of land; for it is holy to the LORD.</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성소를 기준으로 북쪽은 위로부터 단, 아셀,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르우벤, 유다의 몫입니다. 유다 경계선 다음은 하나님께 예물로 드릴 땅입니다. 그 땅에는 거룩히 구별된 사독 자손 제사장의 땅과 레위 사람의 땅이 있습니다. 그 땅은 하나님께 거룩히 구별되었기에 팔거나 바꾸지 못합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북쪽 땅 분배</u></strong><strong><u> 48:1~7</u></strong></p>
<p>하나님은 거룩한 구역을 기준으로 북쪽에 분배될 지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위에서 차례로 단, 아셀,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르우벤, 유다 지파가 같은 크기로 땅을 받습니다. 각 지파는 과거와는 전혀 다른 위치와 크기의 땅을 갖게 됩니다. 분열 왕국 시대에 남쪽에 위치하던 유다 지파가 북쪽에 위치합니다. 이는 남북의 대립이 사라지고, 한 왕 아래서 하나로 회복될 나라를 상징합니다(37:15~28). 회복될 땅은 모든 갈등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성소를 중심으로 화평을 누리는 새로운 나라가 될 것입니다.</p>
<p> </p>
<p><strong>거룩한 구역을 기준으로 어떤 지파들이 북쪽 땅을 분배받게 되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내가 하나님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거나 배치할 일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중앙에 있는 거룩한 땅 분배</u></strong><strong><u> 48:8~14</u></strong></p>
<p>하나님은 회복될 땅의 중앙에 위치할 거룩한 구역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 예물로 바칠 거룩한 땅이며, 그 한가운데는 성소가 자리합니다(8~10절). ‘여호와의 성소’(10절) 곧 성전이 있는 땅은 거룩하게 구별된 사독 자손 제사장의 몫입니다. 제사장 사독은 압살롬의 반역 때 다윗에게 충성했으며(삼하 15:24~29), 아도니야의 반역 때도 반역에 가담하지 않고 하나님 뜻에 따라 솔로몬을 지지하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다윗의 후계자로 세웠습니다(왕상 1:5~8, 32~39). 또한 레위 지파 자손이 하나님을 떠나 잘못된 길로 갔을 때도 사독 자손 제사장은 성소의 직분을 지켰습니다(44:15). 이처럼 하나님께 신실한 사독 자손 제사장은 가장 거룩한 땅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믿음의 사람을 잊지 않으십니다. 그를 가장 거룩한 곳에 두시고 은혜를 누리게 하십니다.</p>
<p> </p>
<p><strong>성전이 있는 거룩한 땅은 누구의 몫이 되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상황이 어떠하든 내게 주어진 직분과 일을 충성되게 감당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맡겨진 자리를 신실함으로 지킨 사람을 가장 거룩한 곳에 두신다는 말씀 앞에 제 믿음의 자리를 돌아봅니다. 사람에게가 아니라 하나님께 신실함을 인정받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영원히 복된 곳에 거하길 사모하며 현재 주어진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5:00: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8.28 금요일 / 에스겔 47:13-23  공평과 포용으로 분배되는 기업]]></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2]]></link>
			<description><![CDATA[<p>2026.08.28 금요일 / 에스겔 47:13-23</p>
<h3><strong>공평과 포용으로 분배되는 기업</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13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들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유산으로 나눠 줄 땅의 경계는 다음과 같다. 요셉은 두 몫을 얻을 것이다.</p>
<p>14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이 땅을 줄 것이라고 내 손을 들어 맹세했기 때문에 너희는 서로 동등하게 이 땅을 유산으로 나눠 가지라. 이 땅은 너희의 유산이 될 것이다.</p>
<p>15 이것이 이 땅의 경계다. 북쪽 경계는 대해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따라 르모하맛을 지나 스닷까지,</p>
<p>16 하맛과 브로다까지, 다메섹 경계와 하맛 경계 사이에 놓여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에 있는 하셀핫디곤까지다.</p>
<p>17 그 경계는 바다에서부터 다메섹 북쪽 경계에 있는 하살에논까지다. 또 북쪽에 있는 하맛 경계까지다. 이것이 북쪽 경계다.</p>
<p>18 동쪽 경계는 하우란과 다메섹 사이에서부터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 강을 따라 동쪽 바다까지 다말에 이르렀다. 이것이 동쪽 경계다.</p>
<p>19 남쪽 경계는 다말에서부터 므리봇 가데스의 물까지고 또 이집트 시내를 따라 대해까지다. 이것이 남쪽 경계다.</p>
<p>20 서쪽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돼 반대편 르보하맛까지다. 이것이 서쪽 경계다.</p>
<p>21 너희는 이스라엘 지파에 따라 이 땅을 유산으로 나눠야 한다.</p>
<p>22 너희는 너희 자신을 위해, 또 너희 가운데 정착해 너희 가운데서 자식을 낳은 이방 사람들을 위해 이 땅을 유산으로 할당하라. 너희는 그들을 이스라엘의 자손으로 태어난 것으로 여겨야 한다. 그들도 너희와 함께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 유산을 할당받아야 한다.</p>
<p>23 이방 사람이 어떤 지파에 정착했든 간에 너희는 그에게 그의 유산을 주어야 한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p>
<p>NASB</p>
<p>13 Thus says the Lord GOD, "This shall be the boundary by which you shall divide the land for an inheritance among the twelve tribes of Israel; Joseph shall have two portions.</p>
<p>14 You shall divide it for an inheritance, each one equally with the other; for I swore to give it to your forefathers, and this land shall fall to you as an inheritance.</p>
<p>15 "This shall be the boundary of the land: on the north side, from the Great Sea by the way of Hethlon, to the entrance of Zedad;</p>
<p>16 Hamath, Berothah, Sibraim, which is between the border of Damascus and the border of Hamath; Hazer-hatticon, which is by the border of Hauran.</p>
<p>17 The boundary shall extend from the sea to Hazar-enan at the border of Damascus, and on the north toward the north is the border of Hamath. This is the north side.</p>
<p>18 "The east side, from between Hauran, Damascus, Gilead and the land of Israel, shall be the Jordan; from the north border to the eastern sea you shall measure. This is the east side.</p>
<p>19 "The south side toward the south shall extend from Tamar as far as the waters of Meribath-kadesh, to the brook of Egypt and to the Great Sea. This is the south side toward the south.</p>
<p>20 "The west side shall be the Great Sea, from the south border to a point opposite Lebo-hamath. This is the west side.</p>
<p>21 "So you shall divide this land among yourselves according to the tribes of Israel.</p>
<p>22 You shall divide it by lot for an inheritance among yourselves and among the aliens who stay in your midst, who bring forth sons in your midst. And they shall be to you as the native-born among the sons of Israel; they shall be allotted an inheritance with you among the tribes of Israel.</p>
<p>23 And in the tribe with which the alien stays, there you shall give him his inheritance," declares the Lord GOD.</p>
<p><strong>묵상 도우미</strong></p>
<p><strong><u>대해</u></strong><strong><u>(15절)</u></strong> 지중해를 말한다.</p>
<p><strong><u>동쪽 바다</u></strong><strong><u>(18절)</u></strong> 사해를 말한다.</p>
<p> </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하나님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땅을 공평하게 나누어 갖되, 요셉에게는 두 몫을 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동서남북 땅의 경계를 말씀해 주십니다. 또한 이스라엘 가운데 함께 사는 타국인을 이스라엘 족속같이 여겨, 그들에게도 기업을 주라고 하십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땅의 경계</u></strong><strong><u> 47:13~20</u></strong></p>
<p>하나님은 회복될 땅의 경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약속하신 땅의 경계와 유사합니다(민 34:2~12). 땅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분배되는데, 레위 지파는 제외되고 요셉 지파가 두 몫을 받아 므낫세와 에브라임 지파로 나뉩니다(13절). 레위 지파는 하나님이 그들의 기업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44:28). 여호수아 시대와 달리, 회복될 땅은 열두 지파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됩니다(14절). 그 경계는 북쪽으로 지중해에서 하살에논까지, 동쪽으로 북쪽 경계에서 요단강을 따라 다말까지, 남쪽으로 다말에서 애굽 시내를 거쳐 지중해까지입니다. 그리고 서쪽 경계는 지중해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회복될 땅을 통해 그분의 약속을 온전히 성취하실 것입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이 회복될 땅의 경계와 분배를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공평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내가 염려하지 않을 일은 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타국인에게도 주어지는 기업</u></strong><strong><u> 47:21~23</u></strong></p>
<p>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살아가는 타국인들에게도 기업을 주라고 명하십니다(22절). 각 지파는 자신들이 기업으로 받은 땅에서 타국인에게도 몫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23절). 이처럼 회복될 땅에서는 타국인도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앞서 여러 나라를 향한 심판을 선언하시며, 그 심판을 통해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고 하셨습니다(25~32장). 여기에는 하나님이 심판자시며 유일한 구원자심을 그들이 깨닫고 하나님 백성이 되고자 하는 소망을 갖게 되리라는 의미도 포함됩니다. 장차 회복될 땅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이 타국인에게도 기업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내가 공동체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환대할 사람은 누구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저를 죄의 길에서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사랑으로 품어 주셨듯이, 저도 주변 사람들을 편견 없이 대하며 환대하길 원합니다. 주님을 믿는 누구에게나 하나님 나라가 열림을 알리는 복음의 통로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4:56: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8.27 목요일 / 에스겔 47:1-12  회복과 풍요의 원천, 하나님이 계신 곳]]></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441]]></link>
			<description><![CDATA[<p>2026.08.27 목요일 / 에스겔 47:1-12</p>
<h3><strong>회복과 풍요의 원천</strong><strong>, 하나님이 계신 곳</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그리고 그 사람이 나를 다시 성전 입구로 데려갔는데 성전 문턱 아래로부터 물이 나와서 동쪽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성전이 동쪽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은 성전 오른쪽 아래, 제단의 남쪽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p>
<p>2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 방향으로 나와서 나를 바깥 방향으로, 동쪽으로 향하는 바깥 문 방향으로 인도해 갔다. 물이 오른쪽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p>
<p>3 그때 그 사람이 줄자를 손에 쥐고 동쪽으로 가면서 그가 1,000규빗을 재고 나를 데리고 물속으로 갔다. 물이 내 발목까지 차올랐다.</p>
<p>4 그가 다시 1,000규빗을 쟀다. 그러고는 나를 데리고 물속으로 갔는데 물이 내 무릎까지 차올랐다. 그가 다시 1,000규빗을 쟀다. 그러고는 나를 데리고 물속으로 갔는데 물이 내 허리까지 차올랐다.</p>
<p>5 그가 다시 1,000규빗을 쟀다. 그러자 이제는 강물이 돼 내가 건널 수 없게 됐다. 물이 차올라서 헤엄치기에 충분했고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이 됐다.</p>
<p>6 그가 내게 물었다. “사람아, 이것을 보느냐?” 그리고 그가 나를 데리고 다시 강둑으로 돌아갔다.</p>
<p>7 내가 돌아가 보니 강둑을 따라 수많은 나무들이 양쪽으로 서 있었다.</p>
<p>8 그가 내게 말했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흘러 아라바로 가서 바다로 들어간다. 강물이 바다에 이르렀을 때 바닷물이 살아나는 것이다.</p>
<p>9 강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떼 지어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이 살 것이고 물고기들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이 물이 그곳으로 가서 바닷물이 살아나게 되기 때문이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 것이다.</p>
<p>10 어부들이 바닷가에 서 있을 것이다.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있을 것이다. 그곳에 사는 물고기들은 그 종류에 있어서 대해의 물고기처럼 매우 많을 것이다.</p>
<p>11 그러나 그 늪과 습지는 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다.</p>
<p>12 갖가지 먹는 열매를 맺는 나무들이 강둑을 따라 양쪽으로 자랄 것이다. 그 나뭇잎이 시들지 않을 것이고 그 열매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달마다 열매가 열릴 것이다. 그 강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그 열매는 음식이 되고 그 잎사귀들은 약이 될 것이다.”</p>
<p>NASB</p>
<p>1 Then he brought me back to the door of the house; and behold, water was flowing from under the threshold of the house toward the east, for the house faced east. And the water was flowing down from under, from the right side of the house, from south of the altar.</p>
<p>2 He brought me out by way of the north gate and led me around on the outside to the outer gate by way of the gate that faces east. And behold, water was trickling from the south side.</p>
<p>3 When the man went out toward the east with a line in his hand, he measured a thousand cubits, and he led me through the water, water reaching the ankles.</p>
<p>4 Again he measured a thousand and led me through the water, water reaching the knees. Again he measured a thousand and led me through the water, water reaching the loins.</p>
<p>5 Again he measured a thousand; and it was a river that I could not ford, for the water had risen, enough water to swim in, a river that could not be forded.</p>
<p>6 He said to me, "Son of man, have you seen this?" Then he brought me back to the bank of the river.</p>
<p>7 Now when I had returned, behold, on the bank of the river there were very many trees on the one side and on the other.</p>
<p>8 Then he said to me, "These waters go out toward the eastern region and go down into the Arabah; then they go toward the sea, being made to flow into the sea, and the waters of the sea become fresh.</p>
<p>9 It will come about that every living creature which swarms in every place where the river goes, will live. And there will be very many fish, for these waters go there and the others become fresh; so everything will live where the river goes.</p>
<p>10 And it will come about that fishermen will stand beside it; from Engedi to Eneglaim there will be a place for the spreading of nets. Their fish will be according to their kinds, like the fish of the Great Sea, very many.</p>
<p>11 But its swamps and marshes will not become fresh; they will be left for salt.</p>
<p>12 By the river on its bank, on one side and on the other, will grow all kinds of trees for food. Their leaves will not wither and their fruit will not fail. They will bear every month because their water flows from the sanctuary, and their fruit will be for food and their leaves for healing."     </p>
<p><strong>묵상 도우미</strong></p>
<p><strong><u>아라바</u></strong><strong><u>(8절)</u></strong> 요단 계곡부터 사해를 지나 홍해 북단인 아카바만까지 길게 뻗은 저지대다.</p>
<p><strong><u>바다</u></strong><strong><u>(8절</u></strong>) 사해를 말한다.</p>
<p><strong>오늘의 말씀 요약</strong></p>
<p>성전 동쪽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제단 남쪽으로 흐릅니다. 측량하는 사람이 동쪽으로 가면서 천 척씩 측량하니 물이 발목, 무릎, 허리에 오르고 사람이 건너지 못할 강이 됩니다. 이 강물이 닿는 곳마다 모든 생물이 살고, 강 좌우편 나무에는 각종 열매가 끊이지 않으며 그 잎사귀는 약재가 됩니다.</p>
<p><strong>본문 해설</strong></p>
<p><strong><u>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u></strong><strong><u> 47:1~5</u></strong></p>
<p>하나님이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에스겔이 본 성전은 동쪽을 향해 있습니다.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고, 성전 오른쪽 아래 제단의 남쪽으로 흐릅니다(1절). 환상을 안내하는 이(천사, 어떤 사람)가 줄을 가지고 약 525m마다 측정하며 에스겔을 건너게 합니다. 처음에는 발목까지 차던 물이 무릎에 이르고, 허리에 이르더니 건널 수 없는 강이 됩니다(4~5절). 이는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이 동산을 적시던 장면을 연상시킵니다(창 2:10). 새 성전은 회복될 에덴동산을 예표하며, 온 세상에 생명을 살리는 물을 흘려 보내는 근원이 될 것입니다(9절). 새 성전이 세워지는 그날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온 세상을 덮을 것입니다.</p>
<p> </p>
<p><strong>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측량할 때마다 어떻게 변화되었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충만한 은혜를 지속해서 누리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생명을 살리는 물</u></strong><strong><u> 47:6~12</u></strong></p>
<p>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변화시킵니다. 이 물이 닿자 죽음의 바다인 사해가 살아나며, 그곳에 수많은 생물이 번성합니다(8~9절). 강가에 다시 어부들이 모여들고, 사해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변화되며,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가 서식하게 됩니다(10절). 한편 진펄과 개펄은 소금을 생산하는 곳으로 남겨져 사람들 삶에 필요한 자원을 공급할 것입니다(11절). 강 좌우의 나무들은 각종 열매를 끊임없이 맺으며, 잎사귀는 약재로 쓰일 것입니다(12절).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나무를 연상시킵니다(계 22:2).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에 완전한 회복과 풍요가 있습니다.</p>
<p> </p>
<p><strong>성전의 물이 흘러간 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충만한 은혜가 내 삶과 공동체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나요</strong><strong>?</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 기도</strong></p>
<p>하나님!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 같은 현실에서 치유와 풍요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힘겨울 때마다 하나님이 부으시는 생명수 은혜에 깊이 잠겨, 회복과 넘치는 풍요를 맛보게 하소서. 하나님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생명의 은혜 안으로 사람들을 초대하게 하소서.</p>
<p> </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4:5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