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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title>
		<link>https://beautifulchurchregina.com</link>
		<description>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의 공식 웹사이트입니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6.04.18 토요일 / 시편 101:1-8  악인을 멀리하고 사랑과 정의로 다스리는 지도자]]></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6]]></link>
			<description><![CDATA[<p>2026.04.18 토요일 / 시편 101:1-8</p>
<h3><strong>악인을</strong> <strong>멀리하고 사랑과</strong> <strong>정의로</strong> <strong>다스리는</strong> <strong>지도자</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감사드리는 시)</p>
<p>1 내가 주의 사랑과 공의를 노래하겠습니다. 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다.</p>
<p>2 내가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주께서는 언제 내게 오시겠습니까? 내가 내 집에서 완전한 마음으로 행동할 것이고</p>
<p>3 내 눈앞에 악한 것을 두지 않겠습니다. 내가 빗나간 사람들의 행위를 싫어하니 그들이 내게 붙어 있지 않을 것입니다.</p>
<p>4 심술궂은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입니다. 내가 악한 사람을 알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p>
<p>5 누구든 그 이웃을 몰래 헐뜯는 사람은 내가 끊어 버릴 것입니다. 누구든지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사람은 내가 참지 않을 것입니다.</p>
<p>6 내 눈이 이 땅의 신실한 사람들 위에 있을 것이니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온전한 길로 다니는 사람은 나를 섬길 것입니다.</p>
<p>7 속이기를 일삼는 사람은 내 집에 있지 못하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내 앞에 서지 못할 것입니다.</p>
<p>8 이 땅의 모든 악인들을 내가 아침마다 멸망시키고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여호와의 성에서 끊어지게 할 것입니다.</p>
<p>NASB</p>
<p>A Psalm of David.</p>
<p>1 I will sing of lovingkindness and justice, To You, O LORD, I will sing praises.</p>
<p>2 I will give heed to the blameless way. When will You come to me? I will walk within my house in the integrity of my heart.</p>
<p>3 I will set no worthless thing before my eyes; I hate the work of those who fall away; It shall not fasten its grip on me.</p>
<p>4 A perverse heart shall depart from me; I will know no evil.</p>
<p>5 Whoever secretly slanders his neighbor, him I will destroy; No one who has a haughty look and an arrogant heart will I endure.</p>
<p>6 My eyes shall be upon the faithful of the land, that they may dwell with me; He who walks in a blameless way is the one who will minister to me.</p>
<p>7 He who practices deceit shall not dwell within my house; He who speaks falsehood shall not maintain his position before me.</p>
<p>8 Every morning I will destroy all the wicked of the land, So as to cut off from the city of the LORD all those who do iniquity.</p>
<p><strong>오늘의 </strong><strong>말씀 </strong><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인자와 정의를 노래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완전한 마음으로 완전한 길을 걸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그는 눈이 높고 교만한 사람을 용납하지 않으며, 충성된 사람과 함께하고 거짓된 사람을 내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에서 모든 악인을 멸할 것입니다.</p>
<p> </p>
<p><strong>본문 </strong><strong>해설 </strong></p>
<p><strong><u>완전한</u></strong> <strong><u>마음으로</u></strong> <strong><u>행하는</u></strong> <strong><u>왕</u></strong><strong><u> 101:1~4</u></strong></p>
<p>101편은 다윗의 시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왕이 되겠다고 맹세하는 내용입니다. 이 시편은 왕의 즉위식이나 왕이 연설하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충성을 맹세할 때 사용한 것으로 봅니다. 시편 기자는 두 가지를 결심합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1~4절). 모두에게 그렇지만, 특히 왕에게 ‘인자(사랑)와 정의’는 필수입니다. 왕은 백성을 사랑하고 정의를 실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시편 기자는 완전한 길을 주목하고 온전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는 간신배들을 곁에 두지 않고, 사악한 마음을 멀리해 악한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다. 지도자는 초심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행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왕</strong><strong>(</strong><strong>지도자</strong><strong>)</strong><strong>에게</strong> <strong>필요한</strong> <strong>두</strong> <strong>가지</strong> <strong>덕목은</strong> <strong>무엇인가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하나님</strong> <strong>앞에서</strong> <strong>온전한</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살아가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미워하고</strong> <strong>버릴</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아침마다</u></strong> <strong><u>악인을</u></strong> <strong><u>멸하는</u></strong> <strong><u>왕</u></strong><strong><u> 101:5~8</u></strong></p>
<p>시편 기자가 결심한 것 두 번째는 나라를 정의롭게 다스리는 것입니다(5~8절). 그는 이웃을 은밀하게 헐뜯는 자를 없애고, 교만한 자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는 진실한 사람들과 함께 나라를 다스리길 원합니다. 아침마다 악인들을 멸해 자신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성에 악인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왕의 자리는 악인들과 싸워야 하는 고독한 자리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수시로 물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하나님의 공의를 실행해야 합니다. 성도는 지도자들이 공동체를 바르게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하며 협력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시편</strong> <strong>기자는</strong> <strong>아침마다</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겠다고</strong> <strong>결심했나요</strong><strong>?(8</strong><strong>절</strong><strong>). </strong></p>
<p><strong>하나님의</strong> <strong>정의를</strong> <strong>이루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매일</strong> <strong>다짐하고</strong> <strong>행할</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오늘의 </strong><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제 삶과 공동체에 임하셔서 인자와 정의가 세워지도록 이끌어 주소서. 날마다 죄를 미워하고 악에서 떠나며, 완전하신 하나님의 길을 겸손히 따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사람들과 손잡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6:3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7 금요일 / 시편 100:1-5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자]]></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5]]></link>
			<description><![CDATA[<p>2026.04.17 금요일 / 시편 100:1-5</p>
<h3><strong>감사와</strong> <strong>찬양으로 하나님께</strong> <strong>나아가는</strong> <strong>예배자</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우리말</strong></p>
<p>[감사드리는 시]</p>
<p>1 온 땅이여, 여호와께 기뻐 외치라.</p>
<p>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고 노래하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라.</p>
<p>3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라. 그분이 우리를 만드셨으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들이고 그 목장의 양들이다.</p>
<p>4 감사하면서 그 문으로 들어가고 찬양하면서 그 뜰로 들어가라. 그분께 감사하고 그 이름을 찬양하라.</p>
<p>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주의 진리가 온 세대에 걸쳐 지속될 것이다.</p>
<p>NASB</p>
<p>A Psalm for Thanksgiving.</p>
<p>1 Shout joyfully to the LORD, all the earth.</p>
<p>2 Serve the LORD with gladness; Come before Him with joyful singing.</p>
<p>3 Know that the LORD Himself is God; It is He who has made us, and not we ourselves; We are His people and the sheep of His pasture.</p>
<p>4 Enter His gates with thanksgiving And His courts with praise. Give thanks to Him, bless His name.</p>
<p>5 For the LORD is good; His lovingkindness is everlasting And His faithfulness to all generations. </p>
<p><strong> </strong></p>
<p><strong>묵상 </strong><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궁정</u></strong><strong><u>(4</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성전의 뜰을 가리킨다.</p>
<p><strong>오늘의 </strong><strong>말씀 </strong><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찬양하라고 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며,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양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문과 궁정에 들어가 그 이름을 송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분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를 것입니다.</p>
<p><strong> </strong></p>
<p><strong>본문 </strong><strong>해설 </strong></p>
<p><strong><u>기쁨으로</u></strong> <strong><u>예배하라</u></strong><strong><u> 100:1~3</u></strong></p>
<p>100편은 왕이신 하나님을 노래하는 감사와 찬양의 시입니다. 이 시편에는 예배하는 성도에게 필요한 요소들이 나타납니다. 첫 번째 요소는 ‘기쁨’입니다(1~2절). 예배는 고역이나 의무가 아니라 특권입니다. 예배를 힘든 일로 여기는 사람은 예배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합니다(3절). ‘알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야다’는 ‘체험을 통해 알다’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을 경험하고 맛보아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해서 아는 사람은 고역이 아닌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을</strong> <strong>아는</strong> <strong>것과</strong> <strong>그분을</strong> <strong>예배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관련이</strong> <strong>있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하나님을</strong> <strong>예배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내게</strong> <strong>기쁨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는다면</strong><strong>, </strong><strong>그</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무엇일까요</strong><strong>?</strong></p>
<p> </p>
<p> </p>
<p><strong><u>감사와</u></strong> <strong><u>찬송으로</u></strong> <strong><u>예배하라</u></strong><strong><u> 100:4~5</u></strong></p>
<p>예배하는 성도가 갖출 두 번째 요소는 ‘감사’입니다. 성전 문을 들어서는 성도에게는 감사가 필요합니다(4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이유는 그분이 우리를 지으셨고, 목자로서 그분의 양인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입니다(3절).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 은혜를 풍성히 누리며 복된 삶을 이어 갑니다. 성도는 하나님 은혜가 감사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가 불평의 문이 열리면 나감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배하는 성도가 갖출 세 번째 요소는 ‘찬송’입니다. 성전 뜰로 들어가는 성도에게는 찬송이 필요합니다(4절). 찬송은 우리 영을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로 인도합니다. 찬송에는 영적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해야 하는 이유는 그분의 선하심, 인자하심, 성실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5절).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p>
<p> </p>
<p><strong>감사와</strong> <strong>찬송은</strong> <strong>예배에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하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하나님을</strong> <strong>예배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감사와</strong> <strong>찬송을</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풍성하게</strong> <strong>드리나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오늘의 </strong><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언제부터인지 찬양은 희미해지고 감사는 메말라 가고 있는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날마다 나아가게 하소서.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고, 하나님을 더 알아 감으로 감사가 깊어지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6:27: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6 목요일 / 시편 99:1-9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용서받은 죄인]]></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4]]></link>
			<description><![CDATA[<p>2026.04.16 목요일 / 시편 99:1-9</p>
<h3><strong>거룩하신</strong> <strong>하나님을</strong> <strong>예배하는</strong> <strong>용서받은</strong> <strong>죄인</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백성들이 떨 것이요, 그분이 그룹들 사이에 앉으셨으니 땅이 흔들릴 것이다.</p>
<p>2 시온에 계신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모든 백성들 위에 우뚝 선 분이시다.</p>
<p>3 그들이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양하게 하라. 그 이름은 거룩하시다.</p>
<p>4 왕의 힘은 공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께서는 공평을 세우셨고 심판과 의를 야곱 안에 이뤄 내셨습니다.</p>
<p>5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분의 발판 앞에 경배하라. 그분은 거룩하시다.</p>
<p>6 그분의 제사장들 가운데 모세와 아론이 있었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 가운데 사무엘이 있었는데 그들이 여호와를 불렀더니 주께서 응답하셨다.</p>
<p>7 그분은 구름기둥 가운데서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그들은 주의 말씀과 그들에게 주신 율례를 지켰다.</p>
<p>8 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셨습니다.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기도 하셨지만 주께서는 그들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기도 하셨습니다.</p>
<p>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거룩한 산에서 경배하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p>
<p>NASB</p>
<p>1 The LORD reigns, let the peoples tremble; He is enthroned above the cherubim, let the earth shake!</p>
<p>2 The LORD is great in Zion, And He is exalted above all the peoples.</p>
<p>3 Let them praise Your great and awesome name; Holy is He.</p>
<p>4 The strength of the King loves justice; You have established equity; You have executed justice and righteousness in Jacob.</p>
<p>5 Exalt the LORD our God And worship at His footstool; Holy is He.</p>
<p>6 Moses and Aaron were among His priests, And Samuel was among those who called on His name; They called upon the LORD and He answered them.</p>
<p>7 He spoke to them in the pillar of cloud; They kept His testimonies And the statute that He gave them.</p>
<p>8 O LORD our God, You answered them; You were a forgiving God to them, And yet an avenger of their evil deeds.</p>
<p>9 Exalt the LORD our God And worship at His holy hill, For holy is the LORD our God.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그룹(1</u></strong><strong><u>절)</u></strong> 하나님을 모시는 천사들이다. 하나님이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기에 그룹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한다.</p>
<p><strong><u>발등상(5</u></strong><strong><u>절)</u></strong> 발을 올려놓는 받침대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나 성소를 가리키기도 한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높으시며,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과 사무엘의 간구에 응답하셨고, 그들은 말씀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크고 </u></strong><strong><u>두려우신 </u></strong><strong><u>하나님 99:1~3</u></strong></p>
<p>99편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통치를 노래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세 번 반복해 강조합니다(3, 5, 9절). ‘거룩한’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카도쉬’는 ‘분리된, 구별된’이라는 뜻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와 완전히 분리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신 중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창조주십니다. 다른 신은 인간이 만든 가짜입니다. 하나님은 천국에서 방관하고 계신 분이 아니라,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와 동고동락하시는 분입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작은 행성 지구의 예루살렘에 친히 오셔서 그분의 백성을 만나 주셨습니다.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은 미천한 우리를 만나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입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온 </strong><strong>세상의 </strong><strong>통치자이신 </strong><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어디에 </strong><strong>좌정해 </strong><strong>계신다고 </strong><strong>말하나요? </strong></p>
<p><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작은 </strong><strong>나를 </strong><strong>만나 </strong><strong>주시는 </strong><strong>것이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의미로 </strong><strong>다가오나요?</strong></p>
<p> </p>
<p><strong><u>하나님의 </u></strong><strong><u>징계와 </u></strong><strong><u>용서 99:4~9</u></strong></p>
<p>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정의를 통해 드러납니다. 정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능력으로 정의를 실행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나라는 정의로운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헌신 없이는 세상을 정의롭게 만들 수 없습니다. 시편 기자는 모세와 아론과 사무엘을 언급합니다(6절). 그들은 백성의 중보자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도, 불순종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벌하셨지만,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를 벌하시지만, 회개하는 죄인은 받아 주십니다. 성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 </p>
<p><strong>공의의 </strong><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그분의 </strong><strong>백성을 </strong><strong>용서하시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지은 </strong><strong>죄대로 </strong><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벌하셨다면,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되었을까요?</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제 삶이 주님의 거룩한 통치로 다스려지기를 원합니다. 불의가 넘치는 세상이 공의로 채워지고, 불신이 가득한 심령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충만해지게 하소서.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고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앞에 경배와 찬송을 올려 드리니 받아 주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9:56: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5 수요일 / 시편 98:1-9  열방의 구원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원]]></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3]]></link>
			<description><![CDATA[<p>2026.04.15 수요일 / 시편 98:1-9</p>
<h3><strong>열방의</strong> <strong>구원으로</strong> <strong>이어지는</strong> <strong>하나님의</strong> <strong>구원</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라. 하나님이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그 오른손과 그 거룩한 팔로 승리를 이루셨다.</p>
<p>2 여호와께서 그 구원을 알려 주셨다. 그 의로우심을 이방 민족들이 보는 데서 나타내셨다.</p>
<p>3 그분이 이스라엘 집에 주신 사랑과 그 신실하심을 기억하셨으니 모든 땅끝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p>
<p>4 온 땅이여, 여호와께 기뻐 외치라. 함성을 지르고 즐거워하며 찬송을 부르라.</p>
<p>5 하프에 맞추어 여호와께 노래하라. 하프를 켜고 찬송의 소리를 내라.</p>
<p>6 나팔과 양의 뿔로 찬양하라. 왕이신 여호와 앞에 기쁨의 소리를 내라.</p>
<p>7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세상과 그 안에 사는 모든 것들은 소리를 내라.</p>
<p>8 강들은 손뼉을 치고 산들은 함께 기뻐하라.</p>
<p>9 여호와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신다. 그분은 세상을 정의롭게 심판하시고 사람들을 공정하게 심판하실 것이다.</p>
<p>NASB</p>
<p>A Psalm.</p>
<p>1 O sing to the LORD a new song, For He has done wonderful things, His right hand and His holy arm have gained the victory for Him.</p>
<p>2 The LORD has made known His salvation; He has revealed His righteousness in the sight of the nations.</p>
<p>3 He has remembered His lovingkindness and His faithfulness to the house of Israel; All the ends of the earth have seen the salvation of our God.</p>
<p>4 Shout joyfully to the LORD, all the earth; Break forth and sing for joy and sing praises.</p>
<p>5 Sing praises to the LORD with the lyre, With the lyre and the sound of melody.</p>
<p>6 With trumpets and the sound of the horn Shout joyfully before the King, the LORD.</p>
<p>7 Let the sea roar and all it contains, The world and those who dwell in it.</p>
<p>8 Let the rivers clap their hands, Let the mountains sing together for joy</p>
<p>9 Before the LORD, for He is coming to judge the earth; He will judge the world with righteousness And the peoples with equity.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호각(6</u></strong><strong><u>절)</u></strong>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쇼파르’는 ‘양의 뿔’을 뜻한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인자와 성실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구원을 많은 나라가 보았습니다. 이에 온 땅은 즐겁게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의와 공평으로 세계와 백성을 심판하실 것입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기이한 </u></strong><strong><u>구원을 </u></strong><strong><u>베푸신 </u></strong><strong><u>하나님 98:1~3</u></strong></p>
<p>98편은 하나님의 왕 되심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편 기자의 가슴은 하나님의 구원을 묵상하며 뜨거워졌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그분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그 기이한 구원이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행하신 일이었다고 고백합니다(1절). 하나님이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선교적 성격을 띱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본 열방이 헛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딤전 2:4). 성도의 구원은 열방의 구원으로 이어져야 합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이스라엘을 </strong><strong>구원하신 </strong><strong>일은 </strong><strong>열방에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영향을 </strong><strong>끼쳤나요? </strong></p>
<p><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내게 </strong><strong>행하신 </strong><strong>일들은 </strong><strong>사람들에게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영향을 </strong><strong>주고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 </p>
<p><strong><u>심판하러 </u></strong><strong><u>오시는 </u></strong><strong><u>하나님 98:4~9</u></strong></p>
<p>시편 기자는 온 땅을 향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4~6절). 하나님의 구원은 온 세상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창 22: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우리는 만민에게 전해야 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인간의 타락으로 허무한 데 굴복했던 피조 세계도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의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십니다. 성도는 열방에 복음을 전하면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p>
<p> </p>
<p><strong>온 </strong><strong>땅의 </strong><strong>사람도, </strong><strong>피조 </strong><strong>세계도 </strong><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즐겁게 </strong><strong>노래할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나는 </strong><strong>구원의 </strong><strong>은혜를 </strong><strong>기억할 </strong><strong>때마다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찬양하나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연약해서 날마다 넘어지는 저를 하나님의 강한 팔로 붙드시고 일으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향한 한결같은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찬양하며, 그 사랑과 구원이 또 다른 이의 구원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제 삶으로, 입으로 기쁘게 전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8:24: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4 화요일 / 시편 97:1-12  의인이 누리는 하늘의 빛과 기쁨]]></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2]]></link>
			<description><![CDATA[<p>2026.04.14 화요일 / 시편 97:1-12</p>
<h3><strong>의인이</strong> <strong>누리는</strong> <strong>하늘의</strong> <strong>빛과</strong> <strong>기쁨</strong></h3>
<p><strong>말씀</strong> <strong>우리말</strong></p>
<p>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땅은 기뻐하라. 여러 섬들은 즐거워하라.</p>
<p>2 구름과 짙은 어둠이 그분을 둘러쌌고 의와 심판 위에 그분의 왕좌가 있다.</p>
<p>3 불이 그분 앞에서 나와 사방에 있는 적들을 살라 버리는구나.</p>
<p>4 그분의 번개가 세상을 밝혔으니 이 땅이 보고 떨었고</p>
<p>5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온 땅의 주 앞에서 초처럼 녹아내렸다.</p>
<p>6 하늘이 그분의 의로우심을 선포하고 모든 백성들이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p>
<p>7 조각된 형상을 숭배하는 모든 사람들은, 우상을 자랑하는 사람들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너희 모든 신들아, 그분을 경배하라.</p>
<p>8 오 여호와여, 주의 심판 소식을 듣고 시온이 즐거워했고 유다의 딸들이 기뻐했습니다.</p>
<p>9 여호와여, 주께서는 온 땅 위에 가장 높으신 분이십니다. 주께서는 모든 신들보다 훨씬 높으십니다.</p>
<p>10 여호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악을 미워하라. 그분이 성도들의 영혼을 보호하시고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 주신다.</p>
<p>11 의인들 위에는 빛이 심기고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다.</p>
<p>12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고 그 거룩한 이름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리라.</p>
<p>NASB</p>
<p>1 The LORD reigns, let the earth rejoice; Let the many islands be glad.</p>
<p>2 Clouds and thick darkness surround Him; Righteousness and justice are the foundation of His throne.</p>
<p>3 Fire goes before Him And burns up His adversaries round about.</p>
<p>4 His lightnings lit up the world; The earth saw and trembled.</p>
<p>5 The mountains melted like wax at the presence of the LORD, At the presence of the Lord of the whole earth.</p>
<p>6 The heavens declare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 peoples have seen His glory.</p>
<p>7 Let all those be ashamed who serve graven images, Who boast themselves of idols; Worship Him, all you gods.</p>
<p>8 Zion heard this and was glad, And the daughters of Judah have rejoiced Because of Your judgments, O LORD.</p>
<p>9 For You are the LORD Most High over all the earth; You are exalted far above all gods.</p>
<p>10 Hate evil, you who love the LORD, Who preserves the souls of His godly ones; He delivers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p>
<p>11 Light is sown like seed for the righteous And gladness for the upright in heart.</p>
<p>12 Be glad in the LORD, you righteous ones, And give thanks to His holy name.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밀랍(5</u></strong><strong><u>절) </u></strong>꿀벌의 집을 만드는 주성분으로, 열에 매우 쉽게 녹는 특징이 있다.</p>
<p>오늘의 말씀 요약</p>
<p>시편 기자는 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불과 번개가 대적을 징계하니, 그분의 의와 영광이 선포됩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은 수치를 당할 것이나, 하나님을 사랑해 악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 영혼이 보전되어 악인의 손에서 건짐받을 것입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보좌의 </u></strong><strong><u>기초, </u></strong><strong><u>의와 </u></strong><strong><u>공평 97:1~6</u></strong></p>
<p>97편은 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악하고 불의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는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간과하지 않으시는 의로우신 분이지만, 오래 참으시며 악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조급한 우리의 눈에는 하나님이 일하시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악인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 보좌의 기초는 ‘의(정의)와 공평’입니다(2절). 하나님의 통치 원리는 ‘힘’이 아니라 ‘의’입니다. 하나님의 침묵은 오래 참으심입니다. 성도는 의로우신 하나님을 의식하며 겸손히 행해야 합니다.</p>
<p> </p>
<p><strong>하나님 </strong><strong>보좌의 </strong><strong>기초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계시지 </strong><strong>않는 </strong><strong>것처럼 </strong><strong>느껴지는 </strong><strong>상황에서,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의식하기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노력을 </strong><strong>하나요?</strong></p>
<p> </p>
<p><strong><u>악을 </u></strong><strong><u>미워하는 </u></strong><strong><u>의인 97:7~12</u></strong></p>
<p>하나님이 오셔서 심판하시면 모든 것이 바로잡힙니다. 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헛된 우상을 자랑하던 자들은 모두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우상들의 거짓된 정체가 폭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불의한 세상 가운데서 악을 미워하며 의롭고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을 미워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십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의인들을 위해 빛과 기쁨을 뿌리고 계십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빛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사랑하는 </strong><strong>사람이 </strong><strong>악을 </strong><strong>미워해야 </strong><strong>하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세상의 </strong><strong>유혹을 </strong><strong>뿌리칠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힘은 </strong><strong>어디에서 </strong><strong>나오나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제게 기쁨과 찬양의 이유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의 빛을 내리시고 기쁨의 씨앗을 뿌려 주시는 하나님, 제 영혼을 보호하시고 악인의 손에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의와 공평의 하나님 앞에서 악을 멀리하며 정직하게 살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Sun, 12 Apr 2026 21:16: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3 월요일 / 시편 96:1-13  찬양하며 예배할 만민의 심판자]]></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1]]></link>
			<description><![CDATA[<p>2026.04.13 월요일 / 시편 96:1-13</p>
<h3><strong>찬양하며</strong> <strong>예배할</strong> <strong>만민의</strong> <strong>심판자</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라.</p>
<p>2 여호와께 노래하고 그 이름을 찬양하며 날마다 그 구원을 선포하라.</p>
<p>3 이방 민족들 가운데 그 영광을 선포하며 모든 백성들에게 그 놀라운 일들을 선포하라.</p>
<p>4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가장 큰 찬송을 받으실 분이시며 모든 신들 위에 경외받으실 분이시다.</p>
<p>5 이방 민족들의 신들은 모두 우상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만드신 분이시다.</p>
<p>6 영화로움과 위엄이 그분 앞에 있고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 성소 안에 있도다.</p>
<p>7 오 모든 민족들아,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여호와의 능력을 찬양하라.</p>
<p>8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여호와께 돌리고 제물을 가져와 그 뜰로 들어가라.</p>
<p>9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를 경배하라.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하라.</p>
<p>10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라고 선포하라. 세상이 든든하게 세워졌으니 흔들리지 않으리라. 그분이 사람들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리라.</p>
<p>11 하늘은 즐거워하고 땅은 기뻐하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기뻐 울리고</p>
<p>12 들과 그 안에 있는 것이 다 기뻐하리라. 숲의 모든 나무들도 기뻐 노래하리라.</p>
<p>13 여호와께서 오신다. 그분이 이 땅을 심판하시려고 오신다. 그분이 세상을 의로 심판하시고 사람들을 그분의 진리로 심판하시리라.</p>
<p>NASB</p>
<p>1 Sing to the LORD a new song; Sing to the LORD, all the earth.</p>
<p>2 Sing to the LORD, bless His name; Proclaim good tidings of His salvation from day to day.</p>
<p>3 Tell of His glory among the nations, His wonderful deeds among all the peoples.</p>
<p>4 For great is the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He is to be feared above all gods.</p>
<p>5 For all the gods of the peoples are idols, But the LORD made the heavens.</p>
<p>6 Splendor and majesty are before Him, Strength and beauty are in His sanctuary.</p>
<p>7 Ascribe to the LORD, O families of the peoples, Ascribe to the LORD glory and strength.</p>
<p>8 Ascribe to the LORD the glory of His name; Bring an offering and come into His courts.</p>
<p>9 Worship the LORD in holy attire; Tremble before Him, all the earth.</p>
<p>10 Say among the nations, "The LORD reigns; Indeed, the world is firmly established, it will not be moved; He will judge the peoples with equity."</p>
<p>11 Let the heavens be glad, and let the earth rejoice; Let the sea roar, and all it contains;</p>
<p>12 Let the field exult, and all that is in it. Then all the trees of the forest will sing for joy</p>
<p>13 Before the LORD, for He is coming, For He is coming to judge the earth.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And the peoples in His faithfulness.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새 노래로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하라고 합니다. 만국의 모든 신은 우상이지만, 하나님은 창조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거룩한 예물을 드리며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온 세계를 다스리시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u>위대하신 </u><u>하나님 </u><u>찬양 96:1~6</u></p>
<p>96편은 열방을 향해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선포하는 시입니다. 칠십인역에서는 다윗이 지은 시를 포로지에서 귀환한 공동체가 스룹바벨 성전을 지을 때 노래했다고 합니다. 시편 기자는 온 땅과 만민을 향해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분의 구원을 선포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온 땅을 지으신 분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우상을 섬기지만, 세상을 창조하신 이는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새 노래로’ 찬양하라고 합니다(1절). ‘새 노래’는 새로 지은 노래라기보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는 찬양을 말합니다. 성도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새 마음, 새 노래로 찬양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우리가 </strong><strong>하나님만을 </strong><strong>경외하며 </strong><strong>섬길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4~5</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모든 </strong><strong>신보다 </strong><strong>위대하신 </strong><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예배하고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 </p>
<p><strong><u>통치자이며 </u></strong><strong><u>심판자 96:7~13</u></strong></p>
<p>세상의 모든 신은 헛된 우상이고 하나님만이 참된 신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족속은 하나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7~9절). 만민이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는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시기에 온 우주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또 하나님이 의와 진실함으로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입니다. 의로운 심판으로 인해 세상의 정의와 질서가 회복되면, 만물이 기뻐하며 소리 지를 것입니다. 성도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배해야 합니다.</p>
<p> </p>
<p><strong>하늘과 </strong><strong>땅과 </strong><strong>모든 </strong><strong>피조물이 </strong><strong>기쁘게 </strong><strong>노래하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11~13</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의로운 </strong><strong>심판은 </strong><strong>내게 </strong><strong>기쁨인가요, </strong><strong>두려움인가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이름을 친밀히 부르며 구원을 누리길 원합니다. 세상의 헛된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높이게 하소서. 모든 나라,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심판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늘도 담대히 행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Sun, 12 Apr 2026 20:36: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2 주보]]></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8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bc9942884e6544489.jpg" alt="" /><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bc9941fff15192270.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author>
			<pubDate>Sun, 12 Apr 2026 10:34: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3"><![CDATA[교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2 주일 / 시편 95:1-11  완고함을 버리고 온전한 예배자로]]></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9]]></link>
			<description><![CDATA[<p>2026.04.12 주일 / 시편 95:1-11</p>
<h3><strong>완고함을</strong> <strong>버리고</strong> <strong>온전한</strong> <strong>예배자로</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와서 우리가 여호와께 기뻐 노래 부르자. 우리 구원의 바위에게 큰 소리로 기뻐 외치자.</p>
<p>2 우리가 감사하며 그분 앞에 와서 즐겁게 소리 높여 그분을 찬양하자.</p>
<p>3 여호와는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며 모든 신들 위에 위대하신 왕이시다.</p>
<p>4 땅의 깊음이 그 손안에 있고 산의 힘도 그분의 것이다.</p>
<p>5 바다도 그분이 만드셨으니 그분의 것이며 육지도 그분 손으로 지으신 것이다.</p>
<p>6 와서 우리가 엎드려 절하자.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p>
<p>7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들이요, 그분 손에 딸린 양들이다. 너희는 그분의 음성을 들으라.</p>
<p>8 므리바에서처럼, 맛사 광야에서 시험당했을 때처럼 완고한 마음을 품지 말라.</p>
<p>9 그때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았으면서도 나를 시험하고 또 시험하지 않았느냐!</p>
<p>10 내가 40년 동안 그 세대를 노여워하며 말했다. “그들은 마음이 비뚤어진 백성들이어서 내 길을 모른다.”</p>
<p>11 그래서 내가 진노하며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맹세했던 것이다.</p>
<p>NASB</p>
<p>1 O come, let us sing for joy to the LORD, Let us shout joyfully to the rock of our salvation.</p>
<p>2 Let us come before His presence with thanksgiving, Let us shout joyfully to Him with psalms.</p>
<p>3 For the LORD is a great God And a great King above all gods,</p>
<p>4 In whose hand are the depths of the earth, The peaks of the mountains are His also.</p>
<p>5 The sea is His, for it was He who made it, And His hands formed the dry land.</p>
<p>6 Come, let us worship and bow down, Let us kneel before the LORD our Maker.</p>
<p>7 For 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and the sheep of His hand. Today, if you would hear His voice,</p>
<p>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at Meribah, As in the day of Massah in the wilderness,</p>
<p>9 "When your fathers tested Me, They tried Me, though they had seen My work.</p>
<p>10 "For forty years I loathed that generation, And said they are a people who err in their heart, And they do not know My ways.</p>
<p>11 "Therefore I swore in My anger, Truly they shall not enter into My rest."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므리바…맛사(8</u></strong><strong><u>절)</u></strong> 므리바는 ‘다툼’, 맛사는 ‘시험’이란 뜻이다. 이 지명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모세와 다투고 하나님을 시험한 사건에서 유래했다(출 17:1~7).</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리자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돌보시고 기르시는 백성이며 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 조상처럼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들 조상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해 결국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찬양으로 </u></strong><strong><u>초청하는 </u></strong><strong><u>이유 95:1~7</u></strong></p>
<p>95편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편 기자는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사람들을 초청합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겁게 노래하자고 합니다. 그분은 온 세상을 창조하신 크신 하나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크신 왕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땅의 깊은 곳에서 산들의 높은 곳까지 다스리시며, 바다와 육지를 만드시고 다스리십니다. 땅과 하늘을 지으신 위대하신 하나님이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르시는 양들입니다. 양들을 지키려는 목자는 목숨 걸고 맹수와 싸웁니다. 우리를 돌보시고 지키시는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가 </strong><strong>사람들을 </strong><strong>찬양으로 </strong><strong>초청한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찬양하고 </strong><strong>경배할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완고함을 </u></strong><strong><u>버릴 </u></strong><strong><u>이유 95:8~11</u></strong></p>
<p>예배하는 자들이 주의할 것은 완고한(완악한) 마음입니다. 시편 기자는 과거 사건을 상기시킵니다. 므리바와 맛사 사건입니다(출 17:1~7). 광야에서 이스라엘 조상들이 불순종한 일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되었고, 그 결과 그들은 안식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시편 기자가 과거 사건을 언급한 것은 오늘 예배하는 자들도 동일한 죄를 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히브리서에서도 중요하게 다룹니다(히 3:7~19). 우리는 이스라엘 조상들이 완악해져서 안식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온유함으로 듣고 겸손함으로 순종해야 합니다.</p>
<p> </p>
<p><strong>과거에 </strong><strong>이스라엘 </strong><strong>조상들은 </strong><strong>왜 </strong><strong>안식의 </strong><strong>땅에 </strong><strong>들어가지 </strong><strong>못했나요? </strong></p>
<p><strong>나는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말씀을 </strong><strong>들을 </strong><strong>때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마음으로 </strong><strong>듣나요?</strong></p>
<p> </p>
<p><strong>주일</strong> <strong>중보</strong> <strong>기도</strong></p>
<p><strong><u>국내</u></strong></p>
<p>소아·청소년 우울증 환자가 최근 5년간 70% 이상 증가했는데, 우울증이 자살이나 자해 시도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이들이 회복되길 기도합시다.</p>
<p> </p>
<p><strong><u>국외</u></strong></p>
<p>브라질이 약 3만 8,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2위 선교사 파송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자비량 선교 등으로 헌신하는 이들을 은혜로 채워 주시길 기도합시다.</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3:48: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1 토요일 / 시편 94:1-23  공의의 심판자에게 복수를 맡기십시오]]></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8]]></link>
			<description><![CDATA[<p>2026.04.11 토요일 / 시편 94:1-23</p>
<h3><strong>공의의</strong> <strong>심판자에게</strong> <strong>복수를</strong> <strong>맡기십시오</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오 하나님 여호와여, 복수는 주의 것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모습을 드러내소서.</p>
<p>2 오 땅의 심판자여, 몸을 일으켜 교만한 사람들에게 마땅한 것으로 갚아 주소서.</p>
<p>3 여호와여, 악인들이 얼마나 더, 악인들이 얼마나 더 환호하겠습니까?</p>
<p>4 그들이 얼마나 더 험악한 말을 쏟아붓겠습니까? 악을 행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 자랑하기에 급급하지 않습니까?</p>
<p>5 오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들을 갈가리 찢고 주께서 선택하신 민족을 망치고 있습니다.</p>
<p>6 과부들과 나그네들을 죽이고 고아들을 살해하며</p>
<p>7 “여호와는 보지 못한다. 야곱의 하나님은 생각하지 못한다”라고 합니다.</p>
<p>8 백성들 가운데 너희 우둔한 사람들아, 생각해 보라. 너희 어리석은 사람들아, 얼마나 더 있어야 지혜로워지겠느냐?</p>
<p>9 귀를 지으신 분이 듣지 못하시겠느냐? 눈을 지으신 분이 보지 못하겠느냐?</p>
<p>10 이방 민족들을 훈계하시는 분이 바로잡지 않으시겠느냐? 사람을 가르치시는 분이 모르시겠느냐?</p>
<p>11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을 아시고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헛된지도 다 아십니다.</p>
<p>12 오 여호와여, 주의 훈계를 받고 주의 법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p>
<p>13 주께서 그를 고통스러운 나날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악인들을 위해 구덩이를 파실 때까지 평안하게 하실 것입니다.</p>
<p>14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모른 척하지 않으시고 그 택하신 민족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p>
<p>15 그러나 심판은 다시 의를 따라갈 것이니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이 다 그것을 따를 것입니다.</p>
<p>16 누가 나를 위해 악인들에게 들고일어날까? 나를 위해 누가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들고일어날까?</p>
<p>17 여호와께서 나를 도와주지 않으셨다면 내 영혼은 침묵 속에 빠졌을 것입니다.</p>
<p>18 내가 “내 발이 미끄러진다”라고 했더니 오 여호와여, 주의 사랑이 나를 붙드셨습니다.</p>
<p>19 내 마음이 복잡할 때 주의 위로가 내 영혼을 기쁘게 합니다.</p>
<p>20 율법을 핑계로 악한 일을 꾸미는 썩어 빠진 재판장이 어떻게 주와 상관이 있겠습니까?</p>
<p>21 그들은 의인들을 반대하며 함께 모이고 죄 없는 사람들에게 사형을 선고합니다.</p>
<p>22 그러나 여호와는 내 산성이시요, 내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가 되셨습니다.</p>
<p>23 그분은 그 죄악이 그들에게 돌아가게 하시고 그 악으로 인해 그들을 끊어 내실 것입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끊어 내실 것입니다.</p>
<p>NASB</p>
<p>1 O LORD, God of vengeance, God of vengeance, shine forth!</p>
<p>2 Rise up, O Judge of the earth, Render recompense to the proud.</p>
<p>3 How long shall the wicked, O LORD, How long shall the wicked exult?</p>
<p>4 They pour forth words, they speak arrogantly; All who do wickedness vaunt themselves.</p>
<p>5 They crush Your people, O LORD, And afflict Your heritage.</p>
<p>6 They slay the widow and the stranger And murder the orphans.</p>
<p>7 They have said, "The LORD does not see, Nor does the God of Jacob pay heed."</p>
<p>8 Pay heed, you senseless among the people; And when will you understand, stupid ones?</p>
<p>9 He who planted the ear, does He not hear? He who formed the eye, does He not see?</p>
<p>10 He who chastens the nations, will He not rebuke, Even He who teaches man knowledge?</p>
<p>11 The LORD knows the thoughts of man, That they are a mere breath.</p>
<p>12 Blessed is the man whom You chasten, O LORD, And whom You teach out of Your law;</p>
<p>13 That You may grant him relief from the days of adversity, Until a pit is dug for the wicked.</p>
<p>14 For the LORD will not abandon His people, Nor will He forsake His inheritance.</p>
<p>15 For judgment will again be righteous, And all the upright in heart will follow it.</p>
<p>16 Who will stand up for me against evildoers? Who will take his stand for me against those who do wickedness?</p>
<p>17 If the LORD had not been my help, My soul would soon have dwelt in the abode of silence.</p>
<p>18 If I should say, "My foot has slipped," Your lovingkindness, O LORD, will hold me up.</p>
<p>19 When my anxious thoughts multiply within me, Your consolations delight my soul.</p>
<p>20 Can a throne of destruction be allied with You, One which devises mischief by decree?</p>
<p>21 They band themselves together against the life of the righteous And condemn the innocent to death.</p>
<p>22 But the LORD has been my stronghold, And my God the rock of my refuge.</p>
<p>23 He has brought back their wickedness upon them And will destroy them in their evil; The LORD our God will destroy them.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개가(3</u></strong><strong><u>절)</u></strong> 승리를 축하하는 노래를 말한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시편 기자는 복수하시는 하나님,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교만한 자들을 벌하시길 간구합니다. 악인들은 주님의 백성을 짓밟고 죽이면서 하나님이 알지 못하신다고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인자로 붙드시며, 악인들의 죄악을 갚으실 것입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복수하시는 </u></strong><strong><u>하나님 94:1~11</u></strong></p>
<p>94편은 악인들로 인해 고통당하는 의인들이 하나님의 정의에 호소하는 시입니다. 시편 기자는 ‘복수하시는 하나님’을 반복해서 부릅니다(1절). 하나님의 복수는 비이성적이거나 감정적인 보복이 아니라 공의의 시행입니다. 하나님은 부당하게 행하는 자들을 심판하시고 억압받는 자들을 구원하십니다. 세상의 권력자들은 오만하고 뻔뻔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약자들을 죽입니다. 악인들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처럼 떠들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듣고 계시고, 눈을 만드신 하나님이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9절). 억울하게 고난을 당하는 상황에서 성도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을 신뢰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오만하게 </strong><strong>악을 </strong><strong>행하는 </strong><strong>악인들이 </strong><strong>실상 </strong><strong>어리석은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모든 </strong><strong>것을 </strong><strong>보시고 </strong><strong>들으시는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앞에서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생각을 </strong><strong>가져야 </strong><strong>할까요?</strong></p>
<p> </p>
<p><strong><u>요새이신 </u></strong><strong><u>하나님 94:12~23</u></strong></p>
<p>하나님은 고난 속에서 성도를 의롭게 빚어 가십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징벌을 받으며 주님의 법으로 교훈을 받는 성도는 복이 있습니다(12절). 하나님은 환난 중에 있는 성도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악인들이 영원히 형통할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정의가 회복됩니다. 이는 시편 기자의 경험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악인들이 그를 죽이려 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요새와 반석이 되어 주셨습니다(17, 22절). 악인들은 정의를 행해야 하는 재판장까지 이용해 불의를 도모합니다. 그러나 의로우신 하나님은 악인들을 끊어 내십니다. 성도는 복수를 하나님께 맡기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편을 선택해야 합니다.</p>
<p> </p>
<p><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징계하시고 </strong><strong>그분의 </strong><strong>법으로 </strong><strong>가르치시는 </strong><strong>사람이 </strong><strong>복된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징벌로부터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배운 </strong><strong>교훈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저의 옳지 못한 행실도, 제가 당하는 억울함도 다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공의로 징계하시는 권능 앞에 작은 죄라도 버리기에 힘쓰게 하소서. 또한 제가 미끄러질 때 붙들어 주시고, 근심 속에 있을 때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3:44: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10 금요일 / 시편 93:1-5  혼돈 세력을 다스리시는 능력 있는 왕]]></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7]]></link>
			<description><![CDATA[<p>2026.04.10 금요일 / 시편 93:1-5</p>
<h3><strong>혼돈</strong> <strong>세력을</strong> <strong>다스리시는</strong> <strong>능력</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왕</strong></h3>
<p> </p>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우리말</p>
<p>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며 위엄으로 옷 입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힘으로 옷 입고 능력으로 무장하셨습니다. 세상이 든든히 세워졌으니 흔들리지 않습니다.</p>
<p>2 주의 옥좌는 오래전에 세워졌고 주께서는 영원부터 계셨습니다.</p>
<p>3 오 여호와여, 바다가 소리를 높이고 또 높입니다. 바다가 그 물결을 높이 듭니다.</p>
<p>4 높이 계신 여호와는 강하시니 큰물이 쏟아지는 소리보다 강력하시고 바다에서 부서지는 파도 소리보다 강력하십니다.</p>
<p>5 주의 증언은 틀림없습니다. 오 여호와여, 거룩함이 영원히 주의 집이 될 것입니다.</p>
<p>NASB</p>
<p>1 The LORD reigns, He is clothed with majesty; The LORD has clothed and girded Himself with strength; Indeed, the world is firmly established, it will not be moved.</p>
<p>2 Your throne is established from of old; You are from everlasting.</p>
<p>3 The floods have lifted up, O LORD, The floods have lifted up their voice, The floods lift up their pounding waves.</p>
<p>4 More than the sounds of many waters, Than the mighty breakers of the sea, The LORD on high is mighty.</p>
<p>5 Your testimonies are fully confirmed; Holiness befits Your house, O LORD, forevermore.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하나님이 권위와 능력으로 다스리시니 세계가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님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하며, 주님은 영원부터 계십니다. 높이 계신 하나님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큰 파도보다 큽니다. 주님의 증거들은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님의 집에 합당하니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하나님의 </u></strong><strong><u>통치 93:1~2</u></strong></p>
<p>93~101편은 메시아가 오셔서 세상을 새롭게 하실 것을 노래하는 ‘메시아 시편’으로 분류됩니다. 93편은 하나님이 왕으로 다스리심을 선포하는 찬양시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히브리어로 ‘여호와 말라크’)라는 말로 시작하는데, 이는 ‘여호와께서 왕이시다’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고, 능력의 옷을 입으시고 띠를 띠셨습니다(1절). 하나님이 ‘띠를 띠셨다’는 것은 세상의 악과 전쟁을 벌일 준비를 마치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왕이십니다. 세상이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증거입니다. 악한 세상이 아무리 흥왕해도 전능자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p>
<p> </p>
<p><strong>우리가 </strong><strong>사는 </strong><strong>세계가 </strong><strong>흔들리지 </strong><strong>않고 </strong><strong>든든히 </strong><strong>서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통치하고 </strong><strong>계시기에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내려놓을 </strong><strong>불안감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하나님의 </u></strong><strong><u>능력 93:3~5</u></strong></p>
<p>높이 계신 하나님은 이 세상 무엇보다 크십니다. ‘큰물’과 ‘큰 파도’는 창조 질서를 위협하는 혼돈 세력을 의미합니다(3~4절). 스스로를 높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둠과 사망의 세력은 늘 시끄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크신 능력으로 무질서와 혼돈 세력을 물리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기에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5절). 하나님의 집은 거룩하기에 그분의 집에 나아오는 사람은 거룩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하신 왕이 시끄러운 파도를 잠재우시고 홀로 다스리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무질서와 악의 세력이 커 보여도, 성도는 태초에 혼돈을 정복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p>
<p> </p>
<p><strong>‘큰물’과 </strong><strong>‘큰 </strong><strong>파도’는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의미하나요? </strong></p>
<p><strong>무질서하고 </strong><strong>혼돈한 </strong><strong>이 </strong><strong>세상에서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누구를 </strong><strong>혹은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신뢰해야 </strong><strong>할까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삶의 혼돈과 곤경 앞에서 요동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무질서와 혼돈을 질서와 평안으로 바꾸시는 전능자의 다스리심 안에 머물길 원합니다. 날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 가며, 하나님을 제 삶의 중심에 모시고, 견고한 믿음으로 행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3:41: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9 목요일 / 시편 92:1-15  풀과 같은 악인, 나무와 같은 의인]]></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6]]></link>
			<description><![CDATA[<p>2026.04.09 목요일 / 시편 92:1-15</p>
<h3><strong>풀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악인</strong><strong>, </strong><strong>나무와</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의인</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시, 안식일을 위한 노래]</p>
<p>1 오 지극히 높으신 분이여, 여호와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 좋습니다.</p>
<p>2 아침에는 주의 사랑을, 밤에는 주의 신실하심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p>
<p>3 열 줄 현악기와 수금과 하프의 선율에 맞춰 하는 것입니다.</p>
<p>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들이 나를 기쁘게 하니 그 일들 덕분에 내가 기뻐할 것입니다.</p>
<p>5 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시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요! 주의 생각이 얼마나 깊은지요!</p>
<p>6 우둔한 사람은 알지 못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깨닫지 못합니다.</p>
<p>7 악인들이 잡초처럼 돋아나고 모든 범죄자들이 번성하더라도 결국에는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p>
<p>8 여호와여, 그러나 주는 영원토록 지극히 높으신 분이십니다.</p>
<p>9 오 여호와여, 참으로 주의 적들이, 참으로 주의 적들이 멸망할 것입니다.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흩어질 것입니다.</p>
<p>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은 들소의 뿔처럼 높이실 것입니다. 내게 좋은 기름을 부으실 것입니다.</p>
<p>11 적들이 내가 바라던 대로 된 것을 내 눈이 볼 것이고 내게 들고일어나던 악인들이 내가 바라던 대로 된 것을 내 귀가 들을 것입니다.</p>
<p>12 의인들은 종려나무처럼 번성하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자랄 것입니다.</p>
<p>13 여호와의 집에 심긴 사람들이니 우리 하나님의 뜰에서 번성할 것입니다.</p>
<p>14 그들은 노년에도 여전히 열매를 맺고 진액이 가득하고 싱싱할 것입니다.</p>
<p>15 그들은 “여호와는 정직한 분이시다. 그분은 내 바위이시니 그분 안에는 악함이라곤 없다”는 것을 나타낼 것입니다.</p>
<p>NASB</p>
<p>A Psalm, a Song for the Sabbath day.</p>
<p>1 It is good to give thanks to the LORD And to sing praises to Your name, O Most High;</p>
<p>2 To declare Your lovingkindness in the morning And Your faithfulness by night,</p>
<p>3 With the ten-stringed lute and with the harp, With resounding music upon the lyre.</p>
<p>4 For You, O LORD, have made me glad by what You have done, I will sing for joy at the works of Your hands.</p>
<p>5 How great are Your works, O LORD! Your thoughts are very deep.</p>
<p>6 A senseless man has no knowledge, Nor does a stupid man understand this:</p>
<p>7 That when the wicked sprouted up like grass And all who did iniquity flourished, It was only that they might be destroyed forevermore.</p>
<p>8 But You, O LORD, are on high forever.</p>
<p>9 For, behold, Your enemies, O LORD, For, behold, Your enemies will perish; All who do iniquity will be scattered.</p>
<p>10 But You have exalted my horn like that of the wild ox; I have been anointed with fresh oil.</p>
<p>11 And my eye has looked exultantly upon my foes, My ears hear of the evildoers who rise up against me.</p>
<p>12 The righteous man will flourish like the palm tree, He will grow like a cedar in Lebanon.</p>
<p>13 Planted in the house of the LORD, They will flourish in the courts of our God.</p>
<p>14 They will still yield fruit in old age; They shall be full of sap and very green,</p>
<p>15 To declare that the LORD is upright; He is my rock, and there is no unrighteousness in Him.</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십현금(1</u></strong><strong><u>절)</u></strong> 수금의 일종으로, 현이 열 줄인 악기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아침마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주님이 행하신 일은 위대하고 주님의 생각은 매우 깊으십니다. 이를 모르는 악인들은 흥왕해도 영원히 멸망하지만, 의인들은 하나님의 집 뜰에 심긴 나무처럼 결실하며 청청할 것입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감사와 </u></strong><strong><u>찬양 92:1~3</u></strong></p>
<p>92편은 ‘안식일의 찬송시’라는 표제가 붙어 있습니다. 유대 문헌 미쉬나는 레위인들이 성전에서 안식일 아침 제사 때 이 시편을 사용했다고 기록합니다. 시편 기자는 예배에 대한 두 가지 핵심 단어를 언급합니다. ‘좋으니이다’(1~3절, 히브리어로 ‘토브’)와 ‘선포되리로다’(15절, 히브리어로 ‘나가드’)입니다. 예배는 참 좋은 일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고백합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멋진 자연이나 예술 작품을 보면 감탄하며 탄성을 지릅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감탄하며 찬양하는 것입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아침마다, </strong><strong>밤마다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알리고 </strong><strong>싶어 </strong><strong>했나요? </strong></p>
<p><strong>내가 </strong><strong>감탄하며 </strong><strong>찬양하게 </strong><strong>되는 </strong><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일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악인과 </u></strong><strong><u>의인의 </u></strong><strong><u>차이 92:4~15</u></strong></p>
<p>시편 기자가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행하신 의로운 일이 그를 기쁘게 했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악인을 시편 1편에서는 ‘바람에 나는 겨’(1:4)로, 92편에서는 ‘풀’(7절)로 표현합니다. 풀은 무성하게 자라지만, 열매가 없고 오래가지 못합니다. 결국 악인들은 망합니다. 한편 의인은 1편에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1:3)로, 92편에서 ‘하나님의 집에 심긴 종려나무와 백향목’(12~14절)으로 표현됩니다. 의인은 나무처럼 오랫동안 번성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악인과 의인의 운명이 갈리는 이유는 하나님이 의로우시기 때문입니다. 악인은 풀이요, 의인은 나무임을 기억하며 우리는 의인의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악인과 </strong><strong>의인을 </strong><strong>각각 </strong><strong>무엇에 </strong><strong>비유했나요? </strong></p>
<p><strong>의로우신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앞에서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사람으로 </strong><strong>인정받고 </strong><strong>싶나요?</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주밀한 사랑으로 날마다 제게 베푸시는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에 감격하며 감사합니다. 악인은 풀과 같고 의인은 나무와 같음을 제 마음에 새기고,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의인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집에 심긴 복된 나무처럼 열매 맺는 인생 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3:37: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8 수요일 / 시편 91:1-16  전능자의 그늘, 가장 좋은 피난처]]></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5]]></link>
			<description><![CDATA[<p>2026.04.08 수요일 / 시편 91:1-16</p>
<h3><strong>전능자의</strong> <strong>그늘</strong><strong>, </strong><strong>가장</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피난처</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지극히 높으신 분의 비밀스러운 곳에 사는 자는 전능하신 그분의 그늘 아래 머물게 되리라.</p>
<p>2 내가 여호와를 내 피난처이시요, 내 요새이시며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하리라.</p>
<p>3 참으로 그분은 너를 새 사냥꾼의 덫에서, 죽을병에서 구원하실 것이다.</p>
<p>4 하나님께서 너를 그 깃털로 감싸 주시니 네가 그 날개 아래로 피할 것이며 그 진리가 네 방패와 성벽이 되리라.</p>
<p>5 너는 밤에 엄습하는 공포나 낮에 날아오는 화살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p>
<p>6 어둠을 활보하는 흑사병이나 한낮에 넘치는 재앙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라.</p>
<p>7 네 곁에서 1,000명이 넘어지고 네 오른쪽에서 1만 명이 쓰러져도 네게는 가까이 이르지 않으리라.</p>
<p>8 너는 그저 네 두 눈으로 악인들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p>
<p>9 네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피난처이신 여호와를 네가 있을 곳으로 삼으면</p>
<p>10 어떤 해악도 네게 닥치지 않고 어떤 재앙도 네 장막 가까이에 이르지 못하리라.</p>
<p>11 그분이 천사들에게 명령해 네 모든 길을 지켜 주라고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p>
<p>12 천사들이 손으로 너를 들어 올려 네 발이 돌에 맞는 일도 없으리라.</p>
<p>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젊은 사자와 살모사를 짓밟으리라.</p>
<p>14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나를 사랑하니 내가 그를 구하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알았으니 내가 그를 높이 올리리라.</p>
<p>15 그가 나를 부를 것이니 내가 응답하리라. 내가 그의 고통과 함께하겠고 그를 건져 영광스럽게 하리라.</p>
<p>16 그가 원하는 만큼 오래 살게 해 주고 내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p>
<p>NASB</p>
<p>1 He who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abide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p>
<p>2 I will say to the LORD, "My refuge and my fortress, My God, in whom I trust!"</p>
<p>3 For it is He who delivers you from the snare of the trapper And from the deadly pestilence.</p>
<p>4 He will cover you with His pinions, And under His wings you may seek refuge; His faithfulness is a shield and bulwark.</p>
<p>5 You will not be afraid of the terror by night, Or of the arrow that flies by day;</p>
<p>6 Of the pestilence that stalks in darkness, Or of the destruction that lays waste at noon.</p>
<p>7 A thousand may fall at your side And ten thousand at your right hand, But it shall not approach you.</p>
<p>8 You will only look on with your eyes And see the recompense of the wicked.</p>
<p>9 For you have made the LORD, my refuge, Even the Most High, your dwelling place.</p>
<p>10 No evil will befall you, Nor will any plague come near your tent.</p>
<p>11 For He will give His angels charge concerning you, To guard you in all your ways.</p>
<p>12 They will bear you up in their hands, That you do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p>
<p>13 You will tread upon the lion and cobra, The young lion and the serpent you will trample down.</p>
<p>14 "Because he has loved Me, therefore I will deliver him; I will set him securely on high, because he has known My name.</p>
<p>15 "He will call upon Me, and I will answer him; I will be with him in trouble; I will rescue him and honor him.</p>
<p>16 "With a long life I will satisfy him And let him see My salvation."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지존자(1</u></strong><strong><u>절)</u></strong> ‘지극히 높고 귀한 존재’ 곧 하나님을 가리킨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전능자의 그늘 아래 살며 하나님을 피난처로 고백하고 의뢰하는 이는 보호받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함이 방패가 되시니 그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악인들이 보응받는 것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자를 환난에서 건지시고, 그분 이름을 아는 자의 간구에 응답하십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안전한 </u></strong><strong><u>피난처 91:1~13</u></strong></p>
<p>91편은 인생의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을 신뢰하라.”라고 권면하는 교훈시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라고 고백합니다(1~2절). 그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과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거하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은밀한 곳을 침범할 자는 없습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니, 하나님은 가장 안전한 피난처십니다. 시편 기자는 내면의 자아를 ‘너’라고 부르며 대화를 이어 갑니다(3~13절). 하나님은 질병에서 그를 건지시고, 밤의 공포와 낮의 공격에서 보호하실 것입니다. 맹수처럼 포악하고 잔인한 원수들로부터 그를 지키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십니다. 돈이나 권력 같은 세상의 방패는 뚫리지만, 하나님의 방패는 절대 뚫리지 않습니다.</p>
<p> </p>
<p><strong>시편 </strong><strong>기자는 </strong><strong>하나님을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분으로 </strong><strong>고백했나요?(2</strong><strong>절) </strong></p>
<p><strong>위기 </strong><strong>상황에서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의지하는 </strong><strong>방패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환난당할 </u></strong><strong><u>때 </u></strong><strong><u>도우시는 </u></strong><strong><u>분 91:14~16</u></strong></p>
<p>“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환난이 없다.”라는 말은 오류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도 고난을 당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 말씀으로 시를 마무리하며(14~16절), 고난에 대한 하나님 뜻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환난이 없으리라 하지 않으시고, “그가 환난당할 때 내가 함께해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겠다.”라고 하십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행동한다면 고난이 없을 것이라는 식으로 예수님까지 유혹했습니다(11~12절; 마 4:6). 성도는 고난 중에 하나님을 더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당하는 성도와 함께하시며 고난을 이겨 낼 힘을 주십니다.</p>
<p> </p>
<p><strong><u>하나님을 </u></strong><strong><u>믿는 </u></strong><strong><u>사람이 </u></strong><strong><u>환난을 </u></strong><strong><u>당할 </u></strong><strong><u>때 </u></strong><strong><u>하나님은 </u></strong><strong><u>어떻게 </u></strong><strong><u>도우시나요? </u></strong></p>
<p><strong><u>고난 </u></strong><strong><u>중에 </u></strong><strong><u>내가 </u></strong><strong><u>기억할 </u></strong><strong><u>말씀은 </u></strong><strong><u>무엇인가요?</u></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저의 피난처와 요새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현재 괴로운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집중하길 원합니다.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 뜻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사랑을 갈망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그래서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1:3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7 화요일 / 시편 90:1-17  유한한 인생이 의지할 하나님]]></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4]]></link>
			<description><![CDATA[<p>2026.04.07 화요일 / 시편 90:1-17</p>
<h3><strong>유한한</strong> <strong>인생이</strong> <strong>의지할</strong> <strong>하나님</strong></h3>
<p><strong>말씀</strong> <strong>우리말</strong></p>
<p>[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p>
<p>1 주여, 주께서는 온 세대에 걸쳐 우리의 거처가 되셨습니다.</p>
<p>2 산들이 나타나기도 전에, 주께서 땅과 세상을 만드시기도 전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께서는 하나님이십니다.</p>
<p>3 주께서 사람들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면서 “오 사람의 자손들아, 흙으로 돌아가라” 하십니다.</p>
<p>4 주께서 보시기에 1,000년은 금방 지나간 하루 같고 밤 한때 같습니다.</p>
<p>5 주께서 그것들을 홍수처럼 휩쓸어 가시니 그것은 잠 한숨 자고 일어난 것 같고 아침에 돋는 풀 한 포기 같습니다.</p>
<p>6 아침에 싹이 돋았다가 저녁이 되면 이내 마르고 시들지 않습니까!</p>
<p>7 우리가 주의 진노 때문에 스러지고 주의 격분으로 인해 고난받습니다.</p>
<p>8 주께서 우리 죄악을 주 앞에 들추시고 우리의 은밀한 죄들을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낱낱이 드러내셨습니다.</p>
<p>9 우리의 모든 나날들이 주의 진노 아래 지나가고 우리가 살아온 세월은 회자되는 이야깃거리가 됩니다.</p>
<p>10 우리의 일생이 70이고, 혹시 힘이 남아 더 살아 봤자 80인데, 그저 고통과 슬픔의 연속이며 그것도 금세 지나가니 우리가 멀리 날아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p>
<p>11 주의 진노의 힘을 누가 알겠습니까? 주의 진노로 인한 두려움을 누가 알겠습니까?</p>
<p>12 그러니 우리가 인생을 바로 셀 수 있도록 가르치소서. 그래야 우리가 마음에 지혜를 담게 될 것입니다.</p>
<p>13 오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대체 언제까지입니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p>
<p>14 오, 아침에 주의 변함없는 사랑이 충만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기뻐 노래하고 일평생 기뻐하게 하소서.</p>
<p>15 주께서 우리를 힘들게 하신 날들만큼, 우리가 고통을 당한 햇수만큼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p>
<p>16 주의 행동을 주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고 주의 영광을 주의 자녀들에게 보여 주소서.</p>
<p>17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아름다움이 우리 위에 있게 하시고 우리 손으로 한 일을 우리에게 세워 주소서. 제발 우리 손으로 한 일을 세워 주소서</p>
<p>NASB</p>
<p>A Prayer of Moses, the man of God.</p>
<p>1 Lord, You have been our dwelling place in all generations.</p>
<p>2 Before the mountains were born Or You gave birth to the earth and the world, Even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You are God.</p>
<p>3 You turn man back into dust And say, "Return, O children of men."</p>
<p>4 For a thousand years in Your sight Are like yesterday when it passes by, Or as a watch in the night.</p>
<p>5 You have swept them away like a flood, they fall asleep; In the morning they are like grass which sprouts anew.</p>
<p>6 In the morning it flourishes and sprouts anew; Toward evening it fades and withers away.</p>
<p>7 For we have been consumed by Your anger And by Your wrath we have been dismayed.</p>
<p>8 You have placed our iniquities before You, Our secret sins in the light of Your presence.</p>
<p>9 For all our days have declined in Your fury; We have finished our years like a sigh.</p>
<p>10 As for the days of our life, they contain seventy years, Or if due to strength, eighty years, Yet their pride is but labor and sorrow; For soon it is gone and we fly away.</p>
<p>11 Who understands the power of Your anger And Your fury, according to the fear that is due You?</p>
<p>12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present to You a heart of wisdom.</p>
<p>13 Do return, O LORD; how long will it be? And be sorry for Your servants.</p>
<p>14 O satisfy us in the morning with Your lovingkindness, That we may sing for joy and be glad all our days.</p>
<p>15 Make us glad according to the days You have afflicted us, And the years we have seen evil.</p>
<p>16 Let Your work appear to Your servants And Your majesty to their children.</p>
<p>17 Let the favor of the Lord our God be upon us; And confirm for us the work of our hands; Yes, confirm the work of our hands.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대대로 사람들의 거처가 되시는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시며 영원하신 분입니다.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시드는 풀처럼 사람은 티끌 같은 존재입니다. 시편 기자는 인생이 죄악으로 인해 수고와 슬픔뿐임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내려 우리 손으로 한 일을 견고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유한한 </u></strong><strong><u>인생 90:1~10</u></strong></p>
<p>90편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입니다. 모세는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유한한 인간을 묵상합니다(1~6절). 하나님이 “인생들은 티끌로 돌아가라.”라고 하셔서 인간은 모두 흙으로 돌아갑니다(3절). 천 년도 밤의 한순간처럼 여기시는 하나님 앞에서 인생은 잠깐 자는 것 같고, 아침에 돋아나 꽃을 피우다가 저녁이면 시드는 풀과 같습니다. 또한 모세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인인 인간을 묵상합니다(7~10절). 하나님이 우리의 은밀한 죄를 알고 계시기에, 하나님이 노하시면 우리의 일생은 사그라집니다. 장수의 복을 누렸다는 사람도 자랑할 것은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인생은 신속하게 지나갑니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달아야 합니다.</p>
<p> </p>
<p><strong>모세는 </strong><strong>영원하신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앞에서 </strong><strong>인간이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존재라고 </strong><strong>고백했나요? </strong></p>
<p><strong>거룩하신 </strong><strong>하나님 </strong><strong>앞에서 </strong><strong>나는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존재인가요?</strong></p>
<p> </p>
<p><strong><u>지혜로운 </u></strong><strong><u>마음 90:11~17</u></strong></p>
<p>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을 허무하게 살길 원하지 않으십니다. 모세는 인생의 남은 날을 헤아릴 줄 아는 지혜로운 마음을 구합니다(12절). 그리고 “여호와여, 돌아오소서!”라며 하나님을 초청합니다(13절). 하나님이 티끌로 돌아가라고 하셨기에 인생은 홍수처럼 쓸려 사라집니다(5절). 그러나 이 시편은 허무한 인생을 한탄하는 시가 아닙니다. 풀처럼 유한하고 죄로 인해 진노 가운데 사는 인생임에도(6~9절), 우리에게 돌아오셔서 함께해 주시길 하나님께 요청하는 시입니다. 그럴 때 아침마다 주님의 사랑으로 만족하고 즐겁고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자손도 주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매일의 노력이 헛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덧없는 </strong><strong>인생 </strong><strong>가운데 </strong><strong>모세가 </strong><strong>하나님께 </strong><strong>간구한 </strong><strong>것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값진 </strong><strong>인생을 </strong><strong>살아가기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나에게 </strong><strong>가장 </strong><strong>필요한 </strong><strong>것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하나님, 크신 하나님 앞에 저는 한없이 작고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티끌 같고 수고와 슬픔뿐인 인생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죄를 멀리하게 하소서. 날마다 은총 가운데 깨어나 제게 맡겨진 일을 지혜롭게 감당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9:22: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5 주보]]></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2aabd31efb6313537.jpg" alt="" /><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2aabd39e469398811.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2:33: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3"><![CDATA[교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6 월요일 / 마태복음 28:11-20  만민을 제자 삼는 우리의 사명]]></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2]]></link>
			<description><![CDATA[<p>2026.04.06 월요일 / 마태복음 28:11-20</p>
<h3><strong>만민을</strong> <strong>제자</strong> <strong>삼는</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사명</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1 그 여인들이 길을 가는 동안 몇몇 경비병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서 대제사장들에게 일어난 일들을 모두 보고했습니다.</p>
<p>12 그러자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만나 계략을 꾸미고는 군인들에게 많은 돈을 쥐어 주며 말했습니다.</p>
<p>13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라고 말하라.</p>
<p>14 만약 이 소문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 문제가 없도록 해 주겠다.”</p>
<p>15 그러자 군인들은 돈을 받고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대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지게 된 것입니다.</p>
<p>16 열한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일러 주신 산에 이르렀습니다.</p>
<p>17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뵙고 경배드렸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p>
<p>18 그때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p>
<p>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p>
<p>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p>
<p>NASB</p>
<p>11 Now while they were on their way, some of the guard came into the city and reported to the chief priests all that had happened.</p>
<p>12 And when they had assembled with the elders and consulted together, they gave a large sum of money to the soldiers,</p>
<p>13 and said, "You are to say, 'His disciples came by night and stole Him away while we were asleep.'</p>
<p>14 And if this should come to the governor's ears, we will win him over and keep you out of trouble."</p>
<p>15 And they took the money and did as they had been instructed; and this story was widely spread among the Jews, and is to this day.</p>
<p>16 But the eleven disciples proceeded to Galilee, to the mountain which Jesus had designated.</p>
<p>17 When they saw Him, they worshiped Him; but some were doubtful.</p>
<p>18 And Jesus came up and spoke to them, saying, "All authority has been given to Me in heaven and on earth.</p>
<p>19 Go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the Son and the Holy Spirit,</p>
<p>20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at I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s, even to the end of the age."</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경비병들이 일어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고, 종교 지도자들은 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제자들이 시신을 도둑질해 갔다고 하라 합니다. 매수된 군인들은 그대로 거짓말을 전합니다.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은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명하시고, 그들과 항상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주십니다.</p>
<p> </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경비병들의 </u></strong><strong><u>거짓 </u></strong><strong><u>소문 28:11~15</u></strong></p>
<p>경비병들은 주님의 천사가 행한 놀라운 일의 첫 목격자들입니다(28:2~4). 그들은 그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립니다(11절).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을 매수해 ‘제자들이 밤에 시체를 도둑질해 갔다’고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합니다(13절). 사실 경비병들은 부활의 첫 증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일시적 이익에 눈멀어 거짓 소문을 냅니다(15절). 그들은 돈을 받고 진실을 팔아넘긴 자들이 되었습니다. 돈 때문에 진실은 은폐되고, 경비병들은 부활의 첫 증인이 아닌 ‘부활의 첫 거짓 증인’이 되고 맙니다. 진실을 알리는 일은 위험과 손해를 각오해야 합니다. 부활의 증인이 되려면, 진실 편에 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p>
<p> </p>
<p><strong>돈에 </strong><strong>매수된 </strong><strong>경비병들은 </strong><strong>결국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전하는 </strong><strong>증인이 </strong><strong>되었나요? </strong></p>
<p><strong>위험과 </strong><strong>손해가 </strong><strong>있더라도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진실 </strong><strong>편에 </strong><strong>서야 </strong><strong>하는 </strong><strong>일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주님이 </u></strong><strong><u>분부하신 </u></strong><strong><u>대위임령 28:16~20</u></strong></p>
<p>예수님이 예고하신 것처럼(28:10), 열한 제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갈릴리의 한 산에서 만납니다(16절). 예수님은 만민을 제자 삼아 가르치고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라는 사명을 주십니다(19절). 그리고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리라고 약속하십니다(20절). 제자 중에는 여전히 의심하는 자들도 있습니다(17절). 여기에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믿음이 완벽하고 한 치의 흔들림도 없어야 사명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인생에도 ‘갈릴리의 산’이 있습니다. 곧 실패하고 의심하는 나를 주님이 찾아오셔서 사명자로 다시 일으켜 주시는 회복의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순종하는 사명자에게 주님은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실 것입니다.</p>
<p> </p>
<p><strong>예수님은 </strong><strong>제자들에게 </strong><strong>무엇을 </strong><strong>당부하셨나요? </strong></p>
<p><strong>주님이 </strong><strong>끝 </strong><strong>날까지 </strong><strong>함께하신다는 </strong><strong>약속을 </strong><strong>믿기에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담대히 </strong><strong>감당할 </strong><strong>사명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주님! 지식, 물질, 명예 등을 얻기 위해 진리가 아닌 것들과 타협했던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소서. 모든 것을 내어 주신 주님을 따라 주님의 생명을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흘려 보내는 제자로 살길 원합니다. 주님 명령을 좇아 참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19:5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5 주일 / 마태복음 28:1-10  부활절 QT 빈 무덤을 전하는 부활의 증인]]></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1]]></link>
			<description><![CDATA[<p>2026.04.05 주일 / 마태복음 28:1-10</p>
<h3><strong>부활절</strong><strong> QT </strong><strong>빈</strong> <strong>무덤을</strong> <strong>전하는</strong> <strong>부활의</strong> <strong>증인</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1 안식일 다음 날, 바로 그 주의 첫날 동틀 무렵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습니다.</p>
<p>2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더니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돌 위에 앉았습니다.</p>
<p>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와 같았고 옷은 눈처럼 희었습니다.</p>
<p>4 경비병들은 그 천사를 보고 두려워 떨면서 마치 죽은 사람들처럼 됐습니다.</p>
<p>5 그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찾고 있는 것을 안다.</p>
<p>6 예수께서는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다. 여기 와서 예수께서 누워 계셨던 자리를 보라.</p>
<p>7 그리고 빨리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니 그곳에서 너희가 예수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라. 자,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말이다.”</p>
<p>8 그러자 여인들은 서둘러 무덤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두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쁨에 가득 차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뛰어갔습니다.</p>
<p>9 그때 갑자기 예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평안하냐?” 그들은 예수께 다가가 예수의 발을 붙잡고 예수께 절했습니다.</p>
<p>10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라. 그곳에서 그들이 나를 만날 것이다.”</p>
<p>NASB</p>
<p>1 Now after the Sabbath, as it began to dawn toward the first day of the week, Mary Magdalene and the other Mary came to look at the grave.</p>
<p>2 And behold, a severe earthquake had occurred, for an angel of the Lord descended from heaven and came and rolled away the stone and sat upon it.</p>
<p>3 And his appearance was like lightning, and his clothing as white as snow.</p>
<p>4 The guards shook for fear of him and became like dead men.</p>
<p>5 The angel said to the women, "Do not be afraid; for I know that you are looking for Jesus who has been crucified.</p>
<p>6 He is not here, for He has risen, just as He said. Come, see the place where He was lying.</p>
<p>7 Go quickly and tell His disciples that He has risen from the dead; and behold, He is going ahead of you into Galilee, there you will see Him; behold, I have told you."</p>
<p>8 And they left the tomb quickly with fear and great joy and ran to report it to His disciples.</p>
<p>9 And behold, Jesus met them and greeted them. And they came up and took hold of His feet and worshiped Him.</p>
<p>10 Then Jesus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go and take word to My brethren to leave for Galilee, and there they will see Me."</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안식 후 첫날 새벽,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예수님 무덤을 보러 갑니다. 천사가 여인들에게 예수님이 말씀대로 살아나셨다고 전하며, 부활 소식을 제자들에게 알리라 합니다. 길에서 여인들을 만나신 예수님은 무서워하지 말고 형제(제자)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라 하십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빈 </u></strong><strong><u>무덤과 </u></strong><strong><u>천사 28:1~6</u></strong></p>
<p>안식 후 첫날 새벽에 여인들이 무덤을 찾아옵니다. 무덤의 돌을 굴려 낸 주님의 천사가 여인들에게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합니다. 여인들이 발견한 것은 ‘빈 무덤’입니다. 말씀대로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무덤은 죽음의 자리가 아닌 생명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로마 제국에서 십자가 처형을 당한 사람은 많았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도 좌우에 십자가 사형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만이 구원의 능력인 이유는 예수님만이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복음에는 죽음을 이기는 생명의 능력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십자가로 끝나는 죽음의 종교가 아닙니다. 복음은 부활로 이어지는 진리입니다.</p>
<p> </p>
<p><strong>안식 </strong><strong>후 </strong><strong>첫날 </strong><strong>새벽에 </strong><strong>여인들은 </strong><strong>무덤에서 </strong><strong>누구를 </strong><strong>만났고,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말을 </strong><strong>들었나요? </strong></p>
<p><strong>예수님의 </strong><strong>빈 </strong><strong>무덤은 </strong><strong>내게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소망을 </strong><strong>주나요?</strong></p>
<p> </p>
<p><strong><u>부활 </u></strong><strong><u>소식 </u></strong><strong><u>전한 </u></strong><strong><u>여인들 28:7~10</u></strong></p>
<p>천사가 여인들에게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제자들에게 전하라는 사명을 줍니다(7절). 무서움과 기쁨으로 급히 가던 여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예수님도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10절) 하시며 여인들을 보내십니다. 이처럼 성경은 부활의 첫 증인을 남자들이 아닌 여인들로 기록합니다. 2,000년 전 로마 제국은 가부장적인 사회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시 사회에서 무시당하던 여인들을 택하셔서 복음의 핵심인 부활 소식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복음은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누구나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부활하신 </strong><strong>예수님은 </strong><strong>여인들에게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명령을 </strong><strong>하셨나요? </strong></p>
<p><strong>나는 </strong><strong>부활의 </strong><strong>증인 </strong><strong>된 </strong><strong>사명을 </strong><strong>어디에서 </strong><strong>어떻게 </strong><strong>감당하고 </strong><strong>있나요?</strong></p>
<p> </p>
<p><strong>주일</strong> <strong>중보</strong> <strong>기도</strong></p>
<p><strong><u>국내</u></strong></p>
<p>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부활의 기쁨과 소망이 교회 가운데 충만하고, 성도는 그 부활의 능력에 힘입어 복음을 세상에 전하도록 기도합시다.</p>
<p> </p>
<p><strong><u>국외</u></strong></p>
<p>동티모르는 동남아시아의 최빈국 중 하나로 불평등, 영양실조, 높은 실업률 등 사회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 땅이 복음으로 변화되어 믿음 안에서 풍요로워지길 기도합시다.</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19:25: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4 토요일 / 마태복음 27:57-66  고난 주간 QT 봉인되는 무덤, 그러나 봉인될 수 없는 부활]]></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70]]></link>
			<description><![CDATA[<p>2026.04.04 토요일 / 마태복음 27:57-66</p>
<h3><strong>고난</strong> <strong>주간</strong><strong> QT </strong><strong>봉인되는</strong> <strong>무덤</strong><strong>, </strong><strong>그러나</strong> <strong>봉인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부활</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57 날이 저물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라는 한 부자가 왔습니다. 그 사람도 예수의 제자였습니다.</p>
<p>58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달라고 청하자 빌라도는 내주라고 명령했습니다.</p>
<p>59 요셉은 시신을 가져다가 모시 천으로 쌌습니다.</p>
<p>60 그리고 바위를 뚫어서 만들어 둔 자기의 새 무덤에 예수의 시신을 모신 다음 큰 돌을 굴려 무덤 입구를 막고 그곳을 떠났습니다.</p>
<p>61 막달라 마리아와 또 다른 마리아가 그 무덤 맞은편에 앉아 있었습니다.</p>
<p>62 이튿날, 곧 예비일 다음 날이 되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빌라도에게 가서</p>
<p>63 말했습니다. “총독 각하, 저 거짓말쟁이가 살아 있을 때 ‘내가 3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고 말한 것이 기억납니다.</p>
<p>64 그러니 3일째 되는 날까지는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해 주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 놓고는 백성들에게 ‘그가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났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이번의 마지막 속임수는 처음 것보다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p>
<p>65 빌라도는 “경비병들을 데려가 무덤을 지키게 하라.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단단히 무덤을 지키라” 하고 말했습니다.</p>
<p>66 그리고 그들은 가서 돌을 봉인하고 경비병들을 세워 무덤을 단단히 지키게 했습니다.</p>
<p>NASB</p>
<p>57 When it was evening, there came a rich man from Arimathea, named Joseph, who himself had also become a disciple of Jesus.</p>
<p>58 This man went to Pilate and asked for the body of Jesus. Then Pilate ordered it to be given to him.</p>
<p>59 And Joseph took the body and wrapped it in a clean linen cloth,</p>
<p>60 and laid it in his own new tomb, which he had hewn out in the rock; and he rolled a large stone against the entrance of the tomb and went away.</p>
<p>61 And Mary Magdalene was there, and the other Mary, sitting opposite the grave.</p>
<p>62 Now on the next day, the day after the preparation, the chief priests and the Pharisees gathered together with Pilate,</p>
<p>63 and said, "Sir, we remember that when He was still alive that deceiver said, 'After three days I am to rise again.'</p>
<p>64 Therefore, give orders for the grave to be made secure until the third day, otherwise His disciples may come and steal Him away and say to the people, 'He has risen from the dead,' and the last deception will be worse than the first."</p>
<p>65 Pilate said to them, "You have a guard; go, make it as secure as you know how."</p>
<p>66 And they went and made the grave secure, and along with the guard they set a seal on the stone.</p>
<p> </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아리마대(57</u></strong><strong><u>절)</u></strong> 예루살렘 서북쪽에 위치한 마을로, 사무엘의 고향인 ‘라마다임소빔’과 동일한 곳으로 추정한다(삼상 1:1).</p>
<p><strong><u>세마포(59</u></strong><strong><u>절)</u></strong> 아마(flax)라는 식물 껍질의 섬유로 짠 것이다. 제사장들의 의복을 만드는 주요 원단이었다(출 39:28).</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님 시신을 달라고 요청합니다. 요셉은 시신을 가져다 세마포로 싸서 자기 새 무덤에 넣고 큰 돌로 막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제자들이 시신을 훔친 후 그가 부활했다고 속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빌라도는 경비병들을 데리고 가서 무덤을 지키라고 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아리마대 </u></strong><strong><u>요셉의 </u></strong><strong><u>용기 27:57~61</u></strong></p>
<p>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요, 산헤드린 공회원으로 유대인 사회에서 인정받는 인물입니다(57절; 막 15:43). 이전에 그는 유대인들을 의식해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숨겼습니다(요 19:38).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자 요셉은 비로소 각성하고, 빌라도에게 찾아가 예수님의 시신을 요구합니다(58절). 지금까지 유대인 사회에서 쌓아 올린 명성을 잃을 수 있었음에도,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임을 당당히 밝힌 것입니다. 요셉은 예수님의 시신을 자신의 새 무덤에 안치합니다(60절). 그의 행동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득이 될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랬기에 요셉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p>
<p> </p>
<p><strong>예수님이 </strong><strong>돌아가신 </strong><strong>후에 </strong><strong>아리마대 </strong><strong>요셉이 </strong><strong>취한 </strong><strong>행동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내게 </strong><strong>득이 </strong><strong>되지 </strong><strong>않아도 </strong><strong>신앙적으로 </strong><strong>내가 </strong><strong>마땅히 </strong><strong>행할 </strong><strong>일은 </strong><strong>무엇인가요?</strong></p>
<p> </p>
<p><strong><u>경비병들이 </u></strong><strong><u>무덤을 </u></strong><strong><u>지킴 27:62~66</u></strong></p>
<p>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3일 후에 부활하리라’ 예고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63절).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시체를 도둑질하고는 거짓 소문을 낼까 염려해, 빌라도의 허락을 받아 무덤을 봉인하고 굳게 지킵니다(64~66절). 그러나 그들의 인간적 노력은 헛될 뿐입니다. 무덤을 막을 수는 있으나, 예수님의 부활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세상은 권력과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거룩한 역사를 막으려 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 소식과 복음을 전할 때, 세상은 우리를 가로막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우리 입을 봉인하려 해도, 하나님의 생명과 복음의 능력은 결코 봉인되지 않습니다. 2,000년 교회 역사가 이것의 증거입니다.</p>
<p> </p>
<p><strong>종교 </strong><strong>지도자들이 </strong><strong>예수님의 </strong><strong>무덤을 </strong><strong>봉인하고 </strong><strong>지킨 </strong><strong>이유는 </strong><strong>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복음을 </strong><strong>막으려는 </strong><strong>세상의 </strong><strong>방해 </strong><strong>속에서 </strong><strong>나의 </strong><strong>믿음 </strong><strong>생활은 </strong><strong>어떠한가요?</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주님! 세상에서 인정받으려는 욕구, 사람들의 평판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리길 원합니다. 모든 것을 잃을지라도 아리마대 요셉처럼 대담하게 주님 편에 설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제게 부어 주소서. 막을 수 없는 생명의 역사에 순전한 헌신으로 동참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19:1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3 금요일 / 마태복음 27:45-56 고난 주간 QT 십자가 죽음 앞 진실한 신앙 고백]]></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69]]></link>
			<description><![CDATA[<p>2026.04.03 금요일 / 마태복음 27:45-56</p>
<h3><strong>고난</strong> <strong>주간</strong><strong> QT </strong><strong>십자가</strong> <strong>죽음</strong> <strong>앞</strong> <strong>진실한</strong> <strong>신앙</strong> <strong>고백</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45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온 땅이 어둠으로 뒤덮였습니다.</p>
<p>46 오후 3시쯤 돼 예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이것은 “내 하나님, 내 하나님, 어째서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입니다.</p>
<p>47 거기 서 있던 몇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듣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나 보다.”</p>
<p>48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달려가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를 듬뿍 적셔 와서는 막대기에 매달아 예수께 마시게 했습니다.</p>
<p>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가만두어라.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 주나 보자”라고 말했습니다.</p>
<p>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외치신 후 숨을 거두셨습니다.</p>
<p>51 바로 그때,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쪽으로 찢어졌습니다.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갈라졌습니다.</p>
<p>52 무덤들이 열렸고 잠자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살아났습니다.</p>
<p>53 그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났습니다.</p>
<p>54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 있던 사람들은 이 지진과 그 모든 사건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며 외쳤습니다. “이분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셨다!”</p>
<p>55 거기에는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섬기면서 따라온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서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p>
<p>56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었습니다.</p>
<p>NASB</p>
<p>45 Now from the sixth hour darkness fell upon all the land until the ninth hour.</p>
<p>46 About the ninth hour Jesus cried out with a loud voice, saying, "ELI, ELI, LAMA SABACHTHANI?" that i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p>
<p>47 And some of those who were standing there, when they heard it, began saying, "This man is calling for Elijah."</p>
<p>48 Immediately one of them ran, and taking a sponge, he filled it with sour wine and put it on a reed, and gave Him a drink.</p>
<p>49 But the rest of them said, "Let us see whether Elijah will come to save Him."</p>
<p>50 And Jesus cried out again with a loud voice, and yielded up His spirit.</p>
<p>51 And behold, the veil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from top to bottom; and the earth shook and the rocks were split.</p>
<p>52 The tombs were opened, and many bodies of the saints who had fallen asleep were raised;</p>
<p>53 and coming out of the tombs after His resurrection they entered the holy city and appeared to many.</p>
<p>54 Now the centurion, and those who were with him keeping guard over Jesus, when they saw the earthquake and the things that were happening, became very frightened and said, "Truly this was the Son of God!"</p>
<p>55 Many women were there looking on from a distance, who had followed Jesus from Galilee while ministering to Him.</p>
<p>56 Among them was Mary Magdalene, and Mary the mother of James and Joseph, and the mother of the sons of Zebedee.</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제육시…제구시</u></strong><strong><u>(45</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각각 정오, 오후 3시를 가리킨다.</p>
<p><strong><u>해</u></strong><strong><u>(48</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바위 밑에 서식하는 해양 동물로, 햇볕에 말리면 미세한 구멍들이 생겨 수분을 잘 빨아들인다.</p>
<p><strong><u>휘장</u></strong><strong><u>(51</u></strong><strong><u>절</u></strong><u>)</u> 여러 폭의 천을 이어서 만든 막이다. 휘장으로 지성소와 성소를 구분했다.</p>
<p><strong><u>백부장</u></strong><strong><u>(54</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100명(실제 약 60~80명)의 군인을 거느린 로마 군대의 지휘관을 가리킨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어둠이 제육시부터 계속되더니 제구시쯤에 예수님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친 후 돌아가십니다.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죽은 성도들이 무덤에서 살아납니다. 백부장 및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던 자들이 “이는 진실로 하나님 아들이었다.”라고 말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숨을</u></strong> <strong><u>거두심</u></strong><strong><u> 27:45~53</u></strong></p>
<p>예수님의 죽음이 임박해 올 때, 온 땅에 짙은 어둠이 임했습니다(45절). 예수님의 외침처럼, 그분은 하나님께 버림받으셨습니다(46절). 유대인에게 십자가는 ‘저주’의 상징입니다(신 21:22~23).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받을 저주를 다 받으셨습니다(갈 3:13). 하나님 아들이 버림받으심으로(46절), 우리는 하나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짐으로(51절),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얻었습니다(히 4:16).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성도들이 살아났기에(52절), 우리는 부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십자가의 어둠을 통과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빛이 되셨습니다.</p>
<p> </p>
<p><strong>예수님이</strong> <strong>돌아가셨을</strong> <strong>때</strong><strong>, </strong><strong>어떤</strong> <strong>현상들이</strong> <strong>나타났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예수님의</strong> <strong>십자가</strong> <strong>죽음으로</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누리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은혜는</strong> <strong>무엇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 </p>
<p><strong><u>백부장의</u></strong> <strong><u>고백</u></strong><strong><u> 27:54~56</u></strong></p>
<p>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성도에게 단순히 역사적 사건으로만 인식되면 안 되고, ‘계시적 사건’으로 다가와야 합니다. 당시에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목격한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예수님의 죽음을 역사적 사건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로마 백부장은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54절)라고 고백합니다. 그동안 백부장은 수많은 십자가 처형을 목격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그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예수님을 진정한 메시아로 인정하는 ‘계시적 사건’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예수님의 십자가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을 넘어, ‘그분이 나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계시적 고백으로 이어져야 합니다.</p>
<p> </p>
<p><strong>예수님이</strong> <strong>숨을</strong> <strong>거두셨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곁에</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백부장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반응했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예수님의</strong> <strong>십자가</strong> <strong>죽음은</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의미인가요</strong><strong>?</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주님! 저는 아무 공로 없이 구원받았지만, 주님이 성취하신 구원은 목숨을 버리신 값비싼 희생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고귀한 희생으로 열어 주신 믿음의 길을 바르게 걸어가길 원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을 계시적 사건으로 고백하도록 사람들을 돕는 믿음의 증인 되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13:12: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4"><![CDATA[QT 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3-29 주보]]></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6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3/69c966b3696219044237.jpg" alt="" /><img src="https://beautifulchurchregin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3/69c966b3614bb6521121.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author>
			<pubDate>Sun, 29 Mar 2026 11:52: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redirect=3"><![CDATA[교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2 목요일 / 마태복음 27:27-44 / 고난 주간 QT  사명 완수를 위한 자기 부인]]></title>
			<link><![CDATA[https://beautifulchurchregina.com/?kboard_content_redirect=267]]></link>
			<description><![CDATA[<p>2026.04.02 목요일 / 마태복음 27:27-44 / 고난 주간 QT</p>
<h3><strong>사명</strong> <strong>완수를</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부인</strong></h3>
<p><strong>말씀</strong><strong>.  </strong><strong>우리말</strong></p>
<p>27 총독의 군인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가자 총독의 모든 군대가 예수를 둘러쌌습니다.</p>
<p>28 그들은 예수의 옷을 벗기고 자주색 옷을 입혔습니다.</p>
<p>29 또 가시로 관을 엮어서 예수의 머리에 씌우고는 그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희롱하며 말했습니다. “유대 사람의 왕, 만세!”</p>
<p>30 그들은 예수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렸습니다.</p>
<p>31 이렇게 희롱하고 나서 군인들은 자주색 옷을 벗기고 예수의 옷을 도로 입혔습니다. 그러고는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해 예수를 끌고 나갔습니다.</p>
<p>32 성 밖으로 나가는 길에 그들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과 마주치게 됐습니다. 그들은 그 사람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가게 했습니다.</p>
<p>33 그들은 ‘골고다’ 곧 ‘해골의 장소’라는 곳에 이르렀습니다.</p>
<p>34 거기에서 군인들은 예수께 쓸개 탄 포도주를 주어 마시게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지 않으셨습니다.</p>
<p>35 군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나서 예수의 옷을 두고 제비를 뽑아 나눠 가졌습니다.</p>
<p>36 군인들은 거기에 앉아 계속 예수를 지켜보았습니다.</p>
<p>37 예수의 머리 위에는 그들이 ‘유대 사람의 왕 예수’라는 죄패를 써 붙였습니다.</p>
<p>38 두 명의 강도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한 사람은 예수의 오른쪽에, 다른 한 사람은 왼쪽에 달렸습니다.</p>
<p>39 지나가던 사람들이 고개를 흔들고 예수께 욕설을 퍼부으며</p>
<p>40 말했습니다.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 자신이나 구원해 봐라! 어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십자가에서 한번 내려와 봐라!”</p>
<p>4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조롱하며</p>
<p>42 말했습니다. “남을 구원한다더니 정작 자기 자신을 구원하지 못하는군!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니 어디 한번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지.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어 주겠다.</p>
<p>43 그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니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신다면 지금이라도 그를 당장 구원하시겠지. 자기 스스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말했었다.”</p>
<p>44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모욕했습니다.</p>
<p>NASB</p>
<p>27 Then the soldiers of the governor took Jesus into the Praetorium and gathered the whole Roman cohort around Him.</p>
<p>28 They stripped Him and put a scarlet robe on Him.</p>
<p>29 And after twisting together a crown of thorns, they put it on His head, and a reed in His right hand; and they knelt down before Him and mocked Him, saying, "Hail, King of the Jews!"</p>
<p>30 They spat on Him, and took the reed and began to beat Him on the head.</p>
<p>31 After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the scarlet robe off Him and put His own garments back on Him, and led Him away to crucify Him.</p>
<p>32 As they were coming out, they found a man of Cyrene named Simon, whom they pressed into service to bear His cross.</p>
<p>33 And when they came to a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Place of a Skull,</p>
<p>34 they gave Him wine to drink mixed with gall; and after tasting it, He was unwilling to drink.</p>
<p>35 And when they had crucified Him, they divided up His garments among themselves by casting lots.</p>
<p>36 And sitting down, they began to keep watch over Him there.</p>
<p>37 And above His head they put up the charge against Him which read,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p>
<p>38 At that time two robbers were crucified with Him, one on the right and one on the left.</p>
<p>39 And those passing by were hurling abuse at Him, wagging their heads</p>
<p>40 and saying, "You who are going to destroy the temple and rebuild it in three days, save Yourself! If You are the Son of God, come down from the cross."</p>
<p>41 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also, along with the scribes and elders, were mocking Him and saying,</p>
<p>42 "He saved others; He cannot save Himself. He is the King of Israel; let Him now come down from the cross, and we will believe in Him.</p>
<p>43 HE TRUSTS IN GOD; LET GOD RESCUE Him now, IF HE DELIGHTS IN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p>
<p>44 The robbers who had been crucified with Him were also insulting Him with the same words.</p>
<p><strong>묵상</strong> <strong>도우미</strong></p>
<p><strong><u>관정</u></strong><strong><u>(27</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브라이도리온’(막 15:16)으로, 로마 총독이 재판하던 관저를 가리킨다.</p>
<p><strong><u>홍포</u></strong><strong><u>(28</u></strong><strong><u>절</u></strong><strong><u>)</u></strong> 고대에 홍색 염료로 물들인 옷은 높은 지위와 신성함을 상징했고, 주로 왕이 입었다.</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요약</strong></p>
<p>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님께 홍포를 입히고 가시관을 씌워 희롱한 후 그분을 끌고 나갑니다. 골고다에 이르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 패를 붙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향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자기를 구원하고 내려오라며 조롱합니다.</p>
<p><strong>본문</strong> <strong>해설</strong></p>
<p><strong><u>군병들이</u></strong> <strong><u>조롱함</u></strong><strong><u> 27:27~31</u></strong></p>
<p>예수님을 골고다로 데리고 가기 전, 군병들이 그분을 희롱합니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왕처럼 꾸밉니다. 왕을 상징하는 옷인 홍포를 입히고, 가시관을 왕관처럼 씌우고, 갈대를 왕의 지팡이(규)처럼 쥐게 합니다. 그러고는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유대인의 왕 만세!”를 외칩니다(29절). 예수님을 웃음거리로 삼은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분’입니다(히 2:7). 철장으로 열방을 다스릴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십니다(계 19:15~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조롱과 저주의 대관식을 묵묵히 감내하십니다. 예수님의 이런 희생과 순종이 죄와 사망의 저주에서 우리를 살렸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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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군병들은</strong> <strong>예수님을</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웃음거리로</strong> <strong>삼았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예수님은</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가시관을</strong> <strong>쓰셨는데</strong><strong>, </strong><strong>나는</strong> <strong>세상의</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왕관을</strong> <strong>갈망하고</strong> <strong>있나요</strong><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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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u>십자가에</u></strong> <strong><u>못</u></strong> <strong><u>박히심</u></strong><strong><u> 27:32~44</u></strong></p>
<p>예수님이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십니다. 지나가는 자들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40절)라고 모욕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42절)라며 조롱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보이라는 저들의 요구에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셔서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 아니셔서가 아닙니다. 십자가 사명 앞에서 예수님은 ‘자기 증명’이 아닌 ‘자기 부인’의 길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증명하고 자신을 과시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자기 부인’을 선택해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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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십자가에</strong> <strong>못</strong> <strong>박히신</strong> <strong>예수님은</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모욕을</strong> <strong>당하셨나요</strong><strong>? </strong></p>
<p><strong>고난</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자기를</strong> <strong>부인하며</strong> <strong>주님을</strong> <strong>따르나요</strong><strong>, </strong><strong>내</strong> <strong>힘을</strong> <strong>증명하려</strong> <strong>하나요</strong><strong>?</strong></p>
<p><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도</strong></p>
<p>주님, 제가 받을 조롱과 모욕을 대신 당하시고 저를 구원하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제게 허락된 일상에서 ‘거룩함’과 ‘영혼 구원’이라는 십자가를 억지로라도 지고 가길 원합니다. 제 평안과 만족만을 구했던 죄를 회개하며, 자기 부인의 길을 걸으신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p>]]></description>
			<author><![CDATA[박종술 (담임 목사)]]></author>
			<pubDate>Sat, 28 Mar 2026 12:16: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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